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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장비·현장 중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62개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입문용 낚시 세트 두 종류, 빵 미끼와 먹이고기 크기 맞춘 그럽에서 갈린 입질

입문용 낚시 세트를 받으면 들어 있는 부품을 그대로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트 구성에 따라 잡히는 어종과 미끼가 달라지고, 구성품 크기가 그 자리와 어긋나기도 합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혼자 타는 4.5m 소형 선박 참돔 낚시, 트롤링으로 리프부터 훑는 순서

소형 선박으로 바다에 나가면 어디로 갈지부터 정하고 출발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처음 가는 리프에서는 바닥 지형과 먹이고기를 보지 않고 미끼부터 내리면 헛걸음이 되기 쉽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바늘 크기를 키울수록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는 연못과 호수 낚시

바늘은 클수록 큰 고기가 걸린다고 믿고 처음부터 큼직한 바늘을 묶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이 작은 고기가 모인 자리에서는 입질이 와도 바늘에 걸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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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블 훅부터 이중 바늘까지, 입질 뒤 바늘이 걸린 자리는 모양마다 달랐다

바늘은 굵기와 크기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속 어디에 걸리는지는 바늘이 굽은 모양과 바늘끝 방향에서 갈립니다. 겉모습이 특이한 바늘일수록 실제로 박히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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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 카약 생미끼 낚시, 어탐기에 걸린 지형을 마킹하고 되돌아가자 이어진 입질

카약 우럭 생미끼 낚시에서 입질이 올 때까지 같은 자리에서 버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앵커를 내리지 않은 카약은 조류에 흘러갑니다. 어느새 입질 자리에서 한참 벗어나 있는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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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 12도대 가을 생미끼 낚시, 루어를 쫓아오던 대형 육식어가 문 건 미끼였다

늦가을 대형 육식어를 노릴 때 라인을 너무 가볍게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훅킹하는 순간 라인이 끊기면 채비가 고기 입속에 그대로 남습니다. 시즌이 11월까지 늘어나는 해에는 이 준비가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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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낚시, 카약 900m에도 수심 9m 안 되는 해변과 곧바로 깊은 방파제

드론 낚시를 준비할 때 릴과 드론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방파제인지 해변인지에 따라 미끼를 보낼 수 있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릴 드랙과 로드 길이도 여기에 맞춰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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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생미끼 낚시, 구조물 밑에서 달아나던 녀석 앞에 숭어를 던졌더니

구조물 밑에 숨은 농어는 눈앞에 던져 주면 문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선착장 말뚝 밑의 대형 농어는 코앞의 생미끼에도 꿈쩍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달아나는 순간에 앞을 막아 주는 쪽이 먹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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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 낚시 카약, 트레일러에 실을 때 방향타가 다칠 수 있는 이유

낚시 카약은 페달 장치에만 눈이 가고 싣는 방법과 수납 구조는 나중에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트레일러에서 방향타가 부딪히거나 수납칸에 로드를 넣다가 상하는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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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농어 활어 미끼 낚시, 입이 약해 팁 부드러운 미디엄 라이트 로드를 고른다

여름 낮에 큰 농어를 노리면서 빳빳한 로드부터 집어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이 약한 농어는 대가 뻣뻣하면 바늘이 쉽게 빠지고, 힘들게 건 고기를 눈앞에서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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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가 앞서는 낚시 정보, 자리 이유와 실패 장면이 빠지는 지점

제품 이름이 자주 나오는 낚시 정보를 보고 장비부터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장비를 쓴 자리와 수심이 빠져 있으면 내 낚시터에서는 장비가 겉돌기 쉽습니다. 반응이 없을 때 무엇을 바꿨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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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로드와 복제 릴을 바다에서 던져 보니 팁이 출렁여 입질 구분이 안 됐다

값싼 낚시 세트라도 던져서 고기만 잡으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다 바닥 채비로 써 보면 던지는 맛은 좋아도 팁이 끊임없이 출렁입니다. 입질이 왔는지조차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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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떼가 몰린 수심 4m 연안, 카약에서 10cm 패들테일로 바닥을 노릴 때

카약으로 얕은 연안을 노릴 때 멀리 던져 중층부터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새떼가 도는 자리에서는 베이트 아래 바닥에 고기가 깔려 있는 경우가 있어 위로만 던지면 입질이 끊기고 시간만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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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우 피치 지깅 바늘 네 개, 바닥에 끌리면 바위에 먼저 걸립니다

슬로우 피치 지깅에서 지그가 바닥에 닿은 채로 머무는 실수가 잦습니다. 바닥이 거친 자리에서는 큰 바늘이 바위에 걸려 채비를 잃고, 그날 낚시가 끊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