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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베이트릴

보텍스 베이트릴, 몸체는 작은데 스풀은 중간 무게 루어에 맞춘 구성이다

소형 베이트릴은 몸체가 작으면 가벼운 루어 전용이라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 크기와 권장 라인 굵기를 보면 전혀 다른 릴일 때가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놈 에어 118 BFS 릴, 표기보다 느리게 감기는 기어비가 실측에서 드러났다

BFS 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기어비와 무게를 그대로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제로 감을 때 느린 릴을 사고, 브레이크 마그네틱이 어긋난 줄도 모르고 쓰게 됩니다.

베이트릴

시서 캐스트 프로 베이트릴, 실측 145g에 5g 스풀이라 가벼운 루어용이다

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와 기어비 숫자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지름과 높이, 유격처럼 손에 닿는 차이를 놓치고 비슷한 릴을 같은 릴로 착각합니다.

루어·리그

3시간 배스낚시, 석축 가장자리에서 초반 두 마리 뒤 식어 버린 입질

짧은 시간에 배스를 노릴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기준 없이 던지는 것입니다. 기준이 없으면 작은 배스에 시간을 쓰다가 큰 배스는 하나도 못 채우고 끝납니다.

베이트릴

피싱팬스 디지털 릴, 표기 140g보다 가벼운 실측과 1g 가벼운 스풀

작은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 숫자만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 무게와 권사량에는 측정 조건이 붙어 있어서 그대로 읽으면 기대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은 느리다는 편견, 핸들 한 바퀴 84cm 감기는 속도로 확인

스피닝릴은 베이트릴보다 느리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생각 때문에 장애물이 많은 자리에서도 스피닝릴을 가방에 넣어 두고 쓰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비스트 300 신형, 스위임베이트에는 핸들이 짧게 느껴진다

기어비가 높은 신형 베이트릴이면 무조건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기어비가 높아진 만큼 큰 루어를 천천히 감을 때는 핸들이 무거워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입문, 로드에 적힌 루어 무게의 중간보다 낮게 쓰는 편이 쉽다

베이트릴이 어렵다고 비싼 DC 브레이크 릴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DC 릴은 던지기가 쉬울 뿐 던지는 법을 가르쳐 주지는 않습니다. 입문 단계에서 먼저 정할 것은 로드 표기와 브레이크 설정입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1년 사용, 10g 루어와 큰 플러그를 한 대로 소화한 베이트릴

갯지렁이 패턴에는 전용 가벼운 릴이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면 같은 날 이어서 던지는 큰 플러그에서 릴을 바꿔야 하는 불편이 생깁니다.

라인·채비

시마노 저가 합사 BB 블레이드 1.5호, 큰 플러그까지 안심하고 던진다

합사는 값이 싸면 일단 의심부터 하는 분이 많습니다. 특히 가는 호수에서는 싼 합사가 툭툭 끊기는 일이 잦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비싼 합사만 고집하면 라인을 자주 갈아야 하는 낚시에서 부담이 커집니다.

베이트릴

신형 안타레스 스풀 13.9g, 줄어든 권사량이 베이트 농어에 어울리는 까닭

베이트릴 스풀은 가벼우면 무조건 멀리 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면 스풀 크기와 권사량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을 놓칩니다.

낚싯대·로드

텔레스코픽 베이트 로드 엑스팬, 표기 28g보다 무거운 50g까지 던져진 허리힘

접이식 로드는 약하다는 선입견 때문에 일찍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선입견으로 고르면 걷는 거리가 긴 자리에서 쓸 로드가 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슬로우 테이퍼 2m 로드 한 대로 아징부터 메탈지그까지, 무게별 쾌적 구간

슬로우 테이퍼 로드로 무거운 루어까지 한 손으로 던지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로드가 지나치게 휘어서 캐스트가 흐트러지고 루어도 원하는 곳에 가지 않습니다.

낚싯대·로드

베이트 라이트 플러깅 로드, 2g도 받지만 가장 편한 무게는 7g 안팎이다

베이트 라이트 플러깅 로드는 사양에 적힌 최소 무게만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2g 플러그를 던졌는데 로드보다 릴이 먼저 한계를 보입니다.

루어·리그

1960년대 다이렉트 릴로 계류 루어를 던지면, 하류는 되는데 상류가 막힌다

계류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는 릴부터 최신 모델이어야 한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직 쓸 만한 오래된 릴까지 접게 됩니다.

스피닝릴

배스 스피닝릴, 쓰던 것보다 20g 가벼워 첫 한 바퀴부터 다른 감기

스피닝릴은 번수가 같으면 무게도 거의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번수에서도 안쪽을 덜어 내면 20g이 줄고 첫 한 바퀴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핀캐스트 릴 오메가 프로, 픽업핀 마찰을 없애 부드러워진 감기

스핀캐스트 릴은 어느 모델이나 감기는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을 감는 안쪽 구조가 다르면 핸들을 돌릴 때 걸리는 마찰이 달라지고 감기는 맛이 갈립니다.

루어·리그

바람이 세진 탁한 물, 지그헤드 와키 무게를 올려서 나온 배스

물이 탁하다고 해서 루어부터 크고 강한 것으로 바꾸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얕은 곳에 물이 차올라 생긴 커버와 바람을 놓치면 활성이 있는 배스도 그냥 지나치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아부가르시아 록스위퍼 9피트, 갯바위에서는 10g 전후가 가장 편한 무게

갯바위 로드를 고르면서 길이와 자중만 보고 그립 길이와 접는 방식은 놓치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발판이 나쁜 자리에서는 이 두 가지가 낚시를 쉽게도 어렵게도 만들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옛날 베이트릴은 감기가 느려, 계류 베이트 피네스에서 로드가 춤춘다

옛날 베이트릴을 요즘 릴처럼 던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어김없이 백러쉬가 나고, 감을 때는 손이 바빠집니다. 기어비와 브레이크를 기준으로 옛 릴을 어디에 쓰면 좋은지 제시합니다.

루어·리그

농어 플로팅 미노, 느린 릴링에도 하늘거리는 무게 이동 액션

농어 플로팅 미노를 비거리 숫자만 보고 고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슷한 무게의 루어끼리 맞붙여 보면 날아가는 거리는 거의 같습니다. 차이는 감았을 때의 움직임에서 갈립니다.

루어·리그

베이트 농어 로드, 60g급 플러그부터 11g 바이브까지 던진 범위

농어 로드를 고를 때 적합 루어 무게의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위쪽 한계와 아래쪽 한계가 실제로 어디쯤인지 놓치게 됩니다.

루어·리그

비스트 175F 빅베이트, 립과 테일만 바꿔도 초고속 감기부터 데드슬로까지 쓴다

빅베이트는 빠르게 감아야 움직인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느리게 끌 때 움직임이 사라지면 고기가 따라와도 먹지 않고 돌아섭니다. 느린 속도에서도 살아 있는 빅베이트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베이트릴

25 스콜피온 MD300XG 베이트릴, 구형과 스풀은 같고 핸들과 몸체만 달라졌다

후속 모델이 나오면 이름 뒤 숫자만 바뀌어도 성능이 크게 오른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기대하고 갈아타면 스풀조차 맞지 않는 현실에 당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