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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비교·추천·선택

비교·추천·선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07개

베이트릴

18g 스푼은 비슷하게 날고 7g부터 거리가 갈리는 티윙 베이트릴

같은 방파제에서 던져 보면 18g짜리 슬랩 스푼은 어느 베이트릴로 던져도 비슷하게 날아갑니다. 그런데 7g, 3.5g으로 내려가면 릴마다 거리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줄이 빠져나가는 구멍의 크기입니다.

스피닝릴

방수 씰을 촘촘히 넣은 알루미늄 스피닝릴은 하루 종일 쥐면 무겁다

같은 2500번 스피닝릴 두 대를 하루 종일 쥐고 던지면 손목에 남는 피로가 전혀 다릅니다. 방수와 튼튼함을 챙기면 무게가 따라붙고, 부드러움도 한 걸음 물러납니다.

낚싯대·로드

고탄성 표기가 붙어도, 로드 블랭크는 수지와 테이퍼에서 감촉이 갈린다

고탄성이라는 같은 표기를 단 로드 두 대가 손에서는 전혀 다르게 휘는 일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같아 보여도 라벨 한 줄로는 이 차이를 알아볼 수 없습니다.

스피닝릴

칼디아 2021 스피닝릴은 메탈 바이브와 지그에서 상급 릴과 힘이 갈린다

같은 릴로 던져도 루어에 따라 손에 오는 힘이 달라집니다. 저항이 작은 루어에서는 가볍고 조용한 릴이 편하고, 저항이 큰 루어에서는 몸체가 단단한 릴이 편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조건은 릴의 몸체와 로터입니다.

라인·채비

코팅 합사와 부드러운 합사를 사포에 문질러 보니 마모 차이가 크게 벌어졌다

같은 8lb 합사라도 사포에 문질러 보면 끊어지는 속도가 전혀 다릅니다. 반대로 스피닝릴로 멀리 던지면 먼저 지치는 쪽은 마모에 강한 합사입니다.

스피닝릴

피더 릴과 스피닝 릴의 차이, 알루미늄 몸체에 큰 메인 기어를 얹은 구조

피더 릴 매대 앞에 서면 스피닝 릴과 도대체 어디가 다른지 궁금해집니다. 설명이 부풀려진 곳이 많아서 메탈 몸체와 큰 기어의 값어치를 가리기도 쉽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LT 스피닝릴 비교, 레갈리스와 엑셀러는 핸들 고정 방식만 다르다

같은 3000번대 스피닝릴이라도 손에 들면 무게가 45g쯤 차이 납니다. 이 차이는 몸체를 줄이고 회전 부품을 깎아 낸 설계에서 나옵니다. 게다가 모델마다 생김새가 닮아 헷갈리기도 합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입문 스피닝릴, 합성 몸체 크로스파이어 LT와 알루미늄 BG의 쓰임새 차이

같은 다이와 스피닝릴이라도 몸체를 무엇으로 만들었느냐에 따라 쓰임새가 갈립니다. 베어링 개수나 최대 드랙 숫자만 보면 이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먼저 몸체부터 따져 보는 순서가 필요합니다.

루어·리그

다이와 프레소 2000SS-P, 가벼운 지그에 반응하나 방수 없는 열린 노브

작은 지그헤드가 줄 끝에서 움직이는데 핸들에 아무것도 전해지지 않는다면 입질이 와도 알아채기 어렵습니다. 이런 낚시에서는 로드보다 릴이 먼저 예민해야 합니다.

루어·리그

탑워터 루어가 종류마다 물을 미는 양과 소리 높낮이로 갈리는 워킹 포퍼 차이

같은 탑워터 루어라도 물을 뿌리는 루어와 조용히 미는 루어는 쓰는 날이 다릅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물을 미는 양과 소리의 높낮이입니다.

낚싯대·로드

같은 공장 카본으로 만든 배스 로드, 차이는 IM 숫자보다 가이드와 시트였다

같은 공장에서 나온 카본 블랭크도 가이드와 시트를 어떻게 얹느냐에 따라 쓰는 맛이 갈립니다. 이 차이는 IM 숫자 하나로는 읽히지 않습니다. 비싼 로드와 저렴한 로드가 같은 섬유를 쓰는 일이 흔해졌기 때문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BFS 릴 여섯 대, 1.8g 루어에서 갈린 한계는 스풀 무게였다

작은 지그헤드에 웜을 달아 던졌는데 루어가 발밑에 맥없이 떨어지는 날이 있습니다. 릴이 그 무게를 끌고 나가지 못할 때 생기는 일입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 릴 4종, 거리 순위와 부드러움 순위가 서로 달랐다

같은 입문용 베이트 릴이라도 거리는 이 릴이, 부드러움은 저 릴이 앞섭니다. 한 가지 순위만 보고 고르면 다른 곳에서 아쉬움이 남습니다.

낚싯대·로드

울트라라이트 로드 세 자루, 팁이 부드러운 쪽과 단단한 쪽에서 갈린 쓰임새

같은 시리즈 로드 세 자루를 놓고 보면 팁이 부드러운 쪽과 단단한 쪽이 다른 낚시를 합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로드 길이보다 팁 구조와 받는 루어 무게입니다.

루어·리그

농어 표층 스틱베이트, 코로 물보라를 일으키는 박자에서 갈린 입질

해 질 무렵 카약을 타고 양식장과 암반 사이로 들어가면 수면에서 농어가 먹이를 쫓는 장면을 만납니다. 이때 루어가 닿지 않거나 박자가 어긋나면 입질은 눈앞에서 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로드 다섯 자루, 던지는 루어 무게와 액션으로 갈리는 역할

6g짜리 가벼운 소프트 루어와 100g에 가까운 빅베이트는 같은 로드로 던지기 어렵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로드가 편하게 휘기 시작하는 루어 무게입니다.

스피닝릴

한 바퀴 77cm와 66cm, 송어·꺽지용 소형 스피닝릴 다섯 종의 쓰임새

같은 1000번 스피닝릴이어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줄은 66cm인 릴과 77cm인 릴이 있습니다. 이 차이가 미노우를 다루는 낚시와 스푼을 천천히 끄는 낚시를 가릅니다.

스피닝릴

2021년형 레갈리스 LT는 몸체와 로터가 약 8g 가벼워진 스피닝릴

쓰던 다이와(Daiwa) 레갈리스(Legalis) LT가 멀쩡한데 새 모델이 나오면 바꿀지 망설여집니다. 겉모습이 거의 같아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가려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한 바퀴 69cm와 93cm, 저크베이트를 천천히 감을 때의 차이

같은 3000번 스피닝릴이어도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줄은 69cm부터 93cm까지 갈립니다. 이 차이는 저크베이트처럼 천천히 다뤄야 하는 루어에서 크게 드러납니다.

스피닝릴

BG MQ와 사라고사, 1년 쓴 릴이 새 릴보다 매끄럽고 클릭 소리는 작다

선상 뒷자리에 생미끼를 던져 두었는데 파도와 바람, 사람들 소리에 묻혀 입질을 늦게 아는 일이 있습니다. 대형 회유어가 물고 달아난 지 몇 분이 지나서야 뛰어오르는 모습으로 알게 되기도 합니다.

루어·리그

값이 두 배 차이 나는 가재 웜, 배스 세 마리씩 올리고 갈린 집게발 내구성

같은 색, 같은 크기의 가재 웜이라도 결과가 갈립니다. 비싼 쪽은 고기를 걸 때마다 집게발이 떨어집니다. 싼 쪽은 세 마리를 올려도 멀쩡합니다. 값이 다르다고 조과까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베이트릴

도장과 기어만 다른 시마노 베이트 릴 두 대, 스콜피온 MD와 큐라도 M 비교

스콜피온(Scorpion) MD와 큐라도(Curado) M은 시마노(Shimano)의 같은 급 베이트 릴입니다. 몸체도 스풀도 핸들도 같아서 나란히 놓으면 무엇이 다른지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타툴라 TW, 상위 기종 기술이 보급형 베이트 릴까지 내려온 구조

보급형 베이트 릴을 손에 들면 부품도 단순하겠거니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다이와(Daiwa) 타툴라(Tatula) TW 100은 상위 기종의 기술을 내려받은 릴입니다.

낚싯대·로드

서프 로드 5종 비교, 255g으로 무거워도 가장 멀리 날리는 로드가 있었다

서프 로드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무게부터 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하지만 평균보다 70g 넘게 무거운 로드가 가장 멀리 날아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