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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BFS·베이트피네스릴

타튤라 BF TW 베이트 피네스 릴, 솔티스트 스풀이 들어가고 4g 웜까지 던진다

중간 값의 베이트 피네스 릴은 질감도 중간쯤일 거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짐작하면 감기는 느낌이나 스풀 호환 같은 뜻밖의 장점을 놓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25 SLX BFS 베이트 피네스 릴, 전작과 스펙이 같아도 가벼운 싱커를 던진다

베이트 피네스 릴은 스펙표가 같으면 던지는 느낌도 같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풀 하나가 바꿔 놓는 캐스팅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신형 릴 사양표, 방수와 신기술 표기는 제조사 주장인지부터 가려 읽는다

신형 릴의 방수 표기와 신기술 이름을 사양표 그대로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방수든 무게든 기대와 다른 곳에서 값을 치르게 됩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24 배스 X 베이트릴, 던지는 맛은 좋은데 감기는 느린 입문기

입문용 베이트릴은 싼 만큼 던지기부터 어렵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고 고르면 감기는 속도나 부품 질감 같은 진짜 약점을 쓰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루어·리그

송어터 하이기어 스피닝릴, 한 바퀴 92cm가 감기면 미노우 초속이 먼저 붙는다

송어터에서 입질이 끊기면 루어 색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물이 맑은 날 같은 속도로만 감으면 송어는 끝까지 따라오다 직전에 돌아섭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4000번대 릴, 1978년 파밍컵 채택은 로우프로 릴에 대한 대응이었다

앰버서더 4000번대를 그냥 오래된 둥근 릴로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델마다 연식과 부품이 다른 데에는 시장 사정이 얽혀 있습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SLX MGL 베이트릴, 스풀이 가벼운 대신 풀로로 14파운드가 한계

보급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풀이 가볍다는 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낚시 도중 라인이 모자라는 일이 생기고 맙니다. 시마노(Shimano) SLX MGL이 그 예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올드 아부가르시아 릴, 값어치가 있는 연식은 1975년부터 1982년 안팎

오래된 릴이라고 해서 다 값이 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올드 릴을 연식만 보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정작 값어치가 있는 시기를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왼손 감기 전용 스피닝릴, 베일 자동 복귀를 빼고 118g까지 줄인 구조

가벼운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핸들이 왼쪽에만 달린다는 점이나 베일이 저절로 돌아오지 않는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기어비 10.1 베이트릴 레보 로켓, 감기만 해도 훅셋이 이어지는 속도

하이기어 베이트릴은 빨리 감기만 하면 된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지름과 권사량이 던질 수 있는 루어의 무게를 정한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록사니 볼틱에 합사를 130m 감았더니 끊김이 잦았던 농어 낚시

가는 합사로 오픈워터에서 풀캐스트를 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스풀에 라인을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가득 채우면 라인이 스풀 가장자리까지 올라와 서로 걸리고, 그 상태로 던지다가 중간에서 끊어지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베이트릴, 30mm 스풀은 7g부터 편하게 던져진다

작은 스풀의 베이트릴이면 가벼운 루어도 다 던질 거라고 기대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30mm 스풀로 3g대 다운샷을 던지면 한계가 분명히 보입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연못에서 던져 본 별점 낮은 배스 장비, 리뷰대로였던 건 가라앉는 플라이어뿐

별점이 낮은 장비는 무조건 피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막상 연못에서 던져 보면 리뷰와 다르게 나오는 장비가 꽤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107g 가벼운 스피닝 로드, 추를 달아 보니 파워는 미디엄이었던 블랭크

가벼운 스피닝 로드를 무게와 길이만 보고 고르면 손에서 어긋납니다. 7.5피트짜리가 107g으로 가벼워도 그립이 낯설고 팁이 무겁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20년 된 앰배서더 5000, 구동 기어는 칼로 자르지 않고 줄로 뽑는다

오래된 릴의 구동 기어를 칼로 잘라 빼는 방법은 지금도 돌아다닙니다. 하지만 그렇게 어깨를 자르면 기어가 앞뒤로 놀면서 스테인리스 축이 먼저 닳습니다. 놀이가 생긴 릴은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바다낚시 멀티플라이어 릴, 가장 싼 급은 피하고 선상엔 튼튼한 쪽을 고른다

바다낚시용 양축 릴을 처음 고를 때 가장 싼 제품부터 집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 릴은 성능도 내구성도 따라 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루어·리그

루스 맥 프로 베이트 콤보, 가벼운 루어엔 세고 중간 무게에서 제 힘을 낸다

베이트 콤보를 고를 때 로드에 적힌 루어 무게를 끝에서 끝까지 다 쓸 수 있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막상 던져 보면 범위 안에서도 잘 맞는 무게와 힘에 부치는 무게가 갈립니다.

베이트릴

메기가 배 쪽으로 곧장 달려올 때, 앰버서더 7000 캣피시 스페셜의 느린 감기

드리프트 낚시에서 평평한 바닥만 흘리고 턱이 끝나는 사면은 그냥 지나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메기가 앉아 있는 비탈을 놓치고 빈 바닥만 훑게 됩니다.

스피닝릴

제논 1000S 스피닝릴, 140g 마그네슘 바디에 나일론 서포트 기어가 들어갔다

소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와 마감만 보고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겉에서 보이지 않는 기어와 프레임 소재가 쓰임새를 갈라 놓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가르시아 5601 원통형 베이트릴, 스풀 장력만 맞추고 나머지는 엄지로 던진다

원통형 베이트릴은 세팅이 어렵다고 겁부터 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맞춰 둘 곳이 거의 없어서, 오히려 손가락에 맡기면 되는 구조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가르시아 506 폐쇄형 릴, 역회전 방지 폴을 빼면 되감기가 살아난다

폐쇄형 릴을 열다가 부품 순서를 놓쳐 다시 조립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E링과 고정 와셔를 건드릴 때 한 번 실수하면 케이스까지 상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4600 KC3와 포뮬러 베이트릴, 풀밭에서는 손에 익은 쪽이 편하다

새 릴이 더 낫다고 보고 구형을 서랍에 넣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풀이 짙은 곳에서 웜을 던져 보면 손에 익은 릴이 더 편한 날이 있습니다. 구형과 신형 베이트릴을 가르는 판단을 정리해 봅니다.

베이트릴

레보 아이크 베이트릴은 STX와 사양이 같고 달라진 건 도장과 핸들, 노브입니다

베이트릴 새 모델이 나오면 사양이 좋아졌을 거라 보고 웃돈을 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사양이 기존 모델과 거의 그대로입니다. 웃돈이 어디로 가는지 가르는 기준을 짚어 봅니다.

베이트릴

30년 된 블랙 맥스 베이트릴, 수초 속 배스는 올렸지만 기어비가 느렸습니다

오래된 베이트릴은 이제 못 쓴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핵심 부품이 그대로면 30년이 지나도 던지고 걸고 감는 일은 해냅니다. 어디가 다른지 따져 보는 기준을 짚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