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비교·추천·선택

주제: 비교·추천·선택

비교·추천·선택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07개

낚싯대·로드

에깅 로드 75MMH 솔리드부터 86MH까지, 포인트 따라 갈리는 길이와 파워

에깅 로드를 고를 때 길이부터 정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길이만 맞추면 정작 노릴 자리에서 파워가 모자라거나 넘칩니다. 번수가 많은 라인업일수록 이 어긋남이 더 자주 생깁니다.

스피닝릴

신품 스피닝릴 2000번 하이기어, 같은 모델 5대에서 갈린 회전 느낌

새 스피닝릴을 받으면 라인부터 감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모델이라도 한 대마다 회전 느낌이 다르다는 걸 알아챌 기회를 놓칩니다. 받은 날 확인할 순서를 하나씩 잡아 봅니다.

낚싯대·로드

농어 입문 로드 9.6피트, 상위 기종과 갈리는 건 카본 함량과 자중

같은 농어 로드를 들고 나가도 처음 쥔 낚시인과 몇 해 던진 낚시인은 보는 곳이 다릅니다. 갈림길은 카본 함량과 자중입니다.

낚싯대·로드

에깅 로드 92g, 횡 저킹이 쉬워진다는 말은 13g 차이에서 나왔다

같은 에기를 같은 횟수로 저어도 로드 무게에 따라 손목 피로와 감도가 갈립니다. 에깅은 저킹하고 기다리기를 하루 종일 되풀이하는 낚시라서 이 차이가 시간이 갈수록 크게 벌어집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이그지스트와 에어리티, 스펙표에 안 보이는 반응감 차이

릴 두 대의 스펙표를 나란히 놓고 보면 숫자가 거의 같아서 값 차이가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 위 모델을 쓰는 낚시인은 아래 모델이 가치를 깎지 않을까 걱정하기도 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에깅 릴은 무게보다 균형, 22 이그지스트 번수 고르는 법

에깅 릴은 숫자로 적힌 무게가 작은 쪽부터 고르기 쉽습니다. 그런데 로드에 달았을 때 앞이 무거운 릴은 숫자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집니다. 하루 종일 액션을 주다 보면 팔이 먼저 지칩니다.

스피닝릴

하루 종일 던지는 농어와 에깅에서 22년형 이그지스트의 가벼움이 남기는 것

새벽부터 저녁까지 방파제에서 루어를 던지다 보면 손목보다 먼저 팔 전체가 지치는 날이 있습니다. 이때 릴 무게가 몇 그램 차이 나느냐가 하루의 집중력을 갈라놓습니다.

스피닝릴

24 루비아스 두 달 사용, 20 루비아스와 체감 차이는 적고 백러쉬가 변수

신형 릴이 나오면 바뀐 점부터 찾게 됩니다. 그런데 두 달을 써 봐도 이전 모델과 차이를 못 느꼈다면 갈아탈 이유가 있는지 다시 따져 볼 때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세르테이트 SW와 솔티가, 로터 소재 하나로 갈린 쇼어지깅 릴 감도

같은 6000번 릴인데 로터가 메탈이냐 수지냐에 따라 손에 오는 느낌이 갈립니다. 메탈 로터는 묵직하게 돌고 수지 로터는 가볍게 돌아갑니다. 쇼어지깅에서는 이 차이가 감도와 감김까지 바꿉니다.

베이트릴

스풀 13g과 5g으로 던지는 루어가 갈리는 BFS 베이트릴 비교

같은 BFS 베이트릴이어도 스풀이 13g인 릴과 5g인 릴은 던지는 루어가 다릅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무게 숫자 하나가 아니라 스풀의 깊이와 구조까지 합친 모양입니다.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와 일반 루어를 나눠 본 2025년 베이트릴 용도별 비교

한 해 동안 새 릴이 정말 많이 나옵니다. 이름만 봐서는 어느 릴이 어떤 낚시에 맞는지 가려내기 어렵습니다. 같은 베이트릴이라도 가벼운 루어용과 범용은 스풀부터 다릅니다.

베이트릴

루어 10g을 경계로 갈리는 중국산 디지털 릴, 작은 스풀과 큰 스풀의 쓰임

같은 가격대의 디지털 릴인데 어떤 릴은 가벼운 루어에서 빛나고, 어떤 릴은 10g이 넘어야 제 몫을 합니다. 그 차이를 가르는 것은 스풀 크기와 브레이크 조절 방식입니다.

라인·채비

은어 낚시 채비 비교, 입상자들은 원줄을 PE 0.4호로 맞췄다

은어 낚시 대회 입상자들의 채비를 나란히 놓고 보면 생각보다 비슷한 부분이 많습니다. 원줄은 PE 0.4호, 수중줄은 6m로 거의 같은데 바늘 크기와 추 쓰는 방식, 대 길이에서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 커버는 핸들 포켓과 옆면 주름 유무에서 맞는 정도가 갈린다

같은 S 사이즈 스피닝릴용 릴 커버라도 핸들을 어떻게 다루느냐에 따라 릴이 들어앉는 느낌이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핸들 포켓과 옆면 주름, 쿠션 두께입니다.

루어·리그

탑워터 65mm와 70mm 맞대결, 트레블 훅은 감성돔을 놓치고 부시리를 걸었다

같은 수로에서 같은 탑워터 펜슬을 던져도 감성돔 입질은 놓치고 부시리는 거는 쪽으로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루어 크기보다 바늘 모양과 로드 팁을 드는 높이입니다.

스피닝릴

다이와는 값어치를 새로 만들고 시마노는 쌓아 가는 스피닝릴 방식

같은 값 구간의 스피닝릴을 새로 사도 다이와는 처음 보는 물건처럼 달라집니다. 시마노는 이전 모델의 연장선 위에 놓입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모델을 바꿀 때 어떤 기준에서 출발하느냐입니다.

스피닝릴

배스용 얕은 스풀 스피닝릴은 2000SXH 하나뿐이라 선택이 좁다

배스나 에깅에 쓸 스피닝릴을 고르다 보면 번수는 맞는데 스풀 깊이가 안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얕은 스풀이 필요한 낚시에 깊은 스풀 릴을 쓰면 바닥에 다른 줄을 먼저 감아 채워야 합니다.

스피닝릴

실제 가격 차이가 작은 두 스피닝릴, 무게 35g에서 선택이 갈린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조금 더 싸다는 이유만으로 신형부터 집어 드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값 차이가 작을 때는 무게와 손볼 수 있는 폭에서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구형이 앞서는 경우가 생깁니다.

스피닝릴

접이식 핸들이 나사식으로 바뀐 23 레갈리스, 에깅 서브 스피닝릴로 본 변화

상자를 열면 구리스가 듬뿍 발린 핸들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이번 23 레갈리스에서는 접이식이던 핸들이 나사식으로 바뀌었습니다. 작은 변화처럼 보여도 감기는 느낌의 첫인상이 갈리는 부분입니다.

스피닝릴

연안 스피닝릴 입문급과 상급 비교, 값을 올려도 달라지는 건 수명과 피로

같은 연안에서 입문급 릴과 상급 릴을 쓰는 낚시인의 조과는 생각만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릴이 버텨 주는 시간과 손에 남는 피로입니다.

스피닝릴

프로렉스 MQ LT는 하루 종일 던지는 연안 루어에 맞는 가벼운 스피닝릴입니다

같은 연안에서 하루 종일 루어를 던져도 저녁 무렵 손목 상태는 릴 무게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무게를 줄인 릴과 몸체가 단단한 릴은 각자 어울리는 낚시가 다릅니다.

낚싯대·로드

13m 폴 로드는 비싼 쪽이 반응이 빠르고 싼 쪽은 마디가 단단하다

같은 13m로 펴 놓은 폴 로드인데도 싼 폴과 비싼 폴은 흔들어 보는 순간 반응이 갈립니다. 하지만 그 차이가 모든 낚시인에게 같은 값어치로 돌아오는 것은 아닙니다.

낚싯대·로드

다이와 G90 프로와 케이던스 CP1000 폴, 마디가 바뀌는데 느낌도 거의 같다

생김새가 거의 같은 폴 로드 두 자루도 마디가 서로 맞는지에 따라 쓰임새가 갈립니다. 폴은 마디 하나가 부러지면 한 자루를 통째로 못 쓰게 되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BG와 배틀 2 스피닝릴, 기어비 빠른 쪽이 줄은 더 적게 감긴다

같은 바다용 4000번 릴이어도 플러그를 던지는 낚시와 추를 끌어올리는 낚시에서 손이 가는 릴이 다릅니다. 겉모습이 비슷한 두 릴인데도 그렇습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건 베일 스프링의 힘과 기어의 정밀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