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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스피닝릴

맥스 프로 스피닝릴 30번, 합사 감은 미디엄 로드에 어울린다

스피닝릴 사이즈를 로드의 힘과 라인 종류는 보지 않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릴이 로드와 균형이 맞지 않아 던질 때나 감을 때 손에 거슬립니다.

베이트릴

레보 X 베이트릴을 넉 달 쓰니 큰 핸들은 수초에서 믿을 만했다

베이트릴은 상자에서 꺼낸 첫인상만 보고 평가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몇 달 써 봐야 드러나는 약점이나 손에 익는 느낌을 사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핀캐스트 릴 아부마틱 170, 하우징에 구리스가 없어 직접 채웠다

새로 산 릴은 안쪽에 구리스가 들어 있으려니 하고 그대로 물가에 나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우징을 열어 보면 메탈 기어끼리 맞물리는데도 구리스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나일론 몸체 베이트릴 제로 VX, 5.2g 스풀과 대칭 마그네틱 브레이크

나일론 몸체 릴은 약할 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바닷물에 강하고 가볍다는 장점을 놓칩니다. 시서(SeaSir) 제로 VX(Zero-VX)는 133g에 나일론 몸체를 쓴 중형 스풀…

라인·채비

강 배스 낚시에서 4파운드 라인으로 건 대형 포식어, 장애물에 끊겼다

울트라라이트 로드에 4파운드(약 1호) 라인을 감고 장애물 많은 강에 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강에서 흔히 마주치는 상황입니다. 이 채비에 큰 포식어가 물면 20분을 버텨도 장애물 속에서 라인이 끊깁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125g 경량 BFS 릴 플루마, 원심 브레이크에 얕은 스풀을 얹었다

얕은 스풀 BFS 릴에 라인을 아무거나 감는 분들이 있습니다. 나일론 라인에 눌려 스풀이 찌그러진 사례가 실제로 있습니다. 합사도 세게 당겨 감으면 같은 일이 생깁니다.

낚싯대·로드

7피트 미디엄 스피닝 로드, 열린 릴시트에서는 조절 너트가 손바닥을 파고든다

새 로드를 사고 가이드 상태를 확인하지 않은 채 매장을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집에 와서야 인서트가 빠진 걸 알고 다시 교환하러 가야 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145g 중국산 저프로파일 릴 광고, 드랙 수치가 서로 다르게 적혀 있다

쇼핑몰 광고의 사양표 숫자를 그대로 믿고 릴을 주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광고 안에서도 드랙과 루어 무게 숫자가 서로 어긋나는 일이 흔합니다.

루어·리그

롱캐스트 스피너베이트에 놓친 배스, 모노 대신 플로로와 파라볼릭 로드

스피너베이트를 멀리 던질 때 모노라인을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입질이 들어와도 줄이 늘어나 훅셋이 먹히지 않습니다. 아침 입질이 좋은 자리에서 서너 마리를 연달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비대칭 몸체 베이트릴 레보 5X, 쥐면 덜 무겁고 마감은 소박하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 숫자만 보고 손에 쥐는 느낌은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5X(Revo 5X)는 숫자로는 204g이어도 몸체가 한쪽으로 기운 모양이라 덜…

낚싯대·로드

배스 로드 진열대 한 바퀴, 크랭킹은 길고 값싼 로드는 무게가 제각각

배스 로드를 고를 때 길이와 파워만 보고 무게는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진열대에서 로드를 하나씩 들어 보면 같은 파워인데도 손에 오는 무게와 균형이 꽤 다릅니다.

베이트릴

MGTI 엘리트 베이트릴, 맞바람에서는 브레이크를 7까지 내려 던진다

바람이 센 날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려 두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엉킴은 막아도 루어가 멀리 나가지 못하고 비거리가 먼저 깎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사양표, 브레이크 방식과 기어비부터 읽으면 고르기 쉽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드랙 숫자가 큰 릴이 센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급이어도 브레이크 방식과 기어비가 다르면 던질 때와 감을 때의 손맛이 아예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알로이 M2 베이트릴, 스풀을 가볍게 하고 가변식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달았다

베이트릴 무게는 사양표 숫자일 뿐이라며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드 끝을 짧게 흔드는 루어에서는 릴이 1온스(약 28g)만 가벼워도 손에 오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캐스트 가드 브레이크, 루어가 당기는 힘으로 스풀을 잡는다

베이트릴은 던질 때마다 브레이크 다이얼부터 만져야 한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루어를 바꾸거나 바람이 달라질 때마다 설정을 다시 하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라인 카운터 릴, 비 오는 날 물이 스며드는 버튼 둘레부터 살핀다

카운터 릴은 클수록 든든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 번에 풀어내는 줄이 30~45m 안팎이면 큰 스풀과 큰 브레이크는 쓸 일이 거의 없습니다.

베이트릴

루스 LFS 베이트릴은 알루미늄 프레임과 양쪽 지지 피니언이 강점입니다

같은 값대 베이트릴은 다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프레임 소재와 피니언 지지 방식에 따라 부하가 걸릴 때 감기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은 큼직한 핸들과 베어링 10개, 손에 맞는 감촉으로 고릅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숫자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손에 쥐었을 때의 감촉과 쓰는 낚시 방식이 빠져서 어긋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퀀텀 어큐리스트 베이트릴은 텐션 노브의 딸깍 소리로 백러쉬를 줄입니다

베이트릴을 쓸 때 백러쉬는 손 탓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가 바뀔 때마다 텐션 노브를 감으로 맞추면 같은 사람도 백러쉬가 반복됩니다.

베이트릴

루스 스피드 스풀 3세대는 값이 올라도 입문용 베이트릴로 쓸 만합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싸다는 이유만으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값이 오르면 한 단계 위 모델과의 격차가 줄어 선택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피시펀 알로이 M2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대로 잠가도 36m 가까이 날아갔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대로 잠근 채 성능을 판단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릴이 낼 수 있는 비거리를 끝까지 확인하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루스 KVD 베이트릴, 듀얼 브레이크는 사이드 플레이트를 열어야 제 성능이 나온다

브레이크가 두 개 달린 베이트릴이면 알아서 다 잡아 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스(Lew's) KVD 같은 듀얼 브레이크 릴은 측판을 열어 안쪽 브레이크까지 맞춰야 제 성능이 나옵니다.

베이트릴

배스 베이트릴 10종, 기어비와 무게로 가르면 쓰임새가 확 나뉜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에서 기어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어비여도 무게와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 하루 낚시의 편한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루어·리그

아부가르시아 C4 베이트릴, 저크베이트에 쓰면 브레이크를 종일 안 열어도 된다

저크베이트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값싼 구형부터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형은 원심 브레이크에 물이 들어가 낚시하다 말고 릴을 열어 닦게 되는 일이 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