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루어·리그

수초 짙은 대형 댐 배스, 큰 쉐드에는 300번 릴과 긴 로드를 씁니다

큰 스윔베이트를 던지는 낚시에서 평소 쓰던 크기의 릴과 로드를 그대로 가져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큰 루어에 작은 릴과 짧은 로드를 쓰면 점프하는 배스를 따라가며 처진 줄을 걷어 내기 어렵습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콤보는 저킹베이트에 부드러운 MH 로드, 지그에는 더 센 로드를 씁니다

배스 로드와 릴을 세트로 맞출 때 브랜드와 스펙표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물가에 서 보면 손에 닿는 건 릴시트 잠금, 그립, 핸들 같은 구조입니다.

루어·리그

한여름 오픈워터 배스, 먹이고기가 작아질수록 같이 줄여 가는 초소형 스윔베이트

한여름에는 배스가 수초와 커버 안에 숨는다고 생각해 그쪽만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먹이고기의 산란이 끝나는 7월부터는 배스도 오픈워터로 따라 나옵니다.

낚싯대·로드

서프 12피트 스피닝 로드가 9피트처럼 가벼울 때 가이드와 릴 크기 맞추는 법

서프 로드는 길수록 무겁고 피곤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이드와 블랭크 마감이 좋은 로드는 12피트인데도 손에서는 9피트처럼 가볍습니다.

루어·리그

농어 보일링 탑워터, 합사 직결은 엉키고 모노 직결은 루어를 지킵니다

농어 보일링이 터지면 가장 좋은 장비부터 꺼내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물 위에서 순식간에 자리를 옮기는 보일링에서는 감도보다 거리, 회수 속도, 훅이 결과를 가릅니다.

낚싯대·로드

배낭 메고 가는 계류 송어, 텔레스코픽 로드는 부러지고 2피스가 남았습니다

계류 송어 낚시에 가장 가벼운 접이식 로드가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산길에서 덤불과 바위에 부대끼다 보면 접이식 로드가 먼저 부러집니다. 그러면 나머지 일정은 낚시를 못 하게 됩니다.

베이트릴

마그네슘 몸체 시마노 베이트릴, 연안 소금물에서 3년 버틴 관리법

소금물에서 쓰는 베이트릴이라면 방수 처리가 된 릴만 써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마그네슘 몸체의 시마노 릴도 관리하는 습관만 갖추면 연안 소금물에서 오래 버티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 릴 번수는 로드의 적정 라인 파운드에서 먼저 갈렸다

스피닝 릴을 고르다 보면 릴의 등급부터 정하고 로드는 나중에 맞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합이 앞쪽으로 무거워지거나 반대로 로드의 힘을 릴이 받쳐 주지 못해 낚시터에서 손목만 피곤해집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스피닝 릴, 스풀이 천천히 오르내리며 줄 꼬임이 줄어든 구조

라이트 루어용 상급 스피닝 릴을 고를 때 무게와 드랙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캐스팅 거리와 줄 꼬임을 가르는 줄 정리 구조를 지나치기 쉽습니다.

루어·리그

먼 곳에서만 입질이 올 때, 전갱이 지그헤드는 3g으로 올립니다

전갱이가 안 물면 지그헤드부터 더 가볍게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갱이가 가까운 곳에 없는 날은 가벼운 지그헤드가 그 자리까지 닿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가을 배스, 표준 크기 챗터베이트엔 조용하다 작은 걸로 바꾸자 연속 입질

가을 배스는 큰 놈을 노릴 때 표준 크기 챗터베이트부터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먹이를 쫓는 배스가 눈에 보이는데도 입질이 없다면 루어 크기가 맞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낚시 현장·전술

초경량 모프 플라이, 가을 소류지에서는 수풀 안쪽에서야 걸렸다

초경량 지그는 가벼우니 걸림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가을철 소류지에서는 줄과 지그가 가벼워서 낙엽 한 장에도 걸립니다.

낚싯대·로드

울트라라이트 로드, 198cm는 만능으로 229cm는 깊은 자리에서 쓰임이 갈렸다

울트라라이트 로드를 고를 때 스펙표의 허용 루어 무게와 라인 굵기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숫자의 로드라도 서는 자리의 수심과 거리에 따라 손에 맞는 길이가 갈립니다.

베이트릴

늦가을 맑은 날 저수지 배스, 곶 끝 전환 구간에서 글라이드베이트가 먹혔다

맑은 날 바람이 부는 코너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온이 내려가는 늦가을 저수지에서는 배스가 얕은 안쪽을 비웁니다. 깊은 물과 만나는 곳으로 빠져 있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우럭 카약 생미끼 낚시, 어탐기에 걸린 지형을 마킹하고 되돌아가자 이어진 입질

카약 우럭 생미끼 낚시에서 입질이 올 때까지 같은 자리에서 버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앵커를 내리지 않은 카약은 조류에 흘러갑니다. 어느새 입질 자리에서 한참 벗어나 있는 일이 많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수온 12도대 가을 생미끼 낚시, 루어를 쫓아오던 대형 육식어가 문 건 미끼였다

늦가을 대형 육식어를 노릴 때 라인을 너무 가볍게 잡는 분들이 많습니다. 훅킹하는 순간 라인이 끊기면 채비가 고기 입속에 그대로 남습니다. 시즌이 11월까지 늘어나는 해에는 이 준비가 더 중요해집니다.

루어·리그

한파 지난 늦가을 댐 배스, 저크베이트가 막히자 네드리그로 이어진 입질

한파가 지나간 늦가을 아침에는 평소 잘 나오던 자리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찬 공기가 내려온 직후에는 배스가 모여 있는 곳이 달라지기 쉬워서 그 자리가 조용한 날도 적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조류 빠른 슈퍼라이트 지깅, 폴 속도를 낮추자 떨어지는 중에 온 입질

조류가 센 자리의 슈퍼라이트 지깅에서 지그를 곧장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가 앵커를 내려도 지그는 조류에 밀려 멀어지고, 바닥을 몇 번 찍기도 전에 회수할 때가 옵니다.

낚싯대·로드

솔리드 글라스 로드로 배스를 낚을 때, 트레블 훅은 털리고 텍사스 리그는 박힌다

튼튼한 글라스 로드는 어떤 루어에도 두루 맞는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잘 휘는 로드로 트레블 훅이 달린 루어를 쓰면 바늘이 입에 박히기 전에 고기가 털어 냅니다.

낚싯대·로드

송어 찌낚시 로드를 고를 때, 작은 하천에서는 10.5피트보다 짧은 쪽이 편하다

찌낚시 로드는 길수록 좋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팔이 짧거나 하천이 좁다면 10.5피트(약 3.2m) 로드는 랜딩을 오히려 어렵게 만듭니다. 반대로 너무 짧은 로드를 쥐면 찌낚시 자체가 힘들어집니다.

루어·리그

대형 스윔베이트 배스 낚시, 입질 네 번 중 두 번은 배 앞에서 털렸다

대형 스윔베이트는 던져서 감기만 하면 대물이 올라온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던져 보면 입질은 와도 배 앞에서 머리를 흔들어 바늘을 털어 내는 일이 잦습니다.

낚싯대·로드

막 쓰는 여분 배스 로드, 7피트 미디엄은 감도보다 내구성으로 고릅니다

로드를 고를 때 무엇이든 감도 좋은 쪽으로 가야 한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 다루는 여분 로드까지 감도에 맞추면 쓰는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농어 생미끼 낚시, 구조물 밑에서 달아나던 녀석 앞에 숭어를 던졌더니

구조물 밑에 숨은 농어는 눈앞에 던져 주면 문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선착장 말뚝 밑의 대형 농어는 코앞의 생미끼에도 꿈쩍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오히려 달아나는 순간에 앞을 막아 주는 쪽이 먹힙니다.

낚싯대·로드

같은 미디엄 헤비 로드도 라인 등급이 다르면 잡을 고기가 달라진다

같은 7피트(약 2.1m) 미디엄 헤비 로드는 어느 것이나 비슷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 등급이 10파운드(약 4.5kg)인 로드와 50파운드(약 22.5kg)인 로드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