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지그 리트리브 세 가지, 바닥 끌기와 슬랙 스트로크와 더블 팝의 차이
튜브 지그를 던져 바닥에 가라앉히고 끌기만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만 쓰면 물속을 돌아다니는 배스가 그냥 지나쳐 입질이 드물어집니다. 같은 튜브라도 감는 방식을 셋으로 나누면 배스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싼 로드는 큰 고기를 들어 올릴 때 팁이 부러진다, 파이버글라스가 버티는 이유
싼 로드는 가격만 맞으면 된다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는 고기를 선박 옆까지 끌어온 마지막 순간에 팁부터 부러지는 일이 잦습니다.
배스 스피너베이트가 돌아온 자리, 우드 커버와 선착장에서 챗터베이트와 갈린다
스피너베이트는 챗터베이트에 밀려 끝났다고 접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봄 초반 우드 커버와 돌 제방에서 먼저 던질 루어 하나를 잃습니다.
스피닝과 베이트 입문 세트 선택, 손 곱는 겨울과 커버 공략에서 갈립니다
첫 루어 세트로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친구가 쓰거나 유행이어서 고르면 손에 맞지 않는 세트를 사게 됩니다. 스피닝과 베이트는 장점이 나뉘는 자리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기어비 5와 7은 쓰는 기법이 다릅니다, 아부가르시아 계열별 선택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는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어비가 기법과 맞지 않으면 그 릴로는 할 수 있는 낚시가 오히려 막힙니다.
값 낮은 스피닝릴 열 대를 견주면 나사식 핸들과 마감에서 쓰는 맛이 갈립니다
값이 낮은 스피닝릴은 다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핸들 방식과 마감, 제품마다 다른 품질 편차에서 쓰는 맛이 크게 갈립니다.
대형 몰에서 릴을 살 때 가격보다 판매자 줄을 먼저 읽어야 하는 이유
대형 온라인 몰에서 릴을 고를 때 몰 이름이 붙은 상품이 가장 싸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믿음 때문에 같은 릴을 76%나 비싸게 사는 일이 생깁니다.
농어 루어 로드 5종, 입문용부터 상급대까지 길이와 무게로 비교해 본다
농어 루어 로드를 고를 때 값이 높은 로드면 어디서나 튼튼할 거라고 믿는 분들이 아직 많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소재를 써도 갯바위에서는 부러집니다. 길이가 길어서 뒤쪽 공간 때문에 못 던지는 자리도 있습니다.
미첼 300 신형과 구형 스피닝릴, 계속 감는 낚시에서는 기어비 차이가 크게 났다
오래된 스피닝릴을 꺼내 하루 종일 감아야 하는 낚시에 들고 나가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핸들 한 바퀴에 들어오는 라인이 적어 손목부터 지칩니다.
배스 베이트릴 10종, 기어비와 무게로 가르면 쓰임새가 확 나뉜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에서 기어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어비여도 무게와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 하루 낚시의 편한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기어비 5.4부터 10.1까지, 낚시 방식에 따라 맞는 속도가 갈린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는 건너뛰고 베어링 개수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하려는 낚시와 맞지 않는 속도의 릴을 사게 됩니다.
맥스 X 베이트릴, 블랙 맥스와 스펙은 같은데 스풀이 0.5g 가벼워졌다
신형 릴이 나오면 스펙표의 베어링 수와 기어비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숫자가 같으면 바뀐 게 없다고 보고 넘기게 됩니다.
입문용 스피닝릴 7종, 안티트위스트 핀이 가는 PE 라인 문제를 줄여 준다
입문용 스피닝릴은 가는 PE 라인과 궁합이 나쁘다는 말이 오래 이어졌습니다. 그래서 0.85호 이하의 가는 줄을 감는 낚시에서는 고절이나 엉킴이 생기기 쉬웠습니다.
입문용 농어 스피닝 로드 7종, 스파이럴X와 보증이 붙은 96ML가 앞섰다
농어 로드는 길이와 가격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블랭크의 비틀림이나 보증처럼 쓰다가 드러나는 차이를 놓칩니다.
로드를 사고 후회하는 건 성능보다 내 낚시와 맞지 않아서다
로드는 값이 높고 평이 좋으면 실패하지 않는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쓰는 루어나 낚시터와 맞지 않으면 좋은 로드도 후회로 남습니다.
릴 브랜드 고르기, 성능 비교에서 밀려도 아부가르시아가 팔리는 이유
릴을 고를 때 비거리 비교표 하나로 순위를 매겨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양과 성능만 보면 답이 나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정하면 성능에서 밀려도 꾸준히 팔리는 릴이 왜 있는지 놓치게 됩니다.
16피트와 18피트 배스 선박, 연료통과 정원에서 갈린 크기별 구성
배스 선박을 고를 때 길이 몇 피트만 보고 크기를 가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길이는 조금 늘었는데 무게는 180kg쯤 늘어난 선박을 만나게 됩니다.
출조 차량 오디오를 13인치로 바꿀 때, 에어컨 어댑터에서 갈린 후방 카메라
출조 차량의 오디오를 바꿀 때 화면 크기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설치 단계에서 어댑터 하나를 잘못 꽂으면 에어컨도 후방 카메라도 먹통이 됩니다. 새벽 출조 길에 이런 문제가 생기면 곤란합니다.
타툴라 80과 SV 103, 거리는 비슷하고 갈리는 건 손맛과 소음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핀네스 릴을 고를 때 가격과 무게가 같으면 어느 쪽이든 비슷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같은 다이와의 핀네스 모델이어도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 성격이 정반대인 두 릴이 있습니다.
DC 베이트릴 볼티크 두 모델, 스풀이 33mm냐 35mm냐에 용도가 갈린다
DC 베이트릴은 이름이 같으면 사양이 높은 쪽이 맞는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낚는 자리와 루어 무게에 맞지 않는 스풀을 사서 뒤늦게 후회합니다.
베이트릴 고르는 순서, 예산을 정한 뒤 표로 정리해 무게 200g 이하만 남긴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어느 릴이 최고냐부터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예산 없이 던지는 질문에는 답이 나오지 않습니다. 사양표가 제각각이라 숫자만 보다 보면 비교 자체가 어긋나기도 합니다.
레보 로켓 스피닝릴, 2500번 한 바퀴 108cm가 타사 상위 기종보다 빠르다
스피닝릴의 한 바퀴 감김량 숫자만 보고 빠른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에서 라인이 흘러내려 아래에서 엉키는 일을 놓칠 수 있습니다.
배스 로드와 릴 조합, 섀키헤드용과 드롭샷용 스피닝 릴이 갈린다
배스 로드와 릴을 짝지을 때 값이 비슷하면 아무거나 어울린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같은 가격대 스피닝 릴이라도 어떤 루어를 쓰느냐에 따라 맞는 릴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배스 스윔베이트, 먹이고기 종류에 따라 소프트와 글라이드 베이트를 가려 쓴다
스윔베이트를 처음 고를 때 크기와 값부터 비교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5cm 남짓한 것부터 30cm급까지 늘어서 있으면 고르기도 전에 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