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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비교·추천·선택

비교·추천·선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07개

베이트릴

제논 베이트릴 북미 사양, 기어비가 둘로 나뉘고 권사량도 조금 더 많다

같은 이름의 베이트릴이면 사양도 같다고 보고 모델을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기어비와 권사량이 낚시 방식에 맞지 않아 릴을 다시 바꾸게 됩니다.

베이트릴

제논 MGX 베이트릴, 마그네슘 바디로 가벼워도 큰 배스 훅셋을 받아 낸다

산란 전 배스가 얕은 곳에 올라왔다고 보고 가벼운 릴부터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큰 배스를 걸었을 때 릴이 먼저 힘을 잃고 훅셋이 흔들립니다.

낚싯대·로드

패스트라고 적힌 베이트 로드, 옆에 놓고 비교하니 팁이 두 배 뻣뻣했다

베이트 로드를 고를 때 패스트라는 표기만 믿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7피트 미디엄헤비 패스트라도 팁을 나란히 놓으면 굵기와 뻣뻣함이 전혀 다릅니다.

낚싯대·로드

카라버스 익스트림 울트라라이트 로드, 더 가벼운데 가이드 내경은 1mm 더 컸다

울트라라이트 로드는 파워 표기가 한 단계 낮으면 블랭크도 그만큼 부드러울 것이라고 믿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상 휨을 비교해 보면 표기와 실제 파워가 어긋날 때가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베이트 콤보 실버맥스와 아메리칸 히어로, 릴 크기와 가이드에서 갈린 손맛 차이

같은 값대 베이트 콤보는 사양표만 봐서는 차이가 보이지 않습니다. 이름값만 보고 골랐다가 하루 종일 던지는 날 팔이 먼저 지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스피닝릴

펜 컨플릭트 II 스피닝릴, 카약에서 10개월 쓰고 몸체와 방수가 갈린 속사정

드랙 성능이 같은 스피닝릴 두 대도 10개월 뒤 모습은 다릅니다. 갈림길은 몸체 소재와 물이 들어오는 길입니다. 그 두 가지를 기준으로 10개월 쓴 릴의 안쪽을 따져 봅니다.

낚싯대·로드

메가바스 FMJ와 BMG, 휘는 지점이 달라 용도가 갈린 7피트대 배스 로드

7피트 남짓한 배스 로드 두 대도 지그를 끌 때와 스윔베이트를 던질 때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무게나 길이가 아니라 로드가 휘기 시작하는 지점입니다.

낚싯대·로드

무난하다는 미디엄 스피닝 로드, 먼바다에서는 루어가 바닥에 닿기 어렵다

로드를 고를 때 무난한 미디엄 하나면 된다고 정하고 낚시할 자리는 따져 보지 않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른 로드를 먼바다에 들고 가면 루어가 바닥에 닿지 못해 낚시가 어려워집니다.

낚싯대·로드

가을 에깅로드, 76ML 숏로드와 83ML 만능형이 갈리는 쓰임새

가을 사이트에깅에서는 발밑까지 따라온 무늬오징어가 눈에 보일 때가 있습니다. 이때 로드가 길고 뻣뻣하면 에기를 가까이에서 다루기 번거롭습니다. 반대로 너무 무르면 멀리 던지는 맛이 떨어집니다.

베이트릴

계곡 베이트 릴 세 종은 기능 차이가 작고 스풀 무게와 레벨와인더에서 갈렸다

계곡에서 쓸 소형 베이트 릴을 고르려 하면 대형 두 회사의 신형 세 기종으로 압축됩니다. 어느 쪽이 더 낫다는 말은 많지만 실제로 어떤 점이 다른지는 정리되지 않은 채 남기 쉽습니다.

낚싯대·로드

감성돔 마에우치 로드, 4번 마디가 강한 MH와 곡선으로 휘는 M의 차이

방파제 발밑 가장자리에서 감성돔 입질이 짧게 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이때 팁이 너무 뻣뻣하면 입질을 놓치고, 허리가 받쳐 주지 못하면 팁이 금방 늘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트윈파워 SW와 세르테이트 SW, 락쇼어에서 감는 힘과 가벼움이 갈린 릴

락쇼어에서 메탈지그를 젖히는 날과 플러그를 던지는 날은 같은 릴인데도 피로가 전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스펙표의 숫자가 아니라 하루 종일 되풀이하는 동작에 쓰이는 힘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쇼어지깅 릴 번수는 릴 무게가 아니라 PE 굵기와 지그 60g 선에서 갈린다

같은 PE 300m를 감아도 6000번에는 3호가, 8000번에는 4호가 들어갑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릴 무게가 아니라 감아야 할 라인 굵기와 쓰는 지그 무게입니다.

낚싯대·로드

농어 로드를 단계별로 갈아타면 가장 아까운 건 중간 등급 한 자루

농어 로드를 한 단계씩 갈아타다 보면 중간 등급 한 자루가 가장 아깝게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상위기로 넘어가면 그 로드는 쓸 자리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낚싯대·로드

카고 원투 로드 비교, 같은 힘으로 던져도 봉돌 무게에 따라 거리가 갈렸다

같은 힘으로 던져도 봉돌이 100g일 때와 135g일 때 멀리 가는 로드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호수 표기보다 로드가 제대로 반발하는 무게입니다.

라인·채비

낮 10시부터 2시가 잠잠한 겨울 라이트게임, 카드채비로 늘린 어종

겨울 외해권 방파제 라이트게임은 낮에는 비고 해 질 무렵에 몰립니다. 10시부터 2시까지는 입질이 거의 끊기고, 큰 전갱이는 저녁 피딩타임에 한정되기 때문입니다.

낚싯대·로드

블랙라벨 SG 2피스 배스 로드 두 종, 솔리드 팁은 바닥용 레귤러는 감기용이었다

같은 2피스 로드라도 바닥을 두드리는 로드와 감는 로드는 팁 모양에서 쓰임이 갈립니다. 첫 로드를 고르는 낚시인이 자주 헷갈리는 자리입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팁이 휘는 위치입니다.

베이트릴

레볼틱 X와 SX, 스풀 33mm와 35mm가 갈라놓는 DC릴의 용도 차이

같은 계열의 DC 베이트릴이라도 스풀 지름이 다르면 쓰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한쪽은 가벼운 루어를 다루기 쉽고, 다른 쪽은 멀리 던지는 쪽에 힘이 실립니다.

낚싯대·로드

에깅 로드 경도·길이·팁 차이, 에메랄다스 MX 86ML-S로 따져 본 입문 모델

에깅 로드를 처음 고르려고 하면 모델 이름 뒤에 붙은 숫자와 알파벳이 무슨 뜻인지 막막합니다. 같은 시리즈에서도 경도와 길이, 팁 소재가 달라서 열 가지 가까운 모델이 한꺼번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솔티가와 스텔라 6000번, 저항 큰 루어와 작은 루어에서 갈린 감김

같은 6000번 스피닝릴로 부시리류를 노려도 루어에 따라 가볍게 느껴지는 릴이 갈립니다. 저항이 큰 루어에서는 한쪽이 앞서고, 저항이 작은 루어에서는 반대쪽이 앞섭니다.

낚싯대·로드

중급 에깅 로드 MX 86ML, 상위 에어와 단단함에서 갈린 감각

같은 에깅 로드라도 중급기와 상위기는 샤크리 뒤에 손에 남는 느낌이 다릅니다. 로드가 얼마나 빨리 멈추느냐에 따라 다음 동작이 이어지는 속도가 갈립니다.

스피닝릴

메탈 로터와 자이온 로터의 차이, 감는 느낌과 튼튼함 중 무엇이 먼저인가

스피닝릴 소재를 놓고 어느 쪽이 더 좋은지 묻는 분들이 많습니다. 24 트윈파워와 24 세르테이트를 두고 고민할 때 특히 그렇습니다.

스피닝릴

23 레가리스 2500번 스피닝릴, 모델 끝 글자에 따라 갈리는 스풀과 핸들

같은 2500번 레가리스라도 모델명 끝 글자에 따라 쓰임새가 크게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요소는 스풀의 깊이와 기어, 핸들입니다. 이 요소를 기준으로 세 모델을 나란히 놓고 따져 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스풀 지름 30mm와 37mm, 루어 무게로 갈리는 배스 릴의 쓰임새

같은 배스 베이트릴이라도 5g 웜용과 20g 헤비 루어용은 스풀부터 다릅니다. 스풀 지름은 줄 용량과 루어 무게, 던지는 거리를 한꺼번에 가르기 때문입니다. 그 지름을 기준으로 세 가지 릴을 차례로 견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