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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닝릴

릴 중 스피닝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832개

스피닝릴

미첼 300 신형과 구형 스피닝릴, 계속 감는 낚시에서는 기어비 차이가 크게 났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꺼내 하루 종일 감아야 하는 낚시에 들고 나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핸들 한 바퀴에 들어오는 라인이 적어 손목부터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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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배틀 4 3000 스피닝릴, 올메탈로 묵직해도 루어를 오래 던질 만하다

가볍고 부드러운 민물용 스피닝릴을 그대로 바다에 들고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소금물이 릴 안으로 스며들어 부품이 먼저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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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울트라라이트 스피닝릴 6종, 카디널 33은 부품을 바꿔 요즘 릴만큼 올린다

오래된 스피닝릴은 낡고 불편하다고 보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1960년대와 70년대 릴에만 있는 구조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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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스핀피셔 VI 6500, 개스킷으로 기어박스를 막아 모래와 염분을 견디는 릴

서프용 대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드랙 숫자와 무게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염분과 모래가 기어박스로 스며드는 문제를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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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스피닝릴 상급 기종, 스풀을 베어링 두 개로 받쳐 드랙 출발이 부드러워진다

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을 어떻게 받치는지, 핸들이 어디에 붙는지는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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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스피닝릴 7종, 안티트위스트 핀이 가는 PE 라인 문제를 줄여 준다

입문용 스피닝릴은 가는 PE 라인과 궁합이 나쁘다는 말이 오래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0.85호 이하의 가는 줄을 감는 낚시에서는 고절이나 엉킴이 생기기 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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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퀴시 2500S 노멀기어, 감기 시작이 가벼워 천천히 감는 낚시에 맞는다

스피닝릴은 하이기어가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느리게 감는 낚시에서는 노멀기어가 손에 더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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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오소리티 4500 스피닝릴, 핸들 초동은 무겁지만 강성과 드랙은 든든하다

같은 4000번대 크기면 핸들 돌리는 느낌도 비슷할 것이라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첫 한 바퀴의 무게와 릴풋 모양이 달라서 기대와 다른 릴을 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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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디널 스피닝릴, 구형 3번은 치솟고 550 시리즈 대부분은 그렇지 않다

단종된 구형 스피닝릴은 이름만 같으면 값도 같이 오른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시세가 갈리는 모델을 구별하지 못해 비싼 값에 사거나 좋은 매물을 지나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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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가리스 LT2000S 스피닝릴, 핸들 유격이 사라져 송어터 감김이 달라졌다

입문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사양표 숫자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핸들 유격이나 베일처럼 쓰면서 알게 되는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특히 유료 송어터에서는 감을 때 손에 오는 느낌이 입질 파악을 좌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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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SX 스피닝릴, PE 0.3호로 4g 미노우를 감아도 핸들이 무겁지 않다

입문용 스피닝릴은 핸들이 무거워 가벼운 루어와 안 맞는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접어 두면 4g 미노우나 0.9g 지그헤드를 쓰는 낚시에서 릴 후보를 너무 일찍 지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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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430SSG 스피닝릴 정비, 라인 롤러가 굳지 않게 구리스를 먼저 바른다

스피닝릴 정비는 기어부터 열고 구리스를 듬뿍 바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먼저 굳는 곳은 기어가 아니라 한 번도 분해하지 않은 라인 롤러입니다. 베어링 두 개가 한꺼번에 고착되면 교체 부담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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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씨어리 스피닝릴, 발리스틱 LT와 핸들 노브·스풀 축이 다르다

겉모습이 닮은 스피닝릴은 속도 같을 거라고 넘겨짚는 분들이 많습니다. 열어 보면 핸들 노브와 스풀 축, 기어 고정 방식이 다른 경우가 있습니다. 이 차이는 감을 때 손에 오는 느낌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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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SX 2000SH 스피닝릴, 하루 낚시에 라인이 세 번 로터에 말려 들었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드랙값만 훑어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 아래쪽 모양까지 살피지 않으면 라인을 늘어뜨리는 낚시에서 라인이 로터 안쪽으로 말려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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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루어 캐스팅, 맞바람이 부는 날에도 줄 엉킴 없이 나간 스피닝릴

가벼운 루어는 베이트릴로 던져야 멀리 나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앞에서 불면 베이트릴은 줄이 엉키고, 스피닝릴은 오히려 거리를 지켜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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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로켓 스피닝릴, 2500번 한 바퀴 108cm가 타사 상위 기종보다 빠르다

스피닝릴의 한 바퀴 감김량 숫자만 보고 빠른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에서 라인이 흘러내려 아래에서 엉키는 일을 놓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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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MGX 익스트림 스피닝릴, 15g 줄인 로터가 감기 시작과 멈춤을 바꾼다

스피닝릴의 가벼움을 총무게 숫자로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15g이라는 차이가 어디서 나왔는지 모르고 체감과 숫자가 어긋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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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니 2500SH 스피닝릴, 드랙 와셔 순서를 바꾸면 최대 드랙이 반으로 준다

가는 라인을 감아 놓고도 드랙을 공장에서 나온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최대 드랙이 높게 잡혀 있으면 라인이 부드럽게 풀려 나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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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렉스 SP 스피닝릴, 2웨이 드랙으로 라이트게임과 농어까지 나눠 쓴다

저가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만 보고 드랙은 뒤로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가는 라인으로 아징을 하다 조금 큰 어종이 물 때 드랙이 매끄럽게 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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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PRM과 MGX 스피닝릴, 같은 계열에서 무게와 베어링이 갈린다

스피닝릴 상위 모델을 고를 때 성능표만 보고 디자인은 나중으로 미루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손에 쥘 때마다 아쉬움이 남아 결국 다른 릴을 다시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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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제논 CX 스피닝릴, 124g인데 60g 메탈지그에도 불안이 없다

경량 스피닝릴은 가벼운 만큼 강성이 모자랄 것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접어 두면 선상에서 쓸 만한 가벼운 3000번 릴 후보를 한 대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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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징용 경량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1000S 실측 143g의 단단함

아징용 경량 릴을 고를 때 카탈로그의 무게 숫자만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쥐었을 때의 단단함과 감기 시작하는 순간의 가벼움은 직접 확인할 길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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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바퀴에 124cm 감기는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SP 로켓

하이기어 스피닝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만 비교하는 분이 많습니다. 같은 7점대 기어비여도 번수가 다르면 한 바퀴 감김량은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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싼 브랜드로만 보던 아부가르시아, 제논 스피닝릴은 좌핸들 전용으로 118g

아부가르시아는 싼 브랜드라서 성능도 낮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선입견으로 거르면 쓸 만한 입문 로드와 무게를 끝까지 줄인 릴까지 한꺼번에 놓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