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비교·추천·선택

주제: 비교·추천·선택

비교·추천·선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07개

베이트릴

농어용 베이트릴 권사량, 스풀 지름 30mm와 33mm에서 갈린 쓰임

농어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상위 모델이라는 이름부터 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이름이 높아도 스풀이 작으면 라인이 모자라 농어 낚시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레보5 로켓과 SX 로켓, 스풀은 같고 핸들 소재만 갈리는 베이트릴

한 시리즈에서 제일 위 모델부터 고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위 모델과 아래 모델의 핵심 사양이 같으면 쓰지 않을 부분에 값만 더 치르게 됩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2500번 148g, 가벼운데도 속이 빈 느낌이 없었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속이 비어 허전할 것이라고 짐작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2500번이 148g인 릴을 손에 쥐면 가벼운데도 허전한 느낌이 없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5세대 릴, 굵은 라인을 풀로 감을 때 32mm 스풀과 갈린 쓰임

작은 스풀의 베이트릴 하나로 모든 자리를 해결하려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굵은 라인을 풀로 감아야 하는 자리에서는 스풀 지름이 먼저 한계가 됩니다.

베이트릴

제논 베이트릴 4종 쓰임새, 몸체는 같아도 스풀을 바꾸면 달라진다

경량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모델을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리즈라도 소재와 스풀이 다르면 바다에서 쓸 수 있는지, 드랙이 얼마나 센지가 갈립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로드, 일본식 울트라라이트와 일반 배스 BFS가 갈리는 지점

모델이 바뀌었다는 이유만으로 장비를 바꾸면 쓰던 것보다 못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이름이라도 손에 오는 차이는 가볍기와 부드러움에서 갈리기 때문입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체격 큰 낚시인의 카약 고르기, 적재 중량 250kg과 폭 83cm에서 생긴 여유

낚시 카약은 길이와 값만 보고 고르면 몸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체격이 큰 낚시인은 앉은 자리에서 흔들리고 짐 실을 곳이 모자랍니다. 결국 몇 번 나가 보지도 못하고 다시 바꾸게 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알루미늄 프레임과 그라파이트 프레임, 센 훅셋 채비 앞에서 갈리는 기준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가격표만 보고 프레임 소재는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벼운 채비에는 문제가 없다가, 훅셋이 센 채비를 쓰는 날에야 소재 차이가 크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을 다섯 등급으로 나눠 보면 중급기에서 오래 쓰는 릴이 갈린다

스피닝릴을 살 때 가격이 낮으면 일단 성능도 낮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입문용 릴과 상급 릴의 차이가 가격표만큼 벌어지지 않는 구간이 있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버클리·아부가르시아가 한 회사 소속, 장비 고를 때 매장에서 볼 신호

브랜드 이름이 다르면 서로 다른 회사 제품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버클리(Berkley),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펜(Penn)은 한 회사 소속입니다.

루어·리그

작은 호수 클래식 루어와 신형 루어 맞대결, 큰 가물치는 7cm 지그가 물었다

작은 호수에서 루어를 고를 때 신형이 더 잘 잡을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한 시간씩 번갈아 던져 보면 결과가 그렇게만 흐르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제논 베이트릴 3종, 록사니 프레임을 함께 쓰고 무게와 소재가 갈린다

상급 베이트릴을 고를 때 이름이 다르면 구조도 전부 다르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프레임을 쓰는 릴은 소재와 브레이크, 무게에서 값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레보 ALX 5.5온스 베이트릴, 하루 종일 던져도 손 통증이 없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비거리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종일 던지고 나면 손에 남는 것은 거리가 아니라 무게와 그립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가르시아와 다이와 메기 릴, 배에서 나란히 걸어 본 기어비 차이

메기 낚시용 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릴 이름과 값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기어비와 몸집 차이를 놓쳐서 배 위에서 감기 속도가 맞지 않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기수역 새우 바닥낚시, 서클 훅에 스스로 걸린 대형 어종이 농어처럼 내달렸다

기수역에서는 무엇이 물지 몰라 장비를 가볍게 챙겨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큰 놈이 물었을 때 줄이나 바늘이 먼저 버티지 못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값이 세 배인 스핀캐스트 릴, 탑워터 루어를 천천히 감아도 움직였다

스피닝릴 줄이 엉킬 때마다 베이트릴로 넘어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이트릴은 엄지로 줄을 눌러 주는 손맛부터 익혀야 합니다. 입문 단계에서는 이 점이 생각보다 큰 부담이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낚시 릴 할인이 단종 정리인지, 장바구니 버튼 없는 상품 페이지가 먼저 알려 준다

할인율이 큰 릴을 보면 단종이라 싸다고 믿고 서두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정리품이 아닌 일시 세일이었거나, 부품을 구할 수 없는 릴을 떠안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베이트릴, 기어비에 따라 크랭크와 펀칭 쓰임이 갈린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는 보지 않고 이름만 보고 고르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쓰는 기법에 따라 맞는 기어비가 갈려서 한 대로 다 하려면 어딘가는 어색해집니다.

낚싯대·로드

메기 로드 24대, 큰 고기보다 던질 봉돌 무게에서 갈린 쓰임

메기 로드를 고를 때 잡을 고기 크기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큰 고기에는 버텨도 정작 던지려는 봉돌이 맞지 않아 낚시가 어긋납니다.

낚싯대·로드

로드는 물이 클수록 길게 고르고, 작은 계류에서는 220cm에 최대 30g이 맞다

첫 로드를 고르면서 길이부터 보지 않고 브랜드와 가격만 먼저 따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작은 물에서는 너무 길고, 큰 물에서는 너무 짧아 쓰기 어렵습니다.

루어·리그

가을 저크베이트 색, 등 색 차이보다 물 맑기에 맞춘 투명과 불투명

저크베이트 색을 고를 때 등이 파란지 초록인지부터 따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다 보면 정작 입질을 가르는 투명한 몸인지 불투명한 몸인지를 놓칩니다. 색이 많아 고르기 어렵다는 이야기도 자주 나옵니다.

루어·리그

프로그 입질에 곧바로 챔질하면 놓칩니다, 작은 홀로우 프로그 고르는 기준

프로그에 물이 터지면 곧바로 챔질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루어만 날아가고 고기는 놓치는 일이 많아집니다.

낚싯대·로드

로드 세 대로 배스 낚시 대부분을 해결하는 법, 미디엄 헤비와 블렌디드와 스피닝

채비마다 로드를 한 대씩 따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늘리면 비용도 들고 선박이나 물가에 들고 갈 짐도 버거워집니다. 용도가 겹치는 로드 세 대를 고르면 대부분의 낚시가 해결됩니다.

루어·리그

쉐이키 헤드 고르는 기준, 라운드볼과 스트림라인과 스탠드업의 쓰임새 차이

쉐이키 헤드는 모양만 달라 보여서 아무거나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수초나 나뭇가지, 돌 틈에서 헤드가 걸려 후회하는 일이 생기고 입질도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