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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리그

루어와 리그의 쓰임새와 선택 기준을 모았습니다. 총 33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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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 송어터 베이트로드, 90g에서 70g으로 가벼워지자 팁 떨림이 빨리 멎는다

송어 베이트로드는 로드가 부드러워야 1g 루어를 던질 수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로드만 보고 고르면 정작 던지는 일을 맡은 릴의 스풀을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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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이 올라도 배스 절반은 아직 산란 전, 지류 만 공략에 쓰는 루어

수온이 오르면 배스가 모두 산란하러 연안으로 붙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고 얕은 연안만 두드리다 보면 절반이 넘는 배스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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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웨이크 미노우, 깊이 가라앉히지 않고 수면에 물결을 만들어 낸다

하드 미노우를 서스펜딩 저크베이트처럼 물속으로 가라앉히며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감으면 수면에 물결이 생기지 않아 웨이크 미노우의 장점이 사라집니다. 물결을 만들지 못하면 이 기법을 쓸 이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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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지그 비거리를 가르는 건 로드의 휨새, 길고 부드러운 스피닝 로드

헤어 지그를 바닥에 닿을 만큼 깊게 끌고 오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닥을 치면 이끼가 걸려 낚시가 엉망이 됩니다. 얕은 플랫에서는 바닥 위를 일정하게 지나가게 하는 쪽이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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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175F 빅베이트, 크랭킹 립으로 바꾸면 1m쯤 잠기며 머리를 흔든다

빅베이트는 립이 하나라서 깊이와 움직임이 정해져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흐름이 있는 자리에서 립 각도를 못 바꿔 공략할 수 있는 깊이가 좁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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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60km 돌풍에 쏘가리를 올린 수초대 공략, 스팟락과 후방 피칭의 조합

바람이 센 날에도 평소 쓰던 가벼운 루어를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속 60km 안팎의 돌풍에서는 그런 루어가 4~5m만 날아가다 부메랑처럼 되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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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 로드에서 자꾸 빠지던 텍사스리그 입질, 베이트 로드에서 달라진 훅셋

텍사스리그를 스피닝 로드에 걸어 놓고 입질이 와도 자꾸 빠진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인은 챔질 타이밍이 아니라 로드가 훅을 박을 힘을 못 주는 데 있을 때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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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온 숫자보다 날씨 흐름에 움직이는 배스, 산란 전 얕은 곳을 넓게 훑는 루어

수온이 막 오르기 시작하는 때에 한 자리에 앉아 느리게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시기 배스는 포켓 안쪽과 곶으로 먼저 올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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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간 조용하던 석축 배스, 피네스 웜 훅 끝을 빼내자 올라온 입질

큰 강 석축에 서면 멀리 부채꼴로 던지며 바닥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는 웜으로 넓은 구간을 더듬다 보면 시간만 흐르고 입질은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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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게형 웜 배스 낚시, 낙차 시작점이 눈대중보다 3m 어긋나 있었다

소나 화면에 배스가 보이면 그 고기만 보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면 고기가 붙은 지형을 놓칩니다. 눈앞에 보이는 고기에게서도 입질을 못 받는 날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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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콤보를 한 단계 올리면 감도와 캐스팅 거리부터 달라진다

로드와 릴을 가격표 순서대로 한 단계씩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 단계 올렸을 때 달라지는 것은 모델 이름이 아닙니다. 팁의 굵기와 스풀의 무게, 릴의 계열 같은 구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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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계류 네드리그, 물에 뜨는 소형 웜이라 걸림이 적었다

얕은 계류에서 바닥을 긁으려고 큰 웜과 무거운 헤드부터 꺼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돌과 나무뿌리가 깔린 바닥에서는 걸림만 잦아지고, 낚시꾼이 많이 다니는 자리일수록 입질도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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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도심 하구 농어, 블레이드 트레블을 배 쪽에 달았을 때 걸린 입질

겨울이 되면 도심 하구에서 로드부터 접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수온이 5도 안팎까지 내려가도 농어는 먹이를 쫓고 힘도 그대로입니다. 그 사이 하구에서는 무리 지은 농어가 먹이를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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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배스 스피너베이트, 무거운 몸에 작은 블레이드를 달아 빠르게 감는 버닝

가을 배스를 스피너베이트로 노릴 때 천천히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배스에게 루어를 살펴볼 시간을 주게 되어 따라오다가 돌아서는 일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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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헤드 미노우에 익숙해진 떠 있는 배스, 하이브리드 루어로 바꿀 때

중층에 떠 있는 배스를 노릴 때 지그헤드 미노우만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어탐기로 떠 있는 배스를 찾아 같은 채비를 던지는 낚시인이 늘면서 배스는 그 움직임에 먼저 익숙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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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천 배스, 물이 맑아지자 물풀 가장자리에서 나온 입질

여름 하천에서 배스를 찾을 때 깊은 웅덩이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장 깊은 곳이 70~90cm쯤인 얕은 하천에서는 물풀이 만든 가장자리가 훨씬 믿을 만한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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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위가 낮은 대형 댐, 먹이고기가 바위 절벽에 산란할 때 체터베이트에 몰린 배스

수위가 낮은 대형 댐에서 평소처럼 깊은 곳부터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작은 배스만 줄줄이 올라오고 쓸 만한 크기는 만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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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버즈베이트, 무게보다 트레일러 저항으로 늦추는 회수 속도

버즈베이트를 고를 때 소리와 색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질을 가르는 건 루어가 돌아오는 속도입니다. 이걸 놓치면 배스가 따라붙어도 헛물만 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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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스윔베이트, 먹이고기 종류에 따라 소프트와 글라이드 베이트를 가려 쓴다

스윔베이트를 처음 고를 때 크기와 값부터 비교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5cm 남짓한 것부터 30cm급까지 늘어서 있으면 고르기도 전에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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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베이트 릴 비스트 300 로켓, 한 바퀴 110cm라 웨이크는 천천히 감는다

하이기어 빅베이트 릴을 잡으면 평소 감던 속도 그대로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웨이크 계열이나 잠기는 루어가 너무 빠르게 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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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SP 4000번 스피닝릴, 메탈 V로터가 서프 힘겨루기에 강한 이유

서프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사이즈만 보고 로터 소재는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큰 어종과 힘겨루기를 할 때 베일 쪽 문제가 가장 먼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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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가 붉게 헐어 올라온 산란기 배스, 베드는 바닥이 안 보이는 경계에 있다

산란기 배스를 찾을 때 바닥이 훤히 보이는 얕은 자리만 눈으로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훑으면 정작 베드가 있는 자리는 던져 보지도 못하고 지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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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기 배스를 노리는 자타 콤보, 드랙을 안 조이고 던진 첫 캐스팅에서 놓쳤다

산란기 배스 앞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캐스팅이 아니라 드랙입니다. 드랙을 조이지 않고 던지면 첫 캐스팅에 문 배스를 그대로 놓칩니다. 물이 탁한 연못에서는 한 번 놓친 산란상 배스를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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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랭크베이트 대물 배스, 억지로 당기다 배 밑으로 파고들어 놓친 순간

크랭크베이트에 큰 배스가 걸리면 배가 쪽으로 오는 고기를 힘으로 끌어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당기면 고기는 배 밑으로 파고들어 모터나 선체에 라인을 감고 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