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새 베이트릴에서 줄을 줄여도 백러쉬가 날 때, 내부 원심 브레이크부터 켜 본다
새 베이트릴을 사면 설명서도 보지 않고 라인부터 가득 감아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러면 스풀 눈금만 만지다가 백러쉬를 계속 풀면서 낚시 시간을 흘려보냅니다.
타쿠마 P1DC 캐스팅, 무게를 올리고 브레이크를 낮추자 50m를 넘겼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를 느슨하게 풀어 놓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면 몇 번 던지기도 전에 줄이 엉켜 감을 잡을 기회를 놓칩니다.
시마노 큐라도 150 MGL, 내부 브레이크 켜고 눈금 3이면 엄지 없이 던진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약하게 풀어 놓고 엄지로만 막으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합사는 백러쉬가 유독 심한 라인이라 엄지를 한 번만 놓쳐도 줄이 뭉칩니다.
베이트릴 캐스트 프로, 맞바람에 브레이크를 8까지 올려도 백러쉬는 없다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질 때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놓고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람 방향이 바뀌면 같은 눈금에서도 줄이 엉켜 백러쉬가 나고, 비거리도 들쭉날쭉해집니다.
150g대 저가 베이트릴 네 종, 몸체는 같고 베어링과 해제 디스크가 다르다
이름이 다른 저가 베이트릴은 다른 릴일 거라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네 종을 나란히 놓으면 몸체와 기어, 브레이크가 거의 같고 부품 몇 개만 다릅니다. 어디가 다른지 알면 값에 맞는 릴이 보입니다.
DMK 치타 디지털 릴, 핸들 나사 방향과 스테인리스 요크가 눈에 띈다
왼핸들 릴은 핸들 고정 너트를 조이는 방향으로 돌려 푼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 릴은 너트가 아니라 나사여서 반대로 돌리면 오히려 단단히 조여 버립니다. 분해 전에 알아 둘 점이 꽤 있습니다.
DC 튜닝 키트 단 아부가르시아 릴, 나일론에서는 브레이크가 최대 고정이다
DC 키트만 달면 어떤 릴이든 DC 릴처럼 쓸 수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믿고 달면 브레이크가 약해서 나일론 라인에서는 최대로 걸어도 라인이 뜹니다.
사몰라 세보나 베이트릴, 표기보다 기어비가 느리고 브레이크 컵은 가볍다
저가 베이트릴은 사양표의 기어비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핸들을 돌려 스풀 회전을 세어 보면 표기보다 낮게 나오는 릴이 있습니다. 브레이크 구조까지 함께 보면 어디서 값이 갈리는지 보입니다.
프사이펀 카본 XCS 베이트릴, 베어링 7개가 피니언과 웜 축을 받친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이 많아도 자리가 틀리면 핸들 돌리는 느낌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같은 7개라도 어디에 들어갔는지 따져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DMK 치타 디지털 BFS 릴, 스풀이 작아 나일론 라인은 넣지 않는다
저가 디지털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무게만 보고 스풀 크기를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작은 스풀에 굵은 라인을 감으면 규격 길이가 들어가지 않고 라인 종류를 잘못 고르면 스풀이 먼저 상합니다.
비스트 300 베이트릴, 스풀 37.5mm라 중간 무게 루어도 안심하고 던진다
대형 베이트릴은 무거운 루어만 던지는 릴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나누면 30g대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과하게 걸어 비거리를 놓칩니다.
8g 이상만 던져진다던 입문용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도 30m 넘게 나갔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8g 아래 루어를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세팅이 맞으면 5g대 루어도 30m 넘게 나가고, 틀리면 브레이크만 세게 걸다가 거리를 잃습니다.
디캐스트 DC 디지털 릴 분해, 카본 드랙 디스크 4장과 황동 기어가 나온 내부
디지털 릴은 전자 부품이 들어 있어서 열어 보면 안 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손이 가는 곳은 베어링과 드랙, 기어이고 이 부분은 구조가 단순합니다.
저가 디지털 릴 두 종류, 피니언 베어링 개수에서 갈린 차이
저가 디지털 릴을 고를 때 가격이 비슷하면 성능도 비슷할 거라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무게와 베어링 자리 하나가 캐스팅과 내구성을 나눕니다.
디캐스트 DC 디지털 릴, 브레이크 2까지 풀어도 백러쉬 없이 나간 지그
디지털 베이트릴을 사면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놓고 끝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맞바람이 불면 같은 눈금에서도 루어가 중간에 멈춰 서고, 루어가 달라지면 거리도 달라집니다.
얕은 스풀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가 30m 넘게 날아간 브레이크 세팅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릴만 바꾸면 거리가 늘 거라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브레이크를 세게 잠가 두면 같은 릴도 24m에서 멈춥니다.
타쿠마 디지털 베이트릴, 표기 기어비와 달리 6점대로 감긴 스풀
디지털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기어비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표기가 7.3:1이어도 핸들을 돌려 세어 보면 그만큼 감기지 않는 릴이 있습니다.
킹덤 마이크로 몬스터 프로 분해, 양쪽에서 받친 피니언과 윤활된 카본 드랙 구조
새 베이트릴을 받으면 윤활을 다시 하려고 바로 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공장에서 윤활이 제대로 된 릴이라면 열수록 작은 부품을 잃을 위험만 커집니다.
초경량 베이트릴 씨서 제로 119, 제로 VX와 닮은 몸체에 얕은 스풀을 더했다
초경량 베이트릴을 살필 때 무게 숫자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몸체라도 스풀 구성과 베어링이 다르면 쓰임이 달라집니다.
DC 베이트릴 볼티크 두 모델, 스풀이 33mm냐 35mm냐에 용도가 갈린다
DC 베이트릴은 이름이 같으면 사양이 높은 쪽이 맞는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낚는 자리와 루어 무게에 맞지 않는 스풀을 사서 뒤늦게 후회합니다.
시마노 메타늄 DC 2024, 일반형과 비슷한 무게에 라인 모드는 바깥 레버로
DC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장치 때문에 무겁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이전 세대 DC는 같은 기어비 일반형보다 약 18g 무거웠습니다.
경량 베이트릴 랩터 컬렉션, 역회전방지 롤러와 클러치 부품이 약한 구조
가벼운 베이트릴로도 대형 육식어를 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뻣뻣한 로드에 늘어나지 않는 합사를 쓰면 충격이 고스란히 릴 안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기어와 드랙이 먼저 상합니다.
맞바람에도 가벼운 루어가 30m 넘게 나간 마이크로 몬스터 프로 브레이크 세팅
맞바람이 부는 날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면 거리가 안 나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눈금을 3 근처에 두고도 4.4g 루어가 28~30m까지 날아갑니다.
씨서 캐스트 X3 베이트릴, 원형 브레이크 마그네틱은 보이는 것의 두 배
새 베이트릴을 받으면 사양표 숫자만 보고 바로 줄부터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설명서에는 스풀을 80~90%만 채우라는 한 줄이 있습니다. 이를 건너뛰면 릴이 가진 성능을 다 쓰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