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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BFS·베이트피네스릴

플루마 BFS 베이트릴, 125g 소형 몸체에 원심 브레이크와 튼튼한 스풀

BFS 릴이라고 하면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는 작아도 스풀이 약하면 조금만 굵은 라인을 써도 금방 한계가 옵니다.

라인·채비

바닥낚시에 챙길 소품, 채비 보관함과 이중 드랙 릴이 먼저 눈에 띈다

바닥낚시 장비를 새로 맞출 때 로드와 릴부터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먼저 불편해지는 건 채비가 엉키고, 방울이 안 울리고, 몸이 식는 쪽입니다.

베이트릴

칼커타 콘퀘스트 401 MD 베이트릴, 기어비보다 핸들 한 바퀴 감김이 먼저다

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같아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는 릴마다 다릅니다.

베이트릴

루이스 얕은 스풀 베이트릴, 가벼운 지그도 20m쯤 날아가는 피네스 캐스팅

얕은 스풀 베이트릴은 플리핑이나 피칭용이라고만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지그를 던질 때 이 릴이 어디까지 해 주는지를 알아볼 기회를 놓칩니다.

루어·리그

성게형 웜 바늘 세팅, 가라앉을 때 바늘이 아래로 향하면 혀와 아가미에 걸린다

성게형 웜에 바늘을 꿰는 분들이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훅킹률만 보고 세팅하는 것입니다. 세팅이 어긋나면 웜이 가라앉으며 뒤집혀서 바늘이 혀나 아가미에 박히고, 고기가 오래 버티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저가 무명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6에 놓아야 백러쉬가 잡히는 가벼운 210g 릴

저가 릴을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사양표와 겉모습만 보고 쓸 만하다고 판단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던져 보면 브레이크 설정과 라인 감김에서 차이가 크게 갈립니다.

베이트릴

시서 캐스트 X3 베이트릴, 스풀 바깥에서 걸리는 브레이크와 120m 표기

신형 베이트릴을 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비거리 표기를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표기는 마케팅용 숫자인 경우가 많아서 실제 비거리와 거리가 있습니다. 스풀과 라인 가이드가 비거리를 더 크게 가릅니다.

스피닝릴

펜 배틀 3 DX 스피닝릴, 드랙 웨이브 스프링과 황동 기어로 13g 무거워졌다

스피닝릴은 겉모습과 스펙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안쪽 기어 재질과 베어링 구성이 달라진 부분을 놓치고 같은 계열을 모두 같은 릴로 착각합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타툴라 엘리트 베이트릴, 스풀은 3g 가벼워졌는데 로터 크기는 그대로

장거리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릴 전체 무게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과 브레이크가 바뀐 부분을 놓치고 기본형과 같은 릴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디지털 베이트릴 광고는 2g 캐스팅, 스풀 무게로 따지면 4g부터가 현실적

디지털 베이트릴 광고에 적힌 최소 캐스팅 무게를 그대로 믿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광고의 최소 무게는 가장 좋은 조건에서 나온 기록인 경우가 많아서 실제 낚시터에서는 기대에 못 미칩니다.

베이트릴

오쿠마 하카이 베이트릴, 3g 루어까지 던지는 가벼운 스풀의 캐스팅 폭

베이트릴은 무거운 루어만 멀리 던지는 장비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생각으로 릴을 고르면 가벼운 루어를 쓸 때마다 릴을 바꿔야 합니다. 오쿠마(Okuma) 하카이(Hakai)가 기준입니다.

베이트릴

스키핑 베이트릴 타툴라 SV, 브레이크 10 아래에서 백러쉬가 늘었다

스키핑을 처음 해 보는 분들은 브레이크를 약하게 풀고 시작하는 일이 많습니다. 서툰 캐스팅에 스풀이 한 번 터지면 라인을 풀어내느라 그날 낚시가 끊깁니다.

베이트릴

피시펀 카오스 60 XS 베이트릴, 1년 험하게 쓰고 열어도 드랙이 멀쩡하다

값싼 베이트릴은 얼마 쓰지 못하고 베어링부터 소리가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를 맞고 흙과 점액을 뒤집어쓰며 기름 한 번 안 친 릴이 1년 뒤에도 멀쩡한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SLX 베이트릴, 크기는 줄었지만 외부 브레이크 조절이 빠졌다

작은 베이트릴일수록 던지기도 쉽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를 줄이면 스풀이 작아지고 브레이크 조절 폭도 좁아집니다. 그러면 같은 미끼를 던져도 느낌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5SX 베이트릴, 스풀 뚜껑 안 열고 브레이크를 조절한다

새 모델이 나오면 이전 모델과 성능이 똑같겠거니 하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를 맞추는 방식이 바뀌면 현장에서 손이 가는 횟수부터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경량 베이트릴 베나토르, 미끼 8~16g에서 가장 잘 날아갔다

가벼운 릴이면 가벼운 미끼가 다 잘 날아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미끼 무게마다 날아가는 느낌이 달라서 어떤 구간에서 가장 잘 던져지는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펙표와 실측값이 맞았다, 표기 없던 드랙은 4kg

릴을 고를 때 포장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 개수나 권사량이 실제와 다르면 출조 날 채비 계산부터 어긋납니다.

베이트릴

5g 가벼운 미끼에 백러쉬 나던 입문용 베이트릴, 약점은 드랙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가벼운 미끼부터 던져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5g짜리 미끼를 바람 속에 던지면 스풀이 먼저 달려 나가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

BFS 몸집인데 6g부터 편해지는 DC 베이트릴, 피싱팬스 DC ONE의 한계선

릴 몸집이 작으면 가벼운 루어를 잘 던질 것이라고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크기와 브레이크 구조에 따라 던질 수 있는 무게가 갈립니다.

라인·채비

같은 120g 봉돌로 비교한 하이브리드 팁과 튜블러 팁, 원투 로드 비거리 차이

원투 로드를 고를 때 길이와 봉돌 호수만 보고 팁 구성은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람이 불고 물결이 거칠어진 날에 같은 로드로 버티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마그네틱 20단계로 스풀을 잡는 카스트킹 크릭서스 플러스 베이트릴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무게만 보고 브레이크 단계와 베어링 자리는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이 얼마나 자유롭게 돌고 어디서 힘을 받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로켓 베이트릴, 드랙은 저울 숫자보다 열을 버티는지가 갈린다

베이트릴 드랙은 저울에 걸어 나온 숫자로 판단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고기가 줄을 끌고 나가는 동안에는 드랙이 열을 받아 힘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매틱 언더스핀 릴, 동전으로 드랙을 조절해도 배스가 문다

오래된 스핀캐스팅 릴은 낡아서 못 쓴다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쪽을 열어 보면 기어가 말끔하고 구리스까지 새것인 릴도 있습니다. 그런 릴은 오일 몇 방울만 쳐도 바로 물가에 들고 나갈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오쿠마 코모도 대형 베이트릴, 캐스팅은 약해도 선박 바닥낚시엔 쓸 만한 릴

대형 로우프로파일 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곳은 릴 하나로 모든 방식을 해결하려는 일입니다. 멀리 던져야 하는 자리에서 거리가 모자라면 입질 구간에 닿지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