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루어·리그

돌제 끝에 머무는 낮 메기, 먹이 활동 없는 고기를 블레이드 지그로 맞힌다

쏘가리 장비를 든 채로 낮 돌제 끝에서 메기를 맞히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은 메기는 올라와도 1.5m가 넘는 큰 고기가 물살로 들어가면 쏘가리 장비로는 방법이 없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숭어와 잉어 토막 미끼로 올린 대형 육식어, 오래 먹이면 부레 문제가 생긴다

대형 육식어가 미끼를 물고 가면 바늘을 삼킬 때까지 한참 기다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너무 오래 먹이면 바늘이 부레를 건드려 공기를 빼지 못하는 일이 생깁니다.

낚시 현장·전술

성게형 베이트에 따라오기만 하는 배스, 냄새를 입혀 얻는 추가 입질

성게형 베이트를 처음 쓰면 눈에 띄는 자리마다 한 번씩 던지고 지나가기 쉽습니다. 선착장 아래든 수초 가장자리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서두르면 구조물 안쪽의 큰 배스는 루어를 볼 시간조차 얻지 못합니다.

루어·리그

송어터 스푼에 파워베이트 젤을 바르면 놓친 입질 뒤에도 송어가 다시 따라붙는다

송어터에서 입질이 시들하면 미끼 색만 바꾸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송어는 물었다가 맛이 마음에 안 들면 그대로 놓고 다시 오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수온 6도 흐린 물에서는 저크베이트를 빼고 지그를 오프쇼어 단단한 바닥에서 끈다

겨울 호수에서 물색이 흐린데도 평소 쓰던 저크베이트를 그대로 묶는 분이 많습니다. 수온이 낮고 물이 흐리면 미끼가 눈에 띄지 않아 입질을 받기 어렵습니다.

낚싯대·로드

UL 로드에 1.5g 지그헤드, 수초 낀 얕은 호수는 가라앉히는 깊이가 관건이다

수초가 깔린 얕은 호수에서 지그헤드를 바닥까지 내려 보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몇 번 던지지 못하고 수초에 걸려 채비를 잃습니다.

루어·리그

얕은 수초 위 저크베이트는 감지 않고 행잉 타임을 길게 줘야 큰 고기가 나온다

저크베이트를 사서 그냥 일정하게 감기만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감으면 미끼가 가진 힘을 절반도 못 씁니다. 얕은 수초와 갈대 가장자리에서 저크베이트가 먹히는 자리와 움직이는 법을 짚어 봅니다.

루어·리그

수초 위 대형 루어로 가물치를 노릴 때 입질은 해 질 무렵 네 시간에 몰린다

큰 루어를 묶고 수초 위를 아무 때나 훑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낮 시간을 통째로 쓰고도 입질 한 번 못 받는 날이 생깁니다.

스피닝릴

울트라라이트 스피닝릴 레보 MGXtreme 2, 낯선 로터 모양이 덜 휘었다

스피닝릴은 겉모양이 낯설면 내구성부터 의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 모양이 특이하다고 해서 튼튼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직접 만져 보면 생각이 달라지는 부분입니다. 구조를 하나씩 따져 보세요.

루어·리그

플로팅 웜 꿸 때 평평한 면을 아래로 두면 떠오르고 위로 두면 더 깊이 들어간다

산란기에 플로팅 웜을 던지면서 웜의 면 방향은 따로 신경 쓰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평평한 면이 아래냐 위냐에 따라 트위칭할 때 웜이 뜨기도 하고 파고들기도 합니다.

루어·리그

네드리그 웜 고를 때, 가벼운 헤드에서 곧장 안 떨어지고 흔들리며 내려오는지 본다

네드리그에 쓸 웜을 색과 브랜드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벼운 헤드에서는 웜이 어떻게 떨어지느냐에 따라 입질이 갈립니다. 곧장 가라앉는 웜은 배스의 눈길을 끌지 못하는 때가 잦습니다.

루어·리그

공기에 굳는 루어 투명 코팅제, 뚜껑 사이 랩과 작은 병으로 보관한다

루어에 입히는 투명 코팅제를 병 속에서 굳혀 버리는 일이 흔합니다. 케이비에스(KBS) 다이아몬드 피니시 클리어(Diamond Finish Clear)도 예외가 아닙니다.

라인·채비

스파이베이트, 작은 프로펠러와 납작한 배가 만드는 폴링 중 입질

스파이베이트를 고를 때 프로펠러가 크고 소리가 요란한 쪽이 낫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물을 많이 밀어내는 프로펠러는 배스를 끌어오기보다 밀어내기 쉽습니다. 특히 맑은 물에서는 그 차이가 큽니다.

루어·리그

넓적한 배스 웜 플렉스 길, 몸통에 뚫린 구멍이 만드는 활강과 물거품

가는 웜만 반복해서 쓰다가 먹잇고기가 넓적한 호수에서 입질을 놓치는 분이 많습니다. 먹이 모양이 몸통 넓은 쪽인데 웜은 가늘면 실루엣부터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먹잇고기 폐사 시기의 배스, 죽은 고기가 몰린 곳보다 적은 곳을 찾는다

먹잇고기가 한꺼번에 죽어 나가는 댐에서는 죽은 고기가 가장 많이 몰린 자리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배스가 배불리 먹고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탑워터를 놓친 중층 배스, 이어서 와키 웜을 떨어뜨리면 다시 나온다

수심이 15m를 넘는 넓은 물에서 중층에 뜬 배스를 만나면 루어를 바닥까지 내려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뜬 배스는 위를 보고 먹이를 몰아서 먹기 때문에 가라앉는 루어는 따라오지 않는 일이 잦습니다.

루어·리그

소형 스윔베이트 꼬리 움직임, 맑은 물에선 촘촘하게 흐린 물에선 넓게

소형 스윔베이트는 모두가 쓰는 한 종류면 충분하다고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한 가지만 던지면 배스가 이미 익숙해져 입질까지 가는 문턱이 높아집니다.

루어·리그

따뜻한 물에서도 저크베이트가 먹힌다, 트레블 두 개 달린 쪽이 훅걸림이 적다

물이 따뜻해지면 저크베이트를 상자 깊숙이 넣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따뜻한 물에서 오히려 입질이 더 잘 붙는 경험을 놓칩니다. 저크베이트는 물이 차가울 때만 쓰는 루어가 아닙니다.

낚싯대·로드

서프 농어 로드 세 대, 5파운드 추를 걸어 보면 휘는 자리가 다르다

서프에서 큰 고기를 노릴수록 길고 센 로드가 낫다고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평균 크기의 농어를 노리는 날에도 무겁고 긴 로드에 손이 먼저 갑니다. 정작 가볍고 짧은 로드가 편한 자리를 놓치게 됩니다.

루어·리그

계류 송어 낚시, 같은 자리에 두세 번 던지자 올라온 스피너 입질

계류에서 몇 번 던져도 입질이 없으면 바로 상류로 걸음을 옮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자리에 숨어 있던 송어는 얼굴조차 보지 못한 채 지나칩니다. 입질이 없는 날일수록 이 판단이 하루를 가릅니다.

루어·리그

볼락 다이스 베이트, 무거워도 빨리 가라앉지 않아 멈춘 자리에 뜬다

다이스 베이트는 무거울수록 잘 날아간다며 헤드부터 무겁게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빨리 가라앉아 멈춘 자리에 떠 있는 맛이 사라집니다.

루어·리그

다이스 리그 촉수 루어, 강하게 저킹하다 멈추는 순간 들어오는 배스 입질

촉수가 달린 다이스 리그 루어는 생김새가 낯섭니다. 어디서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 몰라 접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배스가 따라붙는 움직임을 시도해 보지도 못한 채 돌아서게 됩니다.

루어·리그

스피드 크랭킹, 너무 깊게 들어가는 크랭크는 10에서 15파운드로 라인을 올린다

크랭크베이트를 고를 때 잠영 수심 표기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빠르게 감으면 굴러서 목표 수심에 못 닿거나 물을 너무 많이 잡아 팔만 먼저 지칩니다.

루어·리그

구조물 없는 호수의 배스, 90cm짜리 가지 하나에서 하루 다섯 마리가 나왔다

수초도 바위도 없는 평탄한 호수에서 구조물부터 찾는 분이 많습니다. 찾을 구조물이 없으니 어디서도 시작하지 못하고 한 자리에서 시간만 보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