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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베이트릴

배스 스피닝릴과 베이트릴, 7g 아래 가벼운 루어는 스피닝이 맞습니다

배스 낚시를 시작하면서 릴 한 대로 모든 기법을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드롭샷용 스피닝으로 두꺼운 커버에 무거운 지그를 던지면 힘이 모자랍니다.

루어·리그

스윔베이트 베이트릴 300번, 브레이크 구조에서 캐스팅이 갈렸습니다

스윔베이트용 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부터 세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개수가 많은 릴을 열어 보면 레벨와인드 같은 자리까지 세어 넣은 경우가 있습니다.

루어·리그

수초 짙은 대형 댐 배스, 큰 쉐드에는 300번 릴과 긴 로드를 씁니다

큰 스윔베이트를 던지는 낚시에서 평소 쓰던 크기의 릴과 로드를 그대로 가져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큰 루어에 작은 릴과 짧은 로드를 쓰면 점프하는 배스를 따라가며 처진 줄을 걷어 내기 어렵습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로드는 캐스팅 거리보다 바닥 감각과 팁 균형에서 차이가 납니다

배스 로드를 고를 때 한 번 던져 보고 가장 멀리 나간 쪽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거리는 로드 하나로 정해지지 않아서 가장 멀리 나간 한 번이 로드 성능을 말해 주지는 않습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콤보는 저킹베이트에 부드러운 MH 로드, 지그에는 더 센 로드를 씁니다

배스 로드와 릴을 세트로 맞출 때 브랜드와 스펙표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물가에 서 보면 손에 닿는 건 릴시트 잠금, 그립, 핸들 같은 구조입니다.

라인·채비

배스 스피닝 직결 라인을 합사와 리더로 바꾸면 먼 캐스팅에서도 바늘이 박힙니다

스피닝릴에 플루오로카본을 그대로 감아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쓰면 줄이 꼬이고 늘어나서, 멀리 던질수록 입질을 알아채기도 바늘을 박기도 어려워집니다.

루어·리그

한여름 오픈워터 배스, 먹이고기가 작아질수록 같이 줄여 가는 초소형 스윔베이트

한여름에는 배스가 수초와 커버 안에 숨는다고 생각해 그쪽만 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먹이고기의 산란이 끝나는 7월부터는 배스도 오픈워터로 따라 나옵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은 스풀 흔들림부터 잡아야 거리가 나옵니다

DC 베이트릴을 사 놓고 브레이크 단계만 높여 쓰는 배스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러면 백러쉬는 막아도 거리가 줄고, 칩의 힘을 절반도 못 쓰게 됩니다.

루어·리그

수초 많은 저수지 배스, 풀에 걸리는 언더스핀 대신 텍사스리그로 올린 1.8kg급

수초가 빽빽한 저수지에서 처음 고른 루어를 끝까지 고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는 풀에 계속 감기고, 입질은 없는 채로 시간만 지나갑니다.

베이트릴

스키핑엔 얕은 스풀, 맞바람 크랭킹엔 보정 브레이크로 갈리는 배스 베이트릴

베이트릴은 좋은 것 하나면 어디서든 다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수몰나무 밑을 스키핑하다 백러쉬로 줄이 엉키고, 맞바람이 센 오픈워터에서는 크랭크베이트가 힘없이 떨어집니다.

스피닝릴

스피닝 릴 번수는 로드의 적정 라인 파운드에서 먼저 갈렸다

스피닝 릴을 고르다 보면 릴의 등급부터 정하고 로드는 나중에 맞추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조합이 앞쪽으로 무거워지거나 반대로 로드의 힘을 릴이 받쳐 주지 못해 낚시터에서 손목만 피곤해집니다.

베이트릴

프로그 낚시용 DC 베이트릴, 드랙을 조이자 챔질이 먹힌 이야기

수초 위로 프로그를 던질 때 드랙은 풀어 두는 게 기본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먼 거리에서 챔질할 때 드랙이 미끄러져 바늘이 제대로 박혔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됩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바람과 가벼운 루어와 이상한 모양 루어에서 갈린 차이

DC 베이트릴은 어떤 조건에서든 일반 릴보다 더 멀리 나간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정작 DC가 힘을 내는 조건이 따로 있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릴, 배스 입문부터 대형 루어까지 쓰임새로 고르는 법

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부터 세어 한 단계 위 모델을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이 하나 더 들어간다고 낚시가 달라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릴은 던지는 루어와 노리는 자리에 맞아야 제 몫을 합니다.

루어·리그

가을 배스, 표준 크기 챗터베이트엔 조용하다 작은 걸로 바꾸자 연속 입질

가을 배스는 큰 놈을 노릴 때 표준 크기 챗터베이트부터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먹이를 쫓는 배스가 눈에 보이는데도 입질이 없다면 루어 크기가 맞지 않는 것일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질리언 SV TW 100 신구 비교, 숫자는 그대로인데 바뀐 건 속 구조

신형 베이트릴이 나오면 스펙표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질리언 SV TW 100은 신구 숫자가 거의 그대로입니다. 숫자만 보면 바뀐 게 없다고 결론 내리기 쉽습니다.

낚시 현장·전술

초경량 모프 플라이, 가을 소류지에서는 수풀 안쪽에서야 걸렸다

초경량 지그는 가벼우니 걸림도 적을 거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가을철 소류지에서는 줄과 지그가 가벼워서 낙엽 한 장에도 걸립니다.

스피닝릴

배스 스피닝릴 시마노와 다이와, 방수 구조와 스풀 모양에서 갈리는 점

스피닝릴을 무게와 스펙표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 시즌만 써 보면 방수 구조와 안티리버스에서 정비 부담이 갈립니다. 날씨가 거친 날에는 이 차이가 더 크게 드러납니다.

루어·리그

대형 스윔베이트 릴에 25파운드 라인을 채울 땐 팔로마 매듭을 꼬리만 당깁니다

팔로마 매듭을 양쪽 다 힘껏 당겨 조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조이면 매듭 위쪽 원줄에 구불구불한 자국이 남습니다. 큰 미끼를 달 때는 꼬리만 당기는 방법이 라인을 지킵니다.

베이트릴

늦가을 맑은 날 저수지 배스, 곶 끝 전환 구간에서 글라이드베이트가 먹혔다

맑은 날 바람이 부는 코너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온이 내려가는 늦가을 저수지에서는 배스가 얕은 안쪽을 비웁니다. 깊은 물과 만나는 곳으로 빠져 있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늦가을 수초 지대 배스, 북풍 받는 만에서는 크랭크베이트에 잔챙이만 나왔다

수초가 많은 얕은 저수지에서 입질이 없으면 루어 색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만에서 30분 넘게 던지고도 반응이 없다면 색보다 자리를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낚싯대·로드

원피스 투피스 로드 차이, 이음부 감도와 파손 오해 정리

로드를 고를 때 한 번쯤 듣는 말이 있습니다. 원피스 로드를 사라는 조언입니다. 이 말이 지금도 맞는지는 낚시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글은 감도, 액션, 파손 원인, 휴대성을 중심으로 정리합니다.

루어·리그

가물치 개구리 낚시, 14g을 스피닝과 베이트로 던지면 갈리는 거리와 어깨 부담

가물치 개구리 낚시를 시작하면서 익숙한 스피닝 장비를 그대로 들고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초 위로 개구리를 멀리 던져야 하는 낚시라서 하루가 끝날 때쯤에는 거리와 어깨에서 차이가 납니다.

루어·리그

한파 지난 늦가을 댐 배스, 저크베이트가 막히자 네드리그로 이어진 입질

한파가 지나간 늦가을 아침에는 평소 잘 나오던 자리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찬 공기가 내려온 직후에는 배스가 모여 있는 곳이 달라지기 쉬워서 그 자리가 조용한 날도 적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