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엔트리 베이트릴 블랙 맥스 5, 브레이크 절반 설정으로 숏캐스트부터 장거리까지
엔트리급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를 풀지 않으면 루어가 뜨고, 풀면 백러쉬가 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입문용 한 대로 숏캐스트와 장거리를 함께 쓰는 길을 놓치게 됩니다.
지깅 베이트릴은 써밍으로 낙하를 잡고, 착저 때 클러치를 바로 올린다
지깅에 베이트릴을 처음 쓸 때 스풀 회전을 공장 출고 상태 그대로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 오자마자 바로 바다에 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엔트리급 베이트릴 SLX MGL, 스풀 13g은 다른 두 대의 17g보다 가볍다
사양표 숫자가 비슷하면 어느 릴을 골라도 같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같은 가격대 베이트릴도 스풀 무게와 손에 쥐었을 때의 느낌에서 갈립니다.
릴 브랜드 고르기, 성능 비교에서 밀려도 아부가르시아가 팔리는 이유
릴을 고를 때 비거리 비교표 하나로 순위를 매겨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양과 성능만 보면 답이 나올 것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정하면 성능에서 밀려도 꾸준히 팔리는 릴이 왜 있는지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비거리 비교, 14g에서 제논 LTX만 70m를 넘겼다
스풀 지름과 브레이크 방식만 보고 베이트릴 비거리를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같은 무게를 던져도 릴마다 순위가 뒤집히는 일을 놓치게 됩니다. 게다가 무게를 바꾸면 앞서는 릴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제논 MG7에 LTX 스풀을 끼우면 기어비 7의 가벼운 피네스 릴이 된다
시리즈 이름만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쓰는 루어 무게와 감는 속도가 릴과 맞지 않아 던질 때마다 피곤해집니다.
중국산 DC 베이트릴, 2.4g 루어도 백러쉬 없이 날리지만 초기 불량이 섞인다
저가 DC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를 던지면 소리부터 이상할 것이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지레 거르면 가벼운 루어를 백러쉬 없이 던지는 편안함을 놓칠 수 있습니다.
레보 아이크 하이기어 베이트릴, 무거운 스풀을 83cm로 빨리 감아 회수한다
무거운 루어를 멀리 던질 베이트릴을 고르면서 줄 용량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던진 뒤 회수할 때 감기가 느려서 답답한 순간이 옵니다.
록사니 BC, 알루미늄 프레임과 원심 브레이크를 덜어 내고 가벼워진 후속 모델
후속 모델이면 모든 부분이 좋아졌을 것이라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이전 모델이 갖고 있던 프레임과 브레이크의 장점을 모르고 지나치게 됩니다.
레보 비스트 X 베이트릴, 나일론 30파운드 줄을 스풀 가득 채우는 대형 릴
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풀에 줄이 얼마나 들어가는지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기어비와 무게가 손에 맞지 않아 결국 다른 릴을 다시 찾게 됩니다.
베이트릴 여섯 대 비거리 비교, 가격이 달라도 평균은 3m 안에 몰렸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비쌀수록 멀리 날아간다고 믿고 브레이크 세팅은 따져 보지 않는 것입니다. 같은 조건에서 던지면 여섯 대의 평균 비거리는 3m 안에 몰립니다.
소형 디지털 릴 상자엔 베어링 9개, 분해로 확인된 건 7개
디지털 릴을 고를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상자에 적힌 베어링 개수와 무게를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실제로 분해해 보면 표기보다 베어링이 적고 무게와 기어비도 조금씩 다릅니다.
디지털 베이트릴, 캐퍼시터 충전 없이 던지면 줄이 엉킨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충전 없이 첫 캐스팅부터 멀리 던지는 것입니다. 충전이 덜 된 릴은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아서 몇 번 던지기도 전에 줄이 엉킵니다.
레보 SX 신형 베이트릴, 마그넷 브레이크가 원심과 마그넷 겸용으로 바뀌었다
신형 베이트릴은 숫자 사양이 오르면 쓰기도 좋아졌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쥐는 모양과 무게 균형이 바뀐 걸 놓치고 손에 맞지 않는 릴을 사게 됩니다.
표기보다 느리게 감기는 소형 베이트릴, 무게도 상자 숫자와 달랐다
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상자와 광고에 적힌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게도 기어비도 저울과 눈으로 확인해 보면 표기와 어긋나는 일이 있습니다. 이 릴이 그런 사례입니다.
7g 스퀘어빌엔 비슷하던 시마노 베이트릴, 14g 탑워터에서 갈린 비거리
베이트릴 비거리를 비교할 때 가벼운 미끼 하나로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두 릴이 7g 미끼에서는 비슷해도 14g 탑워터를 달면 3~4.5m까지 차이가 벌어집니다.
저울에선 5kg 버티던 입문용 베이트릴 드랙, 대상어가 물면 미끄러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포장지의 드랙 그림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림에 디스크가 여러 장 그려져 있으면 멀티디스크로 읽기 쉽습니다.
알루미늄 바디로 알았던 대형 베이트릴, 옆판 한쪽은 달랐다
대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몸체 소재를 알루미늄 한 단어로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읽으면 받아 든 릴에서 알루미늄이 아닌 부분을 만나 당황하게 됩니다.
타쿠마 P1 DC 분해 점검, 드랙 스프링 와셔를 뒤집어 끼우면 드랙이 뻣뻣해진다
디지털 베이트릴을 처음 분해하면 부품을 아무 순서로 놓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드랙 스프링 와셔를 뒤집어 끼우게 되고, 조립한 뒤 드랙이 뻣뻣해집니다.
같은 릴 여러 대를 색으로 구분하는 베이트릴 도색, 기름기부터 닦고 칠한다
릴 색을 바꾸려고 겉만 쓱 닦고 바로 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릴 몸체에는 구리스와 기름이 배어 있어서 그 위에 칠하면 도막이 얼룩지고 벗겨집니다. 도색의 성패는 칠하는 솜씨보다 칠하기 전 준비가 정합니다.
핸들이 뻑뻑하던 다이와 베이트릴, 소금기와 기름 마른 내부가 원인이었다
릴이 뻑뻑해지면 베어링부터 바꾸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원인이 소금과 먼지, 말라붙은 기름인 경우가 훨씬 흔합니다. 그 상태에서 부품만 바꾸면 돈만 들고 핸들은 그대로 무겁습니다.
아크 그래비티 G5 베이트릴, 내부 3단계에 외부 다이얼을 겹친 브레이크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바깥 다이얼 하나만 돌리면 끝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은 안쪽 로터를 먼저 고르고 나서 바깥 눈금으로 다듬는 구조입니다.
가벼운 루어 디지털 베이트릴, 브레이크 눈금 2 안팎에서 잡힌 캐스팅
가벼운 루어를 던지면서 브레이크 눈금을 끝까지 걸어 두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백러쉬는 막아도 비거리가 먼저 줄어듭니다. 여기에 맞바람까지 불면 20m 넘기기도 빠듯해집니다.
아나토노 스타폴 DC, 핸들을 돌려 세어 보니 표기 기어비보다 덜 감겼다
사양표에 적힌 기어비 숫자를 그대로 믿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7.0:1 표기라도 핸들을 돌려 세어 보면 다른 숫자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