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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낚싯대·로드

아부가르시아 매스 비트 III 로드, 휨새는 좋지만 캐스팅 뒤 떨림이 길다

울트라라이트 로드를 고를 때 가장 가벼운 솔리드 팁부터 집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휨새가 지나치게 부드러우면 던진 뒤에도 끝이 한참 떨려 낚시가 불편해집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맥스 Z 스피닝릴 콤보로 배스 1.6kg, 웨이티드 와키 웜이 먹혔다

싼 스피닝 콤보를 사면 포장을 뜯자마자 바로 낚시터로 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립이 헐겁거나 줄이 느슨하게 감겨 있으면 현장에서 줄 엉킴으로 시간을 버립니다.

베이트릴

백러쉬 방지를 내세운 베이트릴, 사이드 캐스팅만 버티고 멀리 던지면 엉켰다

백러쉬가 없다는 문구만 믿고 베이트릴을 처음부터 멀리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첫 캐스팅부터 줄이 엉켜 새 둥지가 되고, 푸는 데만 한참 걸립니다.

루어·리그

줌 트릭웜 텍사스리그, 폭염에 탁한 물에서도 바위 자리에서 배스가 나왔다

수위가 낮고 물이 탁한 날 입질이 없으면 웜 색부터 바꾸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런 날은 색을 바꿔도 배스가 먹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자리를 못 찾으면 웜만 바꿔 가며 시간을 쓰게 됩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록사니 BF8, 브레이크 클릭을 줄일수록 캐스팅 거리가 늘어난다

베이트릴을 새로 손보고 나면 브레이크를 한꺼번에 풀어 놓고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스풀이 앞서 달리다 줄에 고리가 생겨 첫 캐스팅부터 시간을 버립니다.

루어·리그

얕고 맑은 소류지 배스, 봉돌을 빼고 노싱커로 바꾸자 달라진 입질

맑고 얕은 소류지에서 배스가 보인다고 그 앞으로 바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떨어지는 소리에 놀라 배스가 먼저 자리를 비웁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릴 다이얼을 최소에 두고 던지다 중간으로 올리자 달라진 캐스팅

새 베이트릴을 받으면 사이드 다이얼을 그대로 둔 채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감이 맞지 않아 릴이 나쁜 건지 세팅이 나쁜 건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루어·리그

루스 맥 프로 베이트 콤보, 가벼운 루어엔 세고 중간 무게에서 제 힘을 낸다

베이트 콤보를 고를 때 로드에 적힌 루어 무게를 끝에서 끝까지 다 쓸 수 있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던져 보면 범위 안에서도 잘 맞는 무게와 힘에 부치는 무게가 갈립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반 온스 스피닝 로드, 7피트가 편하고 10g이 넘으면 캐스팅으로 바꾼다

배스 로드를 고를 때 길이만 보고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반 온스와 5/8온스처럼 무게 표기만 달라도 쓰임이 갈립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베리타스(Veritas) 라인업이 그 예입니다.

루어·리그

철사로 스커트를 감은 핸드타이드 지그, 고무 밴드처럼 삭아 풀릴 걱정이 없다

지그를 고를 때 색과 무게만 따지고 스커트를 묶은 방식은 지나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고무 밴드로 묶은 스커트는 오래 쓰면 삭아서 끊어지고, 가닥이 우수수 떨어져 나갑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 콤보, 공장에서 풀어 둔 드랙부터 조이고 브레이크는 최대로 시작한다

저렴한 베이트 콤보를 사 오면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곧바로 던지러 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이 느슨하게 풀려 있어서 배스가 물면 줄만 끌려 나가고 감기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어글리 스틱 7피트 미디엄 콤보, 크랭크베이트 배스가 날뛰어도 로드가 따라간다

크랭크베이트용 로드를 고를 때 단단한 쪽만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가 너무 뻣뻣하면 걸린 배스가 날뛸 때 바늘이 빠질까 계속 신경이 쓰입니다.

낚싯대·로드

마그네틱 낚시로 훑은 낚시터 바닥, 줄에 엉켜 로드와 릴이 통째로 올라왔다

수초가 깔린 바닥에 마그네틱을 던져 놓고 올라오는 족족 쇠붙이이기를 기대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끌어올려 보면 수초와 낚싯줄이 먼저 걸려 헛걸음이 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알루미늄 프레임과 그라파이트 프레임, 센 훅셋 채비 앞에서 갈리는 기준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가격표만 보고 프레임 소재는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벼운 채비에는 문제가 없다가, 훅셋이 센 채비를 쓰는 날에야 소재 차이가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소형 하드베이트 바늘 교체, 루어 크기마다 달랐던 트레블 훅 번호

작은 하드베이트의 바늘을 갈 때 크기를 감으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번호가 어중간하게 달라서 어느 루어에 몇 번이 맞는지 현장에서는 기억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배스 텍사스리그, 제방 끝까지 입질 없던 자리에서 리본테일 웜에 네 번 나온 입질

산란이 가까운 시기에 배스가 안 물면 포인트부터 옮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제방을 루어만 바꿔 다시 훑으면 입질이 이어질 때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시즌 끝난 베이트릴 세척, 웜기어와 피니언 쪽 때부터 빼는 순서

시즌이 끝났는데 릴이 아직 잘 돈다고 정비를 미루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웜기어와 피니언 쪽에는 눈에 안 보이게 때가 쌓여 감기가 무거워집니다. 돌아가긴 해도 훨씬 부드러워질 여지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베이트릴

바람 센 댐에서 맥스4 SX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도 백러쉬 없이 던졌다

바람이 센 날에는 감는 속도가 빠른 릴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기어비가 빠르면 감는 힘이 줄고, 대상어가 다가올 때 루어를 입에서 빼앗기기 쉽습니다.

루어·리그

입질을 두 번 놓친 슬로우 싱킹 스윔베이트, 엉킨 트레블 훅 탓이었다

스윔베이트로 입질이 왔는데 계속 빠지면 라인이나 드랙부터 의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늘이 서로 엉켜 있으면 입질이 와도 대형 육식어가 쉽게 털고 나갑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블랙맥스, 반응 굼뜬 클러치 레버를 굳은 구리스 청소로 되살렸다

오래 넣어 둔 베이트릴을 꺼냈는데 클러치 레버가 느리게 돌아오는 일이 있습니다. 이럴 때 부품부터 바꾸려는 분이 많지만 원인은 대개 안쪽에 말라붙은 구리스입니다.

낚싯대·로드

베이트캐스팅 입문 로드, 비싼 것과 싼 것의 차이는 초보 손에 안 느껴진다

스피닝에서 베이트캐스팅으로 넘어갈 때 비싼 로드부터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문 단계에서는 고가 로드와 저가 로드의 차이가 손에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낚싯대·로드

베리타스 PLX 배스 로드, 길이와 파워에 따라 던지는 루어가 갈렸다

배스 로드를 고를 때 길이부터 정하고 루어는 나중에 맞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드는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와 잠수 깊이에 따라 쓰임새가 크게 갈립니다.

스피닝릴

수초와 연잎 사이에서 세 번 쓴 이글 2000 스피닝릴, 드랙은 버텼다

수초가 빽빽한 곳에서는 릴 사양표의 드랙 수치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수초와 연잎 사이에서는 드랙을 풀고 조이는 감촉과 굵은 합사에 걸리는 부담이 먼저 드러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입문용 저가 베이트 세트 한 시즌, 릴시트가 헐거워 큰 배스에 불안했다

저렴한 베이트 세트는 가격만 보고 고르면 약한 고리를 놓치기 쉽습니다. 한 시즌 써 보면 릴시트와 베일, 드랙 같은 작은 부분에서 문제가 드러납니다. 큰 고기가 걸렸을 때 처음 흔들리는 곳도 대개 이런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