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아부가르시아 골드 맥스 63 스피닝릴, 숨은 베어링과 작은 와셔를 순서대로 챙긴다
베어링이 여럿 들어간 스피닝릴을 열면 부품이 많아서 어디서부터 손댈지 막막합니다. 이때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것이 눈에 잘 안 띄는 작은 와셔입니다. 와셔 하나가 빠지면 조립이 어긋나 릴이 제대로 돌지 않습니다.
아부가르시아 블랙 맥스 20 스피닝릴 분해, 문제는 먼지보다 넘치는 구리스였다
릴이 뻑뻑해지면 먼저 구리스를 듬뿍 채워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부품은 보호되지만, 시간이 지나 굳으면 릴이 스스로 못 이길 만큼 무거워집니다.
아부가르시아 오라 S20 스피닝릴 분해, 롤러 클러치가 쏟아져 정비가 까다롭다
중고 오라 S20을 열면 메인 기어보다 롤러 클러치에서 먼저 막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고정되지 않은 구조라 꺼내는 순간 작은 부품이 흩어지기 때문입니다. 이 구조를 알고 열면 같은 릴도 훨씬 수월합니다.
아부매틱 290 스피닝릴을 분해하며 드랙 와셔 윤활제는 발라서 도로 닦아낸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분해할 때 부품 빼는 순서만 외우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립 때 기름 바를 곳과 닦아야 할 곳을 놓치면 손잡이를 돌려도 줄이 제대로 감겨 오지 않습니다.
대형 스피닝릴 분해 정비, 보관만 하던 릴의 메인기어에 몰려 있던 묵은 구리스
오래 보관해 둔 저가형 릴은 겉만 닦고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구리스가 한쪽 기어에만 몰려 굳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부 카디널 33 스피닝릴 튜닝, 줄 엉킴 줄이려고 스풀과 베일 부품을 바꿨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손볼 때 겉모습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캐스팅 때 생기는 줄 엉킴은 스풀 모양과 베일 동작, 라인롤러 같은 부품에서 갈립니다. 특히 캐스팅이 까다로운 오래된 릴일수록 그렇습니다.
아부가르시아 레보 윈치 스피닝릴, 기어비 4.8에 합금 몸체를 얹은 구성
스피닝릴 사양표에서 기어비 숫자만 보고 릴을 거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몸체 소재나 드랙 구조처럼 값을 하는 부분을 놓치게 되고, 사 놓고 아쉬운 일이 생깁니다.
레드 맥스 스피닝 콤보, 로드는 합격이고 릴은 합사 엉킴에서 점수를 깎았습니다
저가 스피닝 콤보를 고를 때 포장에 적힌 사양부터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콤보는 사양이 거의 공개되지 않아서 직접 손으로 살필 수밖에 없습니다. 무엇을 어떤 순서로 보는지 기준을 짚어 봅니다.
자타 스피닝 릴, 민물용을 가벼운 바다에 쓸 땐 씻고 기름칠이 먼저입니다
민물용으로 나온 스피닝 릴을 바다에도 그대로 들고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닷물이 닿은 릴은 닦지 않고 두면 속부터 상합니다. 그 릴에 무엇을 먼저 챙길지 기준을 짚어 봅니다.
레보 스피닝 릴, SX와 X는 베어링만 다르고 로켓은 한 바퀴 43인치
스피닝 릴을 고를 때 사양표 숫자부터 맞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라인업 세 대는 숫자가 거의 같아서 숫자만으로는 쓸 곳이 가려지지 않습니다. 무엇에 던질지부터 정하는 기준을 짚어 봅니다.
몸체는 작은데 스풀은 48mm, 118g 초경량 스피닝릴이 왼손 전용인 이유
초경량 스피닝릴을 고를 때 총 무게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핸들을 좌우로 바꿀 수 없는 구조라는 걸 사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가벼운 웜은 봉돌을 달아야 바닥에 닿는다, 작은 스피닝릴로 잡은 36cm 배스
가벼운 웜을 봉돌 없이 던지고 저절로 바닥까지 가라앉기를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배스가 있는 층까지 내려가는 데 시간이 걸려 입질 기회를 놓칩니다.
퀀텀 스모크 S3 스피닝릴, 드랙은 라인 강도의 30%에 맞춘다
가벼운 스피닝릴을 쓰면서 드랙을 최대로 조여 놓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릴 사양에 20파운드급이라고 적혀 있어도 줄이 그만큼 버티는 것은 아닙니다.
울트라라이트 스피닝릴 레보 MGXtreme 2, 낯선 로터 모양이 덜 휘었다
스피닝릴은 겉모양이 낯설면 내구성부터 의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 모양이 특이하다고 해서 튼튼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직접 만져 보면 생각이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구조를 하나씩 따져 보세요.
스피닝과 베이트 입문 세트 선택, 손 곱는 겨울과 커버 공략에서 갈립니다
첫 루어 세트로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구가 쓰거나 유행이어서 고르면 손에 맞지 않는 세트를 사게 됩니다. 스피닝과 베이트는 장점이 나뉘는 자리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부가르시아 제논 1000S, 142g 마그네슘 릴에는 안티 리버스가 없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자에 적힌 무게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원표에는 142g으로 적혀 있어도 저울에 올려 보면 144g이 나오는 일이 있습니다.
맥스 프로 스피닝릴 30번, 합사 감은 미디엄 로드에 어울린다
스피닝릴 사이즈를 로드의 힘과 라인 종류는 보지 않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릴이 로드와 균형이 맞지 않아 던질 때나 감을 때 손에 거슬립니다.
스피닝릴 베어링 숫자만 보고 고르면 몇 달 뒤 드랙이 튄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자에서 가장 큰 숫자인 베어링 수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가게 카운터에서는 실크처럼 돌던 릴이 몇 달 뒤에는 갈리는 소리가 납니다.
카디널 652 스피닝릴 분해, 구리스 세 종류가 섞여 뻑뻑했다
중고 스피닝릴을 사 오면 겉이 깨끗하니 안쪽도 괜찮겠지 하고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오래된 구리스가 굳어 있어 핸들이 뻑뻑하고 베일 동작까지 둔해집니다.
시마노 21 울테그라 5000XG, 구형의 핸들 덜컹거림이 사라진 이유
핸들 연결부가 덜컹거리는 것을 중저가 스피닝릴의 당연한 일로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하루 종일 던지고 감는 낚시에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런클 타이탄 2 스피닝릴, 33파운드 드랙 표기와 메탈 일색 구조
소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드랙 최대값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가 33파운드(약 15kg)여도 2000번 크기에서 그 힘이 실제로 나오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아부가르시아 블랙 맥스 SX 3000, 열어 보면 보급형 스펙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브랜드가 같으면 속 부품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같은 이름의 릴도 베어링 배치와 소재에서 한 단계씩 갈립니다.
값 낮은 스피닝릴 열 대를 견주면 나사식 핸들과 마감에서 쓰는 맛이 갈립니다
값이 낮은 스피닝릴은 다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핸들 방식과 마감, 제품마다 다른 품질 편차에서 쓰는 맛이 크게 갈립니다.
바다 스피닝릴 10대를 써 보니 물에 젖으면 드랙이 굳는 릴이 가장 먼저 탈락했다
바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베어링 수와 기어비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물이 튀는 자리에서 드랙이 굳거나 역회전 방지가 미끄러지는 릴이 먼저 탈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