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루어·리그

루어·리그

루어와 리그의 쓰임새와 선택 기준을 모았습니다. 총 334개

루어·리그

새우 웜 바늘을 바꿨더니 침강이 빨라져, 바위턱 우럭이 연달아 물었다

같은 새우 웜이라도 바닥에 닿는 시간이 빠른 쪽에서 입질이 훨씬 많이 나오는 경우가 흔합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색이 아니라 바늘의 무게입니다.

루어·리그

삼치 서피스 루어는 멈춰 쉬면 안 물고 빠르게 감아 짧게 튕겨야 문다

표층에서 먹이를 쫓는 삼치가 눈앞에서 루어를 따라오다 물지 않고 돌아서 버리는 일이 있습니다. 루어를 세워 놓고 쉬어 가며 튕기던 습관이 그대로 나간 경우가 많습니다.

루어·리그

65mm 탑워터 루어, 수면 보일링 5m 너머로 던져 멈추자 터진 입질

수면에서 물이 터지는 것을 보고도 어디로 던져야 할지 망설이는 때가 있습니다. 보일링은 쉽게 말해 고기가 먹이를 쫓으며 수면에서 물을 터뜨리듯 일으키는 소용돌이를 말합니다.

루어·리그

잉어 자리는 거품과 흐린 물색으로 찾고, 바닥은 봉돌을 끌어 확인한다

잉어 낚시에서 자리를 살피지 않고 채비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닥에 나뭇가지나 수초가 깔린 곳에 채비가 앉아 입질이 와도 바늘이 제대로 걸리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비 온 뒤 흐린 물 가장자리 양태, 웜을 두 번 튕겨 내려 입질을 받았다

비가 며칠 이어진 뒤에는 입질이 없다고 보고 하구를 포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흐린 물에서도 가장자리 쪽에는 먹이를 먹는 고기가 남아 있습니다.

루어·리그

수심 1m 얕은 곳 감성돔, 눕듯이 가라앉는 지그헤드에 내려가며 들어온 입질

수온이 떨어진 시기의 감성돔은 깊은 곳으로 빠졌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수심 1m 안팎의 얕은 곳에서 먹이를 먹었습니다. 그곳에서는 웜이 머리를 박지 않고 눕듯이 가라앉아야 입질이 이어집니다.

루어·리그

단조 합금 헤드로 만든 파인스 지그, 자갈 바닥 배스를 노리는 구조

자갈 바닥 배스를 노리려고 지그를 묶었는데 스커트가 너무 무거울 때가 있습니다. 굵은 바늘에 두꺼운수초가드까지 붙으면 가벼운 낚시의 장점이 사라집니다. 가을에 파인스 지그를 꺼내는 낚시인이라면 더 그렇습니다.

루어·리그

라인 굵기와 리더 소재를 용도별로 나눠 맞추는 스피닝 베이트 로드 릴 세팅

낚시 장비를 늘리다 보면 로드와 릴, 라인 조합이 비슷비슷해 보일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루어를 던지는지, 어떤 장애물을 끼고 낚는지에 따라 각 조합의 모양은 확연히 갈립니다.

루어·리그

바람이 불자 얕은 바닥에서 나온 40cm 감성돔, 4파운드 직결 채비로 받았다

해가 높고 바람이 멎은 얕은 바닥에서 같은 자리만 계속 던지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러면 작은 감성돔만 올라오고 큰 녀석은 다른 지형으로 빠져 있어 만나지 못합니다.

루어·리그

하구 감성돔 루어, 파헤친 자국이 보이는 수초 가장자리에서 가라앉은 나무까지

하구 플랫에서 감성돔을 노릴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자리는 그대로 두고 루어만 계속 바꾸는 것입니다. 감성돔이 실제로 먹이를 먹는 자리는 파헤친 자국, 수초 가장자리, 가라앉은 나무처럼 따로 있습니다.

루어·리그

스퀘어 립과 코핀 립 크랭크베이트, 나무와 바위를 튕길 때 달라진 움직임

같은 크랭크베이트를 던져도 장애물에 부딪히게 하는 사람과 그냥 감기만 하는 사람의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립 모양과 그 립이 부딪힌 뒤에 만드는 움직임입니다.

루어·리그

턱 밑으로 꿴 배스 개구리 루어, 팁을 튕기지 않아도 뜨는 첫 감기

같은 수초 가장자리에서 개구리 루어가 수면으로 뛰기도 하고 물속으로 처박히기도 합니다. 갈림길은 바늘을 어디로 꿰었느냐 하나입니다.

루어·리그

멈출 때 입질이 오는 크랭크베이트, 두꺼운 트레블로 바뀐 롤링 크랭크

물이 맑고 바닥이 모래인 강에서는 크랭크베이트를 따라오는 배스가 눈에 그대로 보입니다. 그런데 따라오기만 하고 물지 않거나, 이럴 때는 감는 속도보다 멈추는 순간이 입질을 가릅니다.

루어·리그

1g 안팎 지그헤드도 멀리 던지고 구조물 속 감성돔을 끌어낸 인피트 SK

부두 말뚝 사이로 루어를 떨궈 넣으면 입질은 바닥을 건드리는 순간 두드리듯 옵니다. 그 입질을 손에 전하지 못하는 로드는 걸린 뒤에도 고기를 구조물 밖으로 끌어내지 못합니다.

루어·리그

얕은 해초밭 삼치 스푼 낚시, 입질이 스치고 지나가도 멈추지 않는 릴링

만조에 물이 들어오는 얕은 해초밭에서 스푼을 던집니다. 삼치가 쫓아오다 두세 번 스치고도 물지 않는 때가 있습니다. 이때 손이 먼저 멈추면 입질도 거기서 끊깁니다. 스치는 입질에서 릴링을 이어 가는 법을 봅니다.

루어·리그

배스 루어, 립 길이로 수심을 가르는 크랭크베이트와 커버를 튕겨 내는 스피너베이트

배스 루어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것은 자리를 보지 않고 루어 종류부터 고르는 일입니다. 수초가 빽빽한 곳에 크랭크베이트를 던지면 바로 걸리고, 깊은 곳에 얕게 뜨는 루어는 닿지도 못합니다.

루어·리그

부시리 캐스팅 루어, 꼬리 무거운 플로팅은 어렵고 수평 유영형은 가장 쉽다

같은 캐스팅 루어라도 쓰기 쉬운 정도는 루어마다 크게 다릅니다. 꼬리가 무거운 플로팅 루어는 가장 어렵고, 수평으로 헤엄치는 루어는 가장 쉽습니다.

루어·리그

계류 플라이낚시, 지그처럼 끈 울리 버거에 바위 뒤 송어가 뛰어올랐다

스피닝으로 지그를 끄는 낚시인과 플라이로 울리 버거를 끄는 낚시인이 같은 계류에서 같은 송어를 노립니다. 두 방식에서 다른 것은 던지는 도구뿐이고, 플라이를 끄는 법은 지그와 거의 같습니다.

루어·리그

전갱이 없다던 소형 방파제, 해가 지자 레드 글로 웜에 물린 아징 입질

해질 무렵 방파제에서 한참을 던져도 입질 한 번 없는 날이 있습니다. 먼저 와 있던 낚시인도 오늘은 틀렸다며 자리를 옮기는 때입니다. 이런 날은 전갱이가 없다기보다 있는 깊이와 때를 못 맞춘 경우가 많습니다.

루어·리그

큰 강 송어 낚시, 130급 저크베이트에는 더 길고 단단한 로드가 어울린다

유속이 빠른 큰 강에 서면 어디에 던질지부터 막막해집니다. 무지개송어와 다른 송어가 한 자리에서 섞여 물기도 합니다. 자리를 읽지 못하면 로드가 좋아도 입질이 이어지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울트라라이트 낚시에서 루어를 한 치수 키우자 잔챙이 크기가 달라졌다

바람이 부는 날 작은 로드로 호숫가에 서면 입질이 오는데도 채지 못하는 일이 잦습니다. 가벼운 채비일수록 고기가 루어를 빨아들이고 그대로 헤엄쳐 가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다이와 프레소 2000SS-P, 가벼운 지그에 반응하나 방수 없는 열린 노브

작은 지그헤드가 줄 끝에서 움직이는데 핸들에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는다면 입질이 와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이런 낚시에서는 로드보다 릴이 먼저 예민해야 합니다.

루어·리그

스푼에 반응 없던 수로 가물치, 패들테일 스윔베이트로 바꾸자 이어진 입질

맑고 차가운 수로에서 가장 많이 놓치는 것은 물가에 그대로 서서 던지는 자세입니다. 가물치가 먼저 낚시인을 보고 자리를 뜨면 아무리 좋은 루어를 던져도 입질을 받기 어렵습니다.

루어·리그

버즈베이트는 새벽에만 되는 줄 알았는데 맑은 오후에도 들어온 입질

햇빛이 강한 오후에 버즈베이트를 묶으면 이 시간에 되겠느냐는 눈초리를 받기 쉽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수면이 터지는데도 바늘이 빈손으로 돌아오는 일을 겪어 보셨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