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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루어·리그

가을 배스 탑워터, 수온약층이 4.5m까지 올라오며 배스가 위로 떴다

가을에도 탑워터는 봄이나 초여름과 같은 루어를 쓰면 된다고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면 가을에만 먹히는 루어를 놓치고, 배스가 따라 올라오는 자리도 놓칩니다.

루어·리그

쉐이키 바이브로 쓰러진 나무를 위아래로 흔들자 10분 만에 나온 배스

쉐이키헤드는 가만히 세워 두고 흔드는 채비라고만 아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만 쓰면 진동이 필요한 날에 배스에게 보여 줄 수 있는 움직임이 한 가지로 막힙니다.

루어·리그

소프트 글라이드 베이트, 28g 표기보다 가볍게 날아 선착장 밑을 파고든 스킵

글라이드 베이트는 크고 무거워야 한다고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면 선착장 밑 같은 좁은 자리에 던질 때마다 물보라가 일어 배스가 먼저 놀라 달아납니다.

베이트릴

스킵 캐스팅 백러쉬 없이 익히는 연습법, 낮게 던지고 도착 지점을 보는 요령

스킵 캐스팅을 몇 번 해 보다 릴이 터져서 포기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접으면 남들이 닿지 못하는 자리에 루어를 넣을 기회를 잃습니다. 문제는 릴 설정보다 던지는 동작과 시선에 있습니다.

루어·리그

프로그 입질에 곧바로 챔질하면 놓칩니다, 작은 홀로우 프로그 고르는 기준

프로그에 물이 터지면 곧바로 챔질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루어만 날아가고 고기는 놓치는 일이 많아집니다.

낚싯대·로드

로드 세 대로 배스 낚시 대부분을 해결하는 법, 미디엄 헤비와 블렌디드와 스피닝

채비마다 로드를 한 대씩 따로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늘리면 비용도 들고 선박이나 물가에 들고 갈 짐도 버거워집니다. 용도가 겹치는 로드 세 대를 고르면 대부분의 낚시가 해결됩니다.

낚싯대·로드

수온 낮은 맑은 물 언더스핀, 7g 리베로는 로드 파워와 훅셋이 승부처

작은 언더스핀은 가벼우니 가벼운 로드에 써도 된다고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면 멀리 날아간 루어에 입질이 와도 바늘이 박히지 않고 털립니다.

루어·리그

트리플 미노우 리그, 라인이 꺾일까 걱정하는 분이 알아둘 세팅과 쓰는 법

트리플 미노우 리그를 우산 채비의 친척쯤으로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막상 써 보면 우산 채비와 달라서 쓰는 폭이 훨씬 넓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배스 선박 뒷자리 동승 낚시 예절, 출발 전 대화와 캐스팅 순서와 던질 방향

배스 선박 뒷자리에 타면 앞자리 낚시인이 노리는 자리에 같이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선박 주인의 기분이 상하고 하루 동안 배울 기회까지 줄어듭니다.

루어·리그

쉐이키 헤드 고르는 기준, 라운드볼과 스트림라인과 스탠드업의 쓰임새 차이

쉐이키 헤드는 모양만 달라 보여서 아무거나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수초나 나뭇가지, 돌 틈에서 헤드가 걸려 후회하는 일이 생기고 입질도 줄어듭니다.

루어·리그

튜브 지그 리트리브 세 가지, 바닥 끌기와 슬랙 스트로크와 더블 팝의 차이

튜브 지그를 던져 바닥에 가라앉히고 끌기만 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만 쓰면 물속을 돌아다니는 배스가 그냥 지나쳐 입질이 드물어집니다. 같은 튜브라도 감는 방식을 셋으로 나누면 배스의 반응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플리핑 스위치 달린 베이트릴, 모노 밑줄 깔고 합사 감는 순서와 로드 짝 맞추기

베이트릴에 합사를 스풀 바닥에 바로 감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감으면 합사가 물고 들어갈 바닥이 없고 값비싼 합사가 한 롤 통째로 들어갑니다.

루어·리그

드롭샷과 텍사스 리그 태클 구성, 고기어비 릴과 라인 굵기를 짝 맞추는 법

배스 장비를 갖출 때 로드 하나에 릴 하나씩 아무 짝이나 맞추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맞추면 던지는 횟수와 랜딩 속도에서 하루 끝에 차이가 벌어집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 콤보, 투피스 로드는 차에 싣기 편하고 원피스 로드는 힘이 좋다

입문용 베이트 콤보를 고를 때 숫자 하나만 보고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이동할 때나 큰 고기를 걸었을 때 한쪽에서 꼭 아쉬움이 나옵니다.

루어·리그

소나용 루어가 쏟아진 해에 크랭크베이트가 돌아왔고 장비 값은 15% 넘게 올랐다

새로 나온 루어 광고만 따라 사다 보면 태클박스에 소나용 루어만 쌓입니다. 그러면 소나를 쓰지 않는 날 던질 루어가 비어 버립니다. 광고의 방향과 실제 낚시 자리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낚싯대·로드

싼 로드는 큰 고기를 들어 올릴 때 팁이 부러진다, 파이버글라스가 버티는 이유

싼 로드는 가격만 맞으면 된다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는 고기를 선박 옆까지 끌어온 마지막 순간에 팁부터 부러지는 일이 잦습니다.

베이트릴

백러쉬 막는 베이트릴 8종, 마그네틱과 원심 브레이크로 나눠 본 스펙

백러쉬를 막아 준다는 문구만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그네틱이냐 원심이냐, 기어비가 얼마냐에 따라 맞는 낚시가 완전히 갈립니다.

루어·리그

배스 스피너베이트가 돌아온 자리, 우드 커버와 선착장에서 챗터베이트와 갈린다

스피너베이트는 챗터베이트에 밀려 끝났다고 접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봄 초반 우드 커버와 돌 제방에서 먼저 던질 루어 하나를 잃습니다.

루어·리그

라운드 베이트릴 몬스터 데이브레이크, 60g 스윔베이트는 27m에서 멈췄다

스윔베이트용 라운드 릴을 고를 때 감는 힘과 권사량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힘은 남는데 비거리와 백러쉬 수습에서 한계가 먼저 드러납니다.

베이트릴

스비블로 드라켄 1 베이트릴, 엄지 안 대도 백러쉬 없지만 비거리는 27m 안팎

첫 베이트릴은 백러쉬만 없으면 된다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 엉킴을 막아 주는 브레이크는 대개 비거리를 대신 가져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스풀이 깊은 베이트릴로 1.8g 웜까지 던질 때 브레이크를 내린 이유

가벼운 루어가 안 나가면 브레이크부터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깊은 릴에서는 이 방법이 거리와 정확도를 같이 깎아 먹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SX 베이트릴과 7피트 벤데타 로드, 저수지 이동 낚시 조합

저수지를 옮겨 다닐 때 어떤 루어를 던질지 모르는 채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한 대로 이것저것 던져야 하는데 릴과 로드가 맞지 않으면 어느 루어에서든 아쉬움이 남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기어비 5와 7은 쓰는 기법이 다릅니다, 아부가르시아 계열별 선택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는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어비가 기법과 맞지 않으면 그 릴로는 할 수 있는 낚시가 오히려 막힙니다.

베이트릴

보급형 베이트릴 벤전스 LP, 거친 물가에서 마음 놓고 쓰는 릴

비싼 베이트릴을 어느 물가에나 들고 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긁히거나 떨어뜨릴까 신경이 쏠려서 정작 낚시에 집중하기가 어렵습니다. 선박 가장자리나 풀숲을 오가는 자리에서는 더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