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FS·베이트피네스릴
릴 중 BFS·베이트피네스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58개
카스트킹 제퍼 BFS 릴 분해, 핸들과 웜 기어 베어링을 바꾸면 달라지는 느낌
저가 BFS 릴을 열 때 먼저 부딪히는 건 작은 스프링 하나입니다. 튕겨 나간 스프링은 다시 찾기 어렵고, 와셔 방향이 헷갈리면 조립 순서까지 꼬입니다.
플루마 BFS 베이트릴, 125g 소형 몸체에 원심 브레이크와 튼튼한 스풀
BFS 릴이라고 하면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는 작아도 스풀이 약하면 조금만 굵은 라인을 써도 금방 한계가 옵니다.
베놈 에어 118 BFS 릴, 표기보다 느리게 감기는 기어비가 실측에서 드러났다
BFS 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기어비와 무게를 그대로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감을 때 느린 릴을 사고, 브레이크 마그네틱이 어긋난 줄도 모르고 쓰게 됩니다.
가을 환절기 배스, 어린 먹이고기 크기에 맞춘 소형 루어 5종류와 자리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는 한 해 가운데 배스 낚시가 가장 어렵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이 시기에 낚시를 접는 분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풀리지 않는 날에는 루어 크기를 한 단계만 낮춰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그헤드가 40m까지 날아간 베이트피네스 릴, 카스트킹 발리언트 이글 프로
베이트피네스 릴도 베이트릴이라며 일반 릴처럼 세게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스풀이 먼저 상하고,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맛도 사라집니다.
BFS 소형 루어, 연못 배스는 풀 밑에서 따라오다 두 번 튕긴 뒤에 문다
BFS 태클에 작은 루어를 달고 나면 어디든 던져 넣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작은 루어일수록 풀이 덮인 자리와 연못의 상태를 가리는 눈이 더 필요합니다.
스풀 지름 30mm로 맞춘 BFS 릴, 마그네슘 프레임이 만든 무게 차이
BFS 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스풀이 작고 가볍다는 이유만으로 고르는 일입니다. 작은 스풀은 극경량 루어에는 알맞아도 무게가 나가는 루어를 멀리 던지기에는 모자랄 수 있습니다.
산란기 작은 대상어가 몰려도 배스가 고른 베이트 피네스 스윔베이트
베이트 피네스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루어를 크기와 무게로만 고르는 일입니다. 같은 5g 안팎이어도 맑은 물인지 선착장 아래인지에 따라 먹히는 루어가 완전히 갈립니다.
레보 LTX 베이트 피네스릴, 스풀 텐션을 더 조이자 백러쉬가 잦아든다
베이트 피네스릴은 브레이크만 만지면 백러쉬가 잡힌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텐션이 헐거우면 바람이 조금만 바뀌어도 스풀이 먼저 터집니다. 가벼운 루어를 멀리 보내는 릴일수록 더 그렇습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 LX992Z, 순정 스풀 10g이 가벼운 루어 운용에 남긴 숙제
베이트 피네스 릴은 이름만 보고 가벼운 루어를 던지겠거니 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무거워 소형 루어는 거리가 나오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직구 베이트 피네스 릴 105g, 숫자가 클수록 강해지는 외부 브레이크
직구로 낚시 장비를 사면 값부터 보고 사양은 나중에 확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도착한 릴이 자기 낚시터의 지형과 안 맞아 서랍에 들어가는 일이 생깁니다.
크로스피어 BF 원심력 브레이크, 4g 루어 피칭은 좋고 라인 40m는 아쉬운 점
베이트 피네스 릴은 마그넷 브레이크가 기본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 틀에 맞춰 보면 원심력 브레이크 릴은 낯설고 불편한 점부터 눈에 들어옵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 기어 교체, 25g 가벼워지고 드랙은 약해진 레보 커스텀
낚시를 나가지 못하는 날에도 방 안에서 할 수 있는 작업이 릴 커스텀입니다. 릴을 손보면 가벼워지기만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기어를 바꾸는 순간 줄어드는 몫이 따로 생깁니다.
울트라캐스트 BF8 갯바위 베이트피네스, 순정 스풀로도 3g 지그헤드가 날았다
갯바위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처음부터 최대로 걸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중간에서 힘을 잃고 거리도 줄어듭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BFS, 브레이크는 최대보다 절반 위에서 맞바람을 이겼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부터 최대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첫 캐스트부터 흐트러지고 거리도 나오지 않습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에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베이트 피네스 LTZ, 스풀 덜걱임이 사라진 자리에서 시작하는 브레이크 세팅
베이트 피네스 릴에서 백러쉬가 날 때 마그넷 눈금부터 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메커니컬 브레이크가 느슨하면 눈금을 어디에 두어도 캐스팅이 들쭉날쭉합니다.
탁한 방파제 우럭, 베이트 피네스로 바닥 찍고 1~2m만 올린다
방파제 우럭 낚시에서 채비가 바닥에 닿은 뒤 그대로 두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밑걸림이 잦아져서 채비만 계속 잃게 됩니다. 틈이 많은 방파제일수록 이 실수의 대가가 큽니다. 한 번 해 보면 금방 압니다.
타튤라 BF TW 베이트 피네스 릴, 솔티스트 스풀이 들어가고 4g 웜까지 던진다
중간 값의 베이트 피네스 릴은 질감도 중간쯤일 거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짐작하면 감기는 느낌이나 스풀 호환 같은 뜻밖의 장점을 놓칩니다.
25 SLX BFS 베이트 피네스 릴, 전작과 스펙이 같아도 가벼운 싱커를 던진다
베이트 피네스 릴은 스펙표가 같으면 던지는 느낌도 같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풀 하나가 바꿔 놓는 캐스팅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 피네스 릴, 라인을 50m보다 적게 감으면 줄이 스풀 가운데로 몰린다
베이트릴 스풀을 가볍게 만들겠다며 라인을 적게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남은 줄이 줄어드는 즈음부터 라인이 스풀 가운데로 몰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베이트 피네스 입문 릴, 브레이크 설정 하나로 비거리가 두 배쯤 갈렸다
베이트 피네스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훅 달린 루어를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캐스팅이 어긋나면 나무와 수초에 걸려 루어부터 잃고 맙니다. 그러면 연습할 의욕부터 꺾이고 베이트릴은 어렵다는 인상만 남습니다.
저가 베이트 피네스 릴, 스풀 5g이라 가벼운 펜슬도 백러쉬 없이 난다
가벼운 루어는 스피닝으로만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5g 남짓인 베이트 피네스 릴은 브레이크를 알맞게 맞추면 작은 펜슬도 백러쉬 없이 날아갑니다.
141g 레보 BF7, 베이트 피네스 릴에서 무게와 드랙 클릭을 따진 이유
베이트 피네스 릴을 고를 때 이름만 보고 가벼운 루어 전용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무게와 스풀 구조가 용도와 어긋난 릴을 사게 됩니다.
제논 LTX, 맞바람 3m에서도 4g대 쉐드 플러그가 안정적으로 날았다
베이트피네스 릴은 맞바람이 불면 가벼운 루어를 포기해야 한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가 안정적인 릴이라면 4g대 플러그도 바람 속에서 날려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