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레보 비스트 분해, 베어링은 기본 7개이고 핸들 쪽은 부싱이었다
베어링 개수가 많은 릴이 좋은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개수에 가려진 베어링의 위치와 품질을 놓치게 됩니다.
중국산 앰배서더 7000, 튜닝한 스웨덴산 구형보다 멀리 던진 베이트릴
중국산 표시가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베이트릴을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구형보다 나아진 설계까지 함께 놓치게 됩니다.
레보 비스트 41HS-L 베이트릴, 14kg 드랙에 알루미늄 몸체를 얹은 헤비급
무거운 낚시용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덩치부터 큰 릴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비스트(Revo Beast) 41HS-L은 드랙이 14kg인데도 200 사이즈보다 조금…
입문용 베이트릴 네 대 비교, 컨트롤과 캐스팅은 맥스 프로가 앞섰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값이 비슷하니 어느 것을 사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네 대를 상자에서 꺼내 그대로 던져 보면 점수는 서로 가까워도 컨트롤과 다루기 쉬움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입문, 텐션 노브로 낙하 속도 맞추고 브레이크는 절반에서 시작한다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만 만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텐션 노브가 풀려 있으면 브레이크를 올려도 스풀이 제멋대로 돌아 라인이 뭉칩니다. 텐션 노브로 낙하 속도를 먼저 맞춥니다.
앰버서더 5600 BCX, 프리스풀 레버가 반만 돌아올 땐 굳은 구리스부터 닦는다
프리스풀 레버가 반만 돌아온다고 부품부터 새로 사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앰버서더(Ambassadeur) 5600 BCX는 레버 길목에 굳은 구리스가 끼어서 그런 경우가…
비대칭 몸체 베이트릴 레보 5X, 쥐면 덜 무겁고 마감은 소박하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 숫자만 보고 손에 쥐는 느낌은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5X(Revo 5X)는 숫자로는 204g이어도 몸체가 한쪽으로 기운 모양이라 덜…
아부가르시아 맥스 베이트릴, 베어링 두 개와 드랙만 바꿔도 던짐이 달라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사서 그대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맥스(Max) 계열은 몸체가 튼튼합니다. 베어링과 드랙을 바꿔 주면 던짐도 제동력도 달라집니다.
레보 5X 베이트릴, 204g 중 무게는 몸체보다 기어와 핸들에서 나온다
가벼운 베이트릴은 몸체 소재가 무게를 정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5X(Revo 5X)는 몸체가 아주 가벼운데도 릴 전체는 204g입니다.
아부가르시아 레보 빅슈터 컴팩트, 베어링 없는 피니언을 강철 핀이 받친다
소형 베이트릴은 몸집이 작으니 속도 가볍게 만들었으리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빅슈터 컴팩트는 알루미늄 몸체에 황동 메인 기어를 씁니다.
바닷물에 3개월 쓴 베이트릴, 겉은 부식돼도 속은 멀쩡했다
바닷물이 튄 릴을 겉만 헹구고 넣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선상에서 7~8시간을 보낸 릴은 소금기가 이미 기어 쪽까지 굳어 있습니다. 겉이 상했다고 속까지 상했는지는 열어 봐야 압니다.
MGTI 엘리트 베이트릴, 맞바람에서는 브레이크를 7까지 내려 던진다
바람이 센 날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끝까지 올려 두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엉킴은 막아도 루어가 멀리 나가지 못하고 비거리가 먼저 깎입니다.
바다용 베이트릴, 드랙 숫자보다 부식과 권사량부터 따져 본다
바다용 베이트릴은 드랙 숫자가 큰 모델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금물을 맞는 릴은 몸체 소재와 줄이 얼마나 감기는지에 따라 쓸 수 있는 자리가 먼저 갈립니다.
베이트릴 사양표, 브레이크 방식과 기어비부터 읽으면 고르기 쉽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드랙 숫자가 큰 릴이 센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급이어도 브레이크 방식과 기어비가 다르면 던질 때와 감을 때의 손맛이 아예 달라집니다.
알로이 M2 베이트릴, 스풀을 가볍게 하고 가변식 마그네틱 브레이크를 달았다
베이트릴 무게는 사양표 숫자일 뿐이라며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드 끝을 짧게 흔드는 루어에서는 릴이 1온스(약 28g)만 가벼워도 손에 오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캐스트 가드 브레이크, 루어가 당기는 힘으로 스풀을 잡는다
베이트릴은 던질 때마다 브레이크 다이얼부터 만져야 한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다 보니 루어를 바꾸거나 바람이 달라질 때마다 설정을 다시 하게 됩니다.
루스 LFS 베이트릴은 알루미늄 프레임과 양쪽 지지 피니언이 강점입니다
같은 값대 베이트릴은 다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프레임 소재와 피니언 지지 방식에 따라 부하가 걸릴 때 감기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베이트릴은 큼직한 핸들과 베어링 10개, 손에 맞는 감촉으로 고릅니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사양표의 숫자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손에 쥐었을 때의 감촉과 쓰는 낚시 방식이 빠져서 어긋나기 쉽습니다.
퀀텀 어큐리스트 베이트릴은 텐션 노브의 딸깍 소리로 백러쉬를 줄입니다
베이트릴을 쓸 때 백러쉬는 손 탓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가 바뀔 때마다 텐션 노브를 감으로 맞추면 같은 사람도 백러쉬가 반복됩니다.
소우가이랑 DTR30은 무거운 봉돌을 세게 던지면 스풀이 먼저 체결됩니다
값이 낮은 대형 베이트릴도 던지면 매끄럽게 나갈 것이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봉돌이 무거워지고 힘을 세게 줄수록 스풀이 캐스팅 도중 먼저 체결되는 일이 생깁니다.
루스 스피드 스풀 3세대는 값이 올라도 입문용 베이트릴로 쓸 만합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싸다는 이유만으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값이 오르면 한 단계 위 모델과의 격차가 줄어 선택이 달라집니다.
앰버서더 6600 C4 베이트릴, 접시 와셔 방향만 바꿔도 드랙 느낌이 달라진다
베이트릴이 뻑뻑해지면 기름부터 뿌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 쪽 와셔를 빼면서 방향을 기억해 두지 않으면 조립한 뒤 드랙 느낌이 전혀 다르게 나옵니다.
블랙 맥스 3 베이트릴 핸들이 거꾸로 돌 때, 나사 네 개만 풀면 베어링을 바꾼다
베이트릴 핸들이 거꾸로 돌 때 릴을 통째로 바꾸거나 기름부터 듬뿍 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인이 역회전 방지 베어링이라면 기름을 많이 칠수록 롤러가 오히려 말썽을 부립니다.
피시펀 알로이 M2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대로 잠가도 36m 가까이 날아갔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대로 잠근 채 성능을 판단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릴이 낼 수 있는 비거리를 끝까지 확인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