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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에깅·아징·라이트게임

에깅·아징·라이트게임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239개

루어·리그

먼 곳에서만 입질이 올 때, 전갱이 지그헤드는 3g으로 올립니다

전갱이가 안 물면 지그헤드부터 더 가볍게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갱이가 가까운 곳에 없는 날은 가벼운 지그헤드가 그 자리까지 닿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시카리 골드핀 2000 스피닝릴, 박스의 베어링 표기가 분해 구조와 맞았다

스피닝릴 박스에 적힌 베어링 개수만 보고 릴을 고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런데 개수만 믿으면 어느 자리에 들어갔는지, 어디가 부싱으로 남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에깅 릴은 2500번 하이기어 200g 더블 핸들이면 라인 트러블이 줄어듭니다

에깅 릴은 저렴한 것으로 시작해 나중에 바꾸자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는 PE를 쓰는 에깅은 릴이 맞지 않으면 라인 엉킴과 팔 피로가 먼저 옵니다.

낚싯대·로드

울트라라이트 로드, 198cm는 만능으로 229cm는 깊은 자리에서 쓰임이 갈렸다

울트라라이트 로드를 고를 때 스펙표의 허용 루어 무게와 라인 굵기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숫자의 로드라도 서는 자리의 수심과 거리에 따라 손에 맞는 길이가 갈립니다.

스피닝릴

레가리스 같은 저가 스피닝 릴은 겉만 좋아지고 속은 그대로입니다

저가 스피닝 릴의 겉모양이 좋아졌다고 속까지 좋아졌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3년에 나온 다이와 레가리스(Legalis)가 그렇습니다.

스피닝릴

서스테인 FJ 스피닝릴은 합금 몸체 덕에 앞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고급 릴로 올라서는 첫 모델은 스펙만 보고 사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모양이 같은 릴도 몸체 소재가 다르면 로드 위에서 앞으로 쏠리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에깅 로드를 7.9피트로 줄이면 가벼워지지만 M 클래스가 없습니다

에깅 로드는 짧을수록 가볍고 편하다고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길이를 줄이면 파워 라인업도 같이 줄어서 원하는 경도가 없는 일이 생깁니다. 길이와 경도를 같이 보는 기준부터 잡아 보겠습니다.

스피닝릴

아징 스피닝릴, 1000번이 C2000S보다 줄이 더 감깁니다

아징 스피닝릴은 번수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00번이 1000번보다 줄이 적게 감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풀 깊이를 모르고 사면 줄 양이 예상과 어긋납니다.

낚싯대·로드

UL 베이트 로드 캐스팅 범위, 2g 아래부터 요령이 갈립니다

UL 베이트 로드는 초경량 루어를 던질 수 있느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험 있으실 겁니다. 그런데 막상 2g대로 내려가면 로드의 반발력과 스풀에 감긴 줄의 양이 비거리를 먼저 가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라이트게임 릴 고를 때 울테그라는 코어솔리드 계열이라는 점부터 봅니다

시마노(Shimano) 릴은 숫자가 비슷하면 성격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2000번대여도 계열에 따라 감기와 무게의 쓰임이 확연히 다릅니다.

낚싯대·로드

만능 팩 로드 솔티 필드, 루어 무게 5~7g에서 가장 편합니다

한 자루로 모든 루어 낚시를 해 보겠다고 만능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만능 로드는 가벼운 루어와 무거운 루어 사이 어딘가에서 힘을 내도록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 끝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낚싯대·로드

아징 로드가 30cm 길어지자 지그헤드 움직임이 손에 오지 않았습니다

아징 로드를 고를 때 몇 cm 차이는 별것 아니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g 안팎의 지그헤드를 다루는 아징에서는 30cm 차이가 팁의 움직임과 감도를 통째로 바꿔 놓습니다.

낚싯대·로드

소아레 엑스튠 8피트, 77g 솔리드 로드가 아징부터 에깅까지 받아 줍니다

길이가 8피트(약 2.4m)나 되는 라이트게임 로드에 가벼운 릴을 달았다가 앞이 무거워 손목이 먼저 지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드가 길수록 릴 무게와 균형에 따라 낚시 전체가 갈립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스피닝릴 C3000SDH HG, 번수와 기어비 두 가지부터 읽는 법

스피닝릴을 고를 때 모델명의 숫자와 알파벳을 대충 넘기고 겉모양으로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노리는 어종과 안 맞는 번수를 사서 라인이 남거나 모자라고, 릴만 무겁게 느껴집니다.

낚싯대·로드

요이히메 아징 로드, 1g 안팎 지그헤드에 알맞고 부드럽게 휘는 로드

아징 로드를 감도 순위만 보고 고르는 실수가 잦습니다. 감도 위주의 빳빳한 로드를 사면 10cm대 전갱이의 손맛이 가려지고, 취향과 맞지 않는 로드가 됩니다.

낚싯대·로드

소아레 리미티드 아징 로드, 자중 61g은 가볍지 않고 마감은 직접 확인해야 한다

고급 아징 로드를 이름과 홍보 문구만 보고 고르는 실수가 잦습니다. 자중, 마감, 릴 조합 같은 실제 조건을 확인하지 않으면 기대와 다른 로드를 받게 됩니다. 구입 전에 무엇을 봐야 하는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낚싯대·로드

팁런 에깅 로드 92g, 감도는 보통이어도 부러지지 않는 팁을 고른 이유

팁런 에깅 로드를 고를 때 가볍고 예민한 것부터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도가 너무 좋으면 이른 챔질로 놓치기도 하고, 회수 중에 팁이 말려들어 부러지는 사고도 잦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레가리스 3000번, 로터와 드랙은 나아졌지만 라인롤러에 베어링이 없다

저가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와 이름값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터 모양과 몸체 소재, 드랙의 질감, 라인롤러 구조가 쓰임새와 관리에 더 크게 닿습니다.

낚싯대·로드

세피아 BB와 에기조스트 1G, 같은 M 파워 에깅 로드인데 수축 속도가 다릅니다

에깅 로드는 가볍기만 하면 무엇이든 편하다고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막상 샤크리를 시작한 뒤에야 팁이 오래 떨리는 것을 알게 되고,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낚싯대·로드

휴대용 모바일 아징 로드인데도 전갱이 폴링 입질이 또렷하게 전해졌다

휴대하기 편한 모바일 로드는 감도를 조금 내주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도는 접히는 구조보다 팁과 블랭크가 어떻게 만들어졌느냐에서 갈립니다.

낚싯대·로드

세피아 XR S83ML 에깅 로드, 써 보니 힘이 있고 가이드가 특히 좋았습니다

에깅 로드는 매장에서 쥐었을 때의 가벼움만 보고 힘이 약하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키로급 무늬오징어를 걸어 보면 그 인상이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26 넥사브 C2000S, 엔트리 릴인데 사일런트 드라이브로 바닥 정보가 달라졌다

엔트리 릴이니 어차피 다 비슷하겠지 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급이라도 바닥에 닿았는지, 장애물에 스쳤는지 알려 주는 정보량은 릴마다 크게 갈립니다.

낚싯대·로드

소아레 XR SUL 로드, 63g이어도 손쪽 무게중심이라 균형이 좋은 편

초경량 로드를 고를 때 자중 수치만 보고 무겁다 가볍다를 가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63g처럼 같은 숫자라도 무게중심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손에 오는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스피닝릴

26 미라벨 로터, MGL이어도 밴포드만큼 반응이 빠르지는 않습니다

가벼운 낚시에 쓸 릴을 고르면서 로터 이름만 보고 반응도 같으리라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시리즈 이름이 붙어도 로터 설계가 다르면 감기 시작하는 순간의 가벼움과 멈출 때의 반응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