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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에깅·아징·라이트게임

에깅·아징·라이트게임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239개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에깅 릴 세피아 XR, 무게는 그대로인데 드랙이 달라졌습니다

에깅 릴은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보고 무게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무게가 눈에 띄게 줄지 않았고, 달라진 값어치는 드랙과 기어 쪽에서 드러납니다.

스피닝릴

울테그라 C3000HG, 트윈파워와 견줘도 감김이 처지지 않습니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접이식 핸들이라는 점만 보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조립된 릴을 돌려 보면 유격은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문제는 오히려 한 대 한 대 달라지는 감김 쪽에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에깅 릴 세피아 BB는 반 바퀴로 드랙을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에깅은 로드가 중요하니 릴은 아무거나 달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거리와 드랙 조절 속도는 릴에서 갈립니다. 큰 오징어가 걸린 순간 손이 따라가지 못하는 일도 생깁니다.

낚싯대·로드

짧은 아징 로드, 텅스텐 3g부터 조작이 무뎌집니다

아징 로드를 고를 때 0.4g 같은 가벼운 헤드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심이 깊어져 헤드를 올리는 순간, 로드가 힘없이 휘면서 조작이 둔해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징 소아레 XR 500SPG, 로드와 합쳐 183g에 지그헤드 단독 전용기

아징 릴을 고를 때 지그헤드 단독부터 캐롤라이나, 찌까지 한 대로 다 하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에스테르 라인에 맞춘 섬세함도 잃고, PE에 필요한 권사량도 모자라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미라벨, 나스키보다 40g 가볍고 에깅 입질 파악이 쉬운 릴

에깅용 릴을 고를 때 소재와 등급표만 보고 한 단계 위 모델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쓰지도 않을 기능을 얻는 대신 종일 쥐고 있는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스피닝릴

밴포드 신형, 한 번수 위인데도 구형 스트라딕보다 가볍고 조용한 릴

릴을 바꿀 때 번수와 기어비 숫자만 맞추고 무게와 소리는 따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쥐어 보는 첫날부터 감는 소리가 거슬리고 손목이 먼저 무거워집니다.

스피닝릴

밴포드 스피닝릴 2024년형, 초속 7m 맞바람에도 줄 트러블이 없었다

소형 번수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위 기종이 무조건 낫다고 믿고 따지지 않는 실수가 잦습니다. 쓰는 루어가 가벼우면 가벼운 릴이 오히려 맞는 낚시가 있습니다.

스피닝릴

사하라 스피닝릴, 나스키와 거의 같은데 저항 없는 루어에서 로터가 둔하다

입문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쓸 루어의 저항은 따지지 않고 고르는 실수가 잦습니다. 저항이 거의 없는 루어를 감을 때는 로터가 둔한 릴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크로스파이어 LT 2026, 무겁지만 회전감은 퓨에고에 가깝습니다

보급형 스피닝릴은 겉모양과 무게만 보고 가볍지 않으면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손에 쥐고 돌려 봐야 알 수 있는 회전감과 부품 마감을 놓치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24 루비아스 PC LT2500, 에깅에 쓰며 감기 노이즈가 안 생긴 내구성

에깅 릴을 고를 때 처음 감기가 얼마나 매끄러운지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엔 다들 첫인상에 끌리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노이즈가 반 년 만에 올라오면 그 매끄러움은 쓸모가 없어집니다.

낚싯대·로드

아징 로드 소아레 XR 60, 말랑한 끝과 장력 사이에서 균형을 잡은 한 자루

아징 로드를 고를 때 감도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이 늘어져 있으면 아무리 예민한 로드도 입질을 못 알려 줍니다. 감도는 라인이 팽팽할 때에야 쓸모가 있기 때문입니다.

낚싯대·로드

소아레 리미티드 아징 로드, 처음엔 어색할 만큼 예민한 감도와 세 대의 쓰임

아징 로드는 최상위 모델일수록 누구에게나 편해진다고 믿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소아레 리미티드는 반대로 처음 쥐면 기분이 이상할 만큼 예민해서, 손에 익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스피닝릴

서스테인 FK와 트윈파워 FE, 기술은 같은데 손끝에서 갈린 3000번 릴

시마노 스피닝릴 세 대를 놓고 스펙표 숫자만 비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서스테인 FK(Sustain FK), 트윈파워 FE(Twin Power FE), 트윈파워 XD(Twin Power XD)는 핵심 기술이…

스피닝릴

24 밴포드, 감기는 20년형과 확 달라졌고 드랙은 뱅퀴시와 거리가 있다

가벼운 스피닝릴은 감기가 가볍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는 그대로 가벼운 채 기어만 정밀해져도 감기의 질은 크게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밴퀴시 C2000SHG는 1000번 몸체, 스풀 깊이만 다른 초경량 스피닝릴

모델명에 C2000이 붙어 있으면 2000번 크기 몸체라고 짐작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시마노 밴퀴시(Vanquish) C2000SHG는 1000번 몸체를 쓰는 릴입니다.

스피닝릴

칼디아 2025 스피닝릴, 몸체가 비슷한데도 2021 모델보다 멀리 나간 캐스팅

가벼운 루어용 릴을 고를 때 기어 재질과 등급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로터와 스풀의 설계가 감기와 비거리를 얼마나 바꾸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소어 XR 스풀 베어링 2개와 0개는 구분 못 해도 카본 드랙은 울컥거렸다

시마노 소어 XR(Soare XR)과 밴포드(Vanford)를 놓고 고민할 때 스풀 베어링 개수부터 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물가에서 손에 닿는 드랙과 핸들 차이를 놓치기 쉽습니다.

스피닝릴

라인롤러 베어링 없는 미라벨 스피닝릴, 녹 걱정은 덜고 줄 흐름은 덜 매끄럽다

입문용 릴을 벗어나 다음 릴을 고를 때 스펙 표의 무게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숫자는 비슷한데 손에 오는 균형과 쓰다 생기는 문제를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밴포드 스피닝릴, 부하가 걸릴 때만 긁는 소리가 나던 라인롤러 베어링

스피닝릴을 새로 장만할 때 가볍다는 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막상 던져 보고서야 부하가 걸릴 때만 나는 소리나 드랙이 거칠게 출발하는 것을 알게 됩니다.

루어·리그

울트라라이트 콤보 가이드 5개, 팁만 말랑하면 입질이 손에 안 옵니다

가볍고 말랑한 팁이면 입질에 예민할 거라 믿고 울트라라이트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팁이 너무 부드러우면 던지는 컨트롤이 흔들리고 입질도 손잡이까지 잘 오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FX1000FC 스피닝릴 구조, 시에나 1000번과 다른 건 베어링 하나뿐

스피닝릴을 분해해 청소하다가 플라스틱 부시 방향을 못 맞춰 덜컹거리는 릴로 만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방향이 틀어진 부시는 조립 직후 거친 회전과 덜컹이는 느낌으로 바로 드러납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밴포드 500번만 빠진 롱스트로크 스풀과 엑스 프로텍트 바디

릴 사이즈를 쓰임새만 보고 고르다가 기능이 빠진 사이즈를 집는 낚시인이 적지 않습니다. 시마노(Shimano) 밴포드(Vanford) 500번은 상위 기능 네 가지가 빠진 채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