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루스 KVD 베이트릴, 듀얼 브레이크는 사이드 플레이트를 열어야 제 성능이 나온다
브레이크가 두 개 달린 베이트릴이면 알아서 다 잡아 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스(Lew's) KVD 같은 듀얼 브레이크 릴은 측판을 열어 안쪽 브레이크까지 맞춰야 제 성능이 나옵니다.
값 낮은 메기 베이트릴 두 대로 낚아 보니 입질은 릴이 아니라 자리에서 갈렸다
메기 낚시용 베이트릴을 고르면서 값이 높은 릴이어야 대물이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값이 낮은 릴 두 대로 하루를 낚아 보면 입질은 릴 종류보다 로드가 놓인 자리에서 먼저 갈립니다.
배스 베이트릴 10종, 기어비와 무게로 가르면 쓰임새가 확 나뉜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에서 기어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기어비여도 무게와 브레이크 방식에 따라 하루 낚시의 편한 정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볼티크 X 디지털 브레이크, 기본 4~6에서 7을 넘기면 캐스팅 거리가 줄었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을 처음 쓰면 숫자를 높여 놓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 7 이상에서 캐스팅 거리가 크게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기어비 5.4부터 10.1까지, 낚시 방식에 따라 맞는 속도가 갈린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는 건너뛰고 베어링 개수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하려는 낚시와 맞지 않는 속도의 릴을 사게 됩니다.
맥스 X 베이트릴, 블랙 맥스와 스펙은 같은데 스풀이 0.5g 가벼워졌다
신형 릴이 나오면 스펙표의 베어링 수와 기어비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숫자가 같으면 바뀐 게 없다고 보고 넘기게 됩니다.
아부가르시아 블랙 맥스 베이트릴, 베어링을 바꾸자 멀리 나가고 백러쉬가 줄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가 낮으면 일단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크랭크베이트에 잘 맞는 릴을 스스로 놓치게 됩니다.
블랙맥스 베이트 세트, 클릭 없는 드랙이어도 브레이크 설정이 하루 종일 그대로였다
값이 낮은 베이트릴은 쉽게 풀리고 밀려서 믿을 수 없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생각으로 고르면 쓸 만한 입문 세트를 놓치고 비싼 장비부터 사게 됩니다.
비스트 400 베이트릴, 드랙을 끝까지 풀었다가 조이면 디스크가 제자리를 벗어난다
대형 베이트릴은 드랙을 마음껏 풀었다 조여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다 보면 어느 날 드랙이 걸리지 않아 릴을 바꿔야 하는 상황이 옵니다.
레보 MGXtreme 2 베이트릴, 스풀 8g은 베어링을 빼야 나오는 숫자였다
가벼운 베이트릴은 카탈로그의 스풀 무게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믿으면 베어링을 끼운 상태의 실제 무게와 1g 넘게 차이가 납니다.
시마노와 아부가르시아 베이트릴 비교, 내구성은 비슷한데 브레이크 폭이 갈린다
베이트릴은 브랜드 이름값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쓰는 자리에 비해 돈을 더 쓰거나, 아쉬운 기능을 모르고 사게 됩니다.
그라비아스 베이트릴, 스풀 두 개와 라인 눈금까지 한 대에 담은 구성
베이트릴은 늘 쓰던 제조사 세 곳에서만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값에 장치가 더 많이 달린 릴을 모르고 지나치게 됩니다.
아부가르시아 료가 150, 브레이크가 단단해 맞바람 빅베이트도 백러쉬 없이 던진다
빅베이트 릴은 비거리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바람이 센 날 한 번의 백러쉬로 기회를 날리는 일이 생깁니다.
중저가 베이트릴 7종, 스풀 지름과 폭과 권사량이 캐스팅 감각을 가른다
베이트릴은 브레이크 종류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스풀 지름과 폭, 권사량처럼 릴의 성격을 정하는 숫자를 놓치기 쉽습니다.
아부가르시아 록사니 볼틱, 스풀이 가속하는 동안 브레이크를 풀어 비거리를 낸다
전자제어 브레이크 릴은 비싼 릴이라는 이미지만 앞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만 보면 브레이크가 실제로 무엇을 다르게 하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저가 베이트릴 신형 150번, 구형보다 스풀이 가벼워지고 캐스팅이 편해졌다
저가 베이트릴은 사양표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스풀 폭이나 권사량이 표기와 달라서 당황하는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핸들 코르크 노브, 젖어도 미끄럽지 않고 크랭킹 힘이 잘 들어간다
베이트릴의 핸들 노브는 순정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브가 작으면 힘이 들어가는 낚시에서 손가락이 먼저 아파집니다.
비스트 400 대형 베이트릴, 몸체는 단단한데 감는 속도가 아쉽다
대형 베이트릴은 드랙과 기어 강도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길이를 놓쳐 막상 쓸 때 답답해집니다.
구형 레보 엘리트 CB 베이트릴, 200g 아래 무게라 지금도 쓸 만하다
낚시 장비는 새 모델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아직 쓸 만한 구형 릴을 두고 새 릴 값부터 치르게 됩니다.
록사니 볼틱 DC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보다 미디엄 태클에 어울린다
DC 베이트릴이면 어떤 루어에나 잘 맞는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이 무거워지는 만큼 가벼운 루어에서는 오히려 손해를 봅니다.
신형 레보 5는 원심력 브레이크 슈를 안에서 끌 수 없어 엘리트 8과 다르다
신형 릴이 나오면 구형보다 모든 면에서 낫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이전 모델에서 되던 조정이 빠진 것을 쓰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아부가르시아 록사니 볼틱 DC 베이트릴, 브레이크 3과 4 사이가 비어 있다
DC 브레이크만 달려 있으면 비거리도 알아서 나온다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스풀 크기와 권사량이 맞지 않는 릴을 사서 거리가 모자라게 됩니다.
레보 디즈 8 베이트릴, 예비 스풀 하나로 일반 낚시와 베이트피네스를 오간다
가는 라인을 쓰는 빠른 감기 낚시를 하려고 베이트피네스 전용 릴을 따로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쉐드와 미노우만 던지는 비싼 릴을 한 대 더 두게 됩니다.
그라비아스 베이트릴, 마그네틱 브레이크로 3.5g 스몰 러버지그까지 던졌다
바람이 부는 육상 낚시터에서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루어마다 만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매번 만지다 보면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 폭을 좁게 잡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