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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스피닝릴

펜 배틀 3 DX 스피닝릴, 드랙 웨이브 스프링과 황동 기어로 13g 무거워졌다

스피닝릴은 겉모습과 스펙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쪽 기어 재질과 베어링 구성이 달라진 부분을 놓치고 같은 계열을 모두 같은 릴로 착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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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은 느리다는 편견, 핸들 한 바퀴 84cm 감기는 속도로 확인

스피닝릴은 베이트릴보다 느리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생각 때문에 장애물이 많은 자리에서도 스피닝릴을 가방에 넣어 두고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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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입문용 스피닝 콤보, 합사를 감으면 달라지는 감도와 스풀 처리

입문용 스피닝 콤보에 합사를 감으면서 스풀 처리를 건너뛰는 분들이 많습니다. 매끈한 스풀 위에서는 합사가 미끄러져 헛돌기 때문에 줄이 제대로 감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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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분해 중 억지로 힘을 주자 뒤 커버 지지대가 부러졌다

스피닝릴을 열다가 나사가 안 풀리면 힘으로 돌려 버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나사 머리가 뭉개지거나 안쪽 부품이 부러집니다. 열어 보기 전에 어디까지 열어야 하는지 정하는 일이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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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카디널 301 스피닝릴, 베어링 7개 표기와 다른 속 구조

스피닝릴 사양표의 베어링 개수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표기는 7개인데 실제로는 5개뿐인 릴을 만나 당황하게 됩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카디널(Cardinal) 301이 첫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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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 스피닝릴 22 모델, 베일 소리는 짧아지고 루프 구조는 호불호가 갈린다

고급 스피닝릴은 세대가 바뀌어도 거기서 거기라고 넘겨짚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과 기어가 어디서 달라졌는지 모르고 같은 릴을 되풀이해 고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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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피쉬 스피닝 파이팅, 첫 바닥을 떼도 두 번째 경사에서 다시 들어간다

락피쉬를 걸고 첫 바닥에서 떼어 냈다고 안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뒤 두 번째 경사에서 고기가 다시 바닥으로 파고듭니다. 처음 걸린 자리만 보고 끌어내는 습관이 큰 고기를 놓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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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스피닝릴, 쓰던 것보다 20g 가벼워 첫 한 바퀴부터 다른 감기

스피닝릴은 번수가 같으면 무게도 거의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수에서도 안쪽을 덜어 내면 20g이 줄고 첫 한 바퀴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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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류 송어에 오래된 스피닝 릴을 쓴다면, 라인이 쌓이는 모양부터 확인한다

오래된 스피닝 릴을 계류에 꺼내면서 감기는 느낌만 보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라인이 쌓이는 모양은 놓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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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로터 되돌림 소리, 돌출부를 0.2mm 넓혀 잡은 스피닝릴 정비

스피닝릴에서 딸깍거리는 소리가 나면 클러치만 청소하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클러치를 닦아도 소리가 남는 릴이 있고, 이럴 때는 다른 부위의 틈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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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플로로 4파운드 라인 트러블, 스풀 끝까지 감지 않으니 없었다

플로로카본을 스피닝릴에 감으면 라인이 스풀에서 흘러내려 엉킨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럴 때 스풀 모양을 탓하기 쉽지만 실제 원인은 라인을 감은 양인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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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딕과 렉사 LT 스피닝릴, 손맛은 비슷해 방수 구조에서 갈린다

중급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격표만 보고 상위 모델처럼 느껴질 거라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감기는 질감에서는 차이가 없는 곳에 돈을 더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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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릴 사양표, 방수와 신기술 표기는 제조사 주장인지부터 가려 읽는다

신형 릴의 방수 표기와 신기술 이름을 사양표 그대로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방수든 무게든 기대와 다른 곳에서 값을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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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스트라딕 스피닝릴, 15 트윈파워와 나란히 놓으면 베어링 수에서 갈린다

중급 스피닝릴은 상위 기종보다 한참 아래 장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9 스트라딕은 상위 기종에만 들어가던 기어와 방수 구조를 이어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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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리 지깅 스피닝릴, 줄이 빠질수록 짧아지는 한 바퀴 감김량

지깅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카탈로그의 한 바퀴 감김량만 보고 기어비를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수치는 스풀에 줄이 가득 찼을 때의 숫자입니다. 줄이 빠져나간 만큼 실제 감김량은 짧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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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스피닝릴, 베어링이 하나 적은데 카디널3보다 값이 높은 까닭

스피닝릴을 비교할 때 베어링 개수와 예비 스풀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세면 값이 더 높은 쪽이 오히려 손해처럼 보입니다. 그런데 눈에 안 보이는 부분에서 차이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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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감기 전용 스피닝릴, 베일 자동 복귀를 빼고 118g까지 줄인 구조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핸들이 왼쪽에만 달린다는 점이나 베일이 저절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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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맥스 SX 스피닝릴, 14g에서 1.6g까지 감김이 무겁지 않은 저가 릴

저가 릴은 상자에서 꺼내 한두 번 감아 보고 판단하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처음에 나던 기어 소리가 쓰면서 사라지는 일이 많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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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제논 2500번 148g, 가벼운데도 속이 빈 느낌이 없었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속이 비어 허전할 것이라고 짐작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2500번이 148g인 릴을 손에 쥐면 가벼운데도 허전한 느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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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몸체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나사를 비스듬히 넣으면 구멍부터 망가진다

수지 몸체 스피닝릴을 분해한 뒤 나사를 힘으로 눌러 조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나사 구멍이 뭉개져 몸체가 점점 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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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논 스피닝릴, V자 로터 라인 꼬임 걱정은 없었고 드랙 조절 폭이 좁았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라인이 쉽게 엉킨다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이 걱정 때문에 경량 릴을 아예 후보에서 빼면 쓰임새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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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SP 로켓 스피닝릴, 2년 지나도 로터와 기어에 유격이 없었다

고기어 스피닝릴은 감는 속도만 빠른 릴이라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이 가벼운 릴일수록 로터와 기어가 먼저 약해질 것이라는 걱정이 따라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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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g 초경량 스피닝릴, 천천히 감을 땐 가볍고 빨리 감을수록 거칠다

초경량 스피닝릴은 가볍기만 하면 감도가 저절로 올라간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를 114g까지 줄인 릴을 실제로 감아 보면 감는 속도에 따라 거친 느낌이 올라오는 속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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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g 스피닝릴을 분해했더니 라인롤러엔 베어링 대신 황동 부싱이 들어 있었다

저가 스피닝릴을 사양표만 보고 바다에 가져가면 녹 앞에서 당황합니다. 겉으로 같아 보여도 어느 부품이 메탈이고 어디에 베어링이 없는지가 릴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