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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어·리그

루어와 리그의 쓰임새와 선택 기준을 모았습니다. 총 334개

루어·리그

저가 루어 세트 속 큰 바늘, 작은 바늘로 바꾸자 달라진 입질

저가 루어 세트를 사면 들어 있는 개수부터 세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물가에서는 바늘 크기가 안 맞아 입질만 받고 놓치는 일이 더 잦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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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름 약한 봄 강 배스, 가운데 물 고인 자리에서 이어진 입질

봄 강에서 물 흐름이 보이지 않으면 배스가 없다고 보고 자리를 옮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강 가운데 물이 고인 곳에 모여 있는 배스를 그대로 지나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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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흙탕물 강 배스, 검정 가재 웜은 석축 가장자리에서 먹혔다

비가 온 뒤 물이 흙탕물이 되면 눈에 띄는 밝은 색 루어부터 꺼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색이 안 먹히는 날을 밝은 색 탓으로 돌리고 자리만 헛돕니다. 물이 탁할수록 색보다 자리와 가장자리가 먼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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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스윔베이트에 입질이 온 건 8시간 뒤, 잔챙이는 작은 루어에 줄줄이 물었다

큰 육식어를 노린다고 처음부터 큰 루어만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입질 한 번 못 받고 팔만 아프게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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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한 하천 배스, 가재 웜은 붉은색이 먹혔고 바위 입구에서 입질이 갈렸다

하천 바위 지대에서 배스를 노릴 때 많이들 틀립니다. 좋아 보이는 자리에 곧장 걸어 들어가는 일입니다. 큰 바위 위로 올라서면 그 자리에 있던 고기가 먼저 알아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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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 루어 낚시 입문, 입질의 95%는 두 번 감고 멈춘 순간에 온다

루어 낚시를 처음 시작하면 큰 고기부터 노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크고 무거운 루어를 사다 놓고 입질 한 번 못 받은 채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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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초 빽빽한 물가 배스, 트레블 훅 루어는 걸리고 비틀 스핀에 입질이 왔다

수초가 빽빽한 물가에 트레블 훅 루어를 그대로 묶어 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몇 번 감기도 전에 수초에 걸려 채비부터 잃습니다. 물이 맑아 속이 훤히 보여도 바닥에는 수초와 가라앉은 나무가 빼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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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루어대 두 자루로 충분하다, 소프트베이트용은 짧게 스푼용은 길게 나눈다

로드를 서너 자루씩 챙겨 가면 어떤 상황에도 대비가 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낚시하는 손은 하나뿐이라 실제로 쓰는 대는 한두 자루에 그치고 나머지는 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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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계류 네드리그, 지그헤드 바늘을 줄이면 밑걸림이 반 이하로 준다

얕은 계류의 네드리그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웜은 작게 쓰면서 바늘은 그대로 두는 일입니다. 바늘이 크면 돌이 많은 바닥에서 두 번에 한 번꼴로 걸립니다. 입질이 와도 작은 고기는 바늘을 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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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산 대형 육식어 루어낚시, 로드는 휨이 시작되는 자리부터 본다

예산이 빠듯할수록 로드와 릴 값만 따지고 바늘 빼는 도구는 뒤로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큰 고기를 걸었을 때 바늘이 엉켜 고기만 다치고 시간을 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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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한 연못 얕은 돌밭, 7피트 미디엄 헤비 콤보 텍사스 리그에 이어진 입질

비 온 뒤 연못이 탁해지면 깊은 곳부터 노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배스가 모여 있는 얕은 돌밭은 지나치고 한참을 헛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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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철 연못, 노싱커 텍사스 리그에 입질이 몰린 7피트 미디엄 헤비 콤보

연못 낚시에서는 루어마다 전용 로드를 챙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장비는 늘어나는데 정작 입질이 오는 자리에 닿기까지 시간이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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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배스 웜 두 종류, 폴링에서만 집게발이 움직인 크로 웜과 쉐드형 웜

저가 웜은 겉모양이 비슷하면 움직임도 같으리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물속에서 꿈쩍 않는 웜을 한참 던지다 돌아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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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워터 루어 자리 구분, 좁은 핀 스팟은 지터버그 넓게 훑을 땐 스푸크

탑워터 루어를 고를 때 색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쓸 자리가 좁은지 넓은지부터 정하지 않으면 어느 색을 골라도 쓸모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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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토머 웜 네꼬리그에서 미스바이트가 나자 스위밍으로 바꿔 올린 50cm 배스

배스 웜을 새로 사면 한 가지 세팅만 정해 놓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자리에서 입질이 와도 미스바이트만 쌓이고 바닥 반응은 읽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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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자 플로팅 펜슬 11g, 바람 부는 날도 40m 안팎 나간 갯지렁이 패턴용 루어

갯지렁이 패턴이라고 하면 작고 가벼운 플로팅 루어부터 꺼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보일이 먼 자리라면 먹이는 힘보다 거리에서 먼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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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 싱킹 펜슬 서프 비거리, 편차 3m로 가장 안정적이던 프리드 90S

서프에서 헤비 싱킹 펜슬을 고를 때 무게와 길이만 나란히 놓고 비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비거리의 들쭉날쭉함과 물 흐름을 읽는 감각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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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드 90S 헤비 싱킹 펜슬, 물이 빠져 얕아지면 다른 루어로 바꿔 쓴다

헤비 싱킹 펜슬을 고를 때 바닥만 잘 느껴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닥 감지력은 무게에서 갈리고, 정작 자리에서는 수심과 수심층이 더 크게 작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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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량 쇼어지깅 입문, 에깅 로드는 작은 고기까지 농어 로드는 30g 지그까지

초경량 쇼어지깅을 시작할 때 전용 로드부터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면 이미 가진 로드로 되는 낚시에 돈을 먼저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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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다이렉트 릴로 계류 루어를 던지면, 하류는 되는데 상류가 막힌다

계류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는 릴부터 최신 모델이어야 한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직 쓸 만한 오래된 릴까지 접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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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칼 지분이 시마노로 넘어간 뒤, 루어 낚시인이 사재기보다 먼저 볼 세 가지

루어 제조사의 주인이 바뀌었다는 소식에 그 브랜드가 곧 사라진다고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멀쩡히 쓰던 장비를 서둘러 바꾸거나 쟁여 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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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돔 루어 입질이 시큰둥한 날, 웜 끝 1cm를 잘라 바늘을 드러내는 채비

감성돔 루어에서 아무 자리에나 던져 바닥만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때와 구조물을 보지 않으면 입질 있는 자리에 닿지 못하고 시간만 흘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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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감성돔 루어, 얕은 곳과 깊은 곳의 경계를 5g 프리리그로 훑는 순서

감성돔 루어는 좋은 자리에 서서 오래 기다리는 낚시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입질이 없는 자리에서 버티면 만나는 고기 수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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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물치 원형 릴, 부품이 서로 맞아 현장에서 고쳐 쓰는 구조

가물치 낚시용 릴은 새 기술이 많이 들어간 쪽이 더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진흙이 많고 물이 탁한 자리에서 강하게 끌어내는 낚시에서는 단순한 구조가 오히려 더 믿음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