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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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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SX 볼틱 DC 베이트릴, 헤비 루어는 되고 10g 미노우는 아슬아슬하다

DC 베이트릴을 사면 어떤 루어든 브레이크 하나로 해결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쓰면 루어 무게가 바뀔 때마다 백러쉬를 맞고 설정을 처음부터 다시 잡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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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맥스5 시리즈, 기어비와 브레이크로 입문용 첫 베이트릴을 가른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브랜드와 값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어비와 브레이크가 낚시 스타일에 안 맞아 던지는 맛도, 감는 맛도 아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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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베이트릴, 38mm와 40mm 몸체에 마그넷과 원심 브레이크를 맞춘다

아부가르시아 베이트릴은 생김새가 비슷해서 사양표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몸체 높이와 로드의 균형이 어긋납니다. 루어 무게에 브레이크가 안 맞아 던질 때마다 손이 바빠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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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레보5 베이트릴, 스풀이 35mm로 커져 굵은 줄을 감는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 숫자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스풀 크기와 줄 감김량 차이를 놓쳐 굵은 줄이 필요한 날에 릴이 모자라는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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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프로맥스 베이트릴, 10g보다 가벼우면 근거리 컨트롤이 어려워진다

저가 베이트릴은 멀리 날리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가까운 수초 앞에 루어를 얹어야 하는 순간에 컨트롤이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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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볼티크 3700 전자 브레이크, 한 칸씩 풀 때마다 비거리가 늘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처음부터 가장 약한 쪽으로 풀어 놓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줄이 엉켜 첫 캐스팅부터 흐름이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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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너베이트가 바람 탈 때, 제논 MG-LTX 브레이크를 60%로 맞췄다

가벼운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만 던진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정해 두면 로드와 릴이 받아 주는 루어 폭을 스스로 좁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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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제논 MG-LTX 베이트릴, 가벼움을 얻는 대신 드랙을 줄였다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만 보고 가장 가벼운 모델부터 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줄어든 드랙 힘을 놓치고 기어비도 따로 따져 보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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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S 베이트릴, 수련 잎을 끌고 오는 스윔지그 낚시에도 풀린 곳이 없었다

수초가 많은 자리에서 쓸 릴이라면 드랙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작 오래 써 보면 부품이 헐거워지는지와 라인이 모자라지 않는지가 더 중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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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맥스와 실버맥스 베이트릴 세트, 베어링 한 개보다 릴 시트가 더 갈렸다

입문용 베이트릴 세트를 고를 때 베어링 개수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손에 쥐어 보면 베어링 한 개 차이보다 릴 시트가 만드는 차이가 먼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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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큐 베이트릴, 브레이크 1~3단은 루어를 풀어 두면 백러쉬가 났다

디지털 방식 베이트릴이면 브레이크를 어디에 두어도 백러쉬가 안 난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믿고 낮은 단계에서 루어를 자유롭게 떨어뜨리면 스풀이 혼자 풀려 나가며 엉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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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7000C 릴 정비, 15분이면 될 줄 알았는데 스프링 하나에 한 시간

릴을 정비할 때 닦고 구리스만 바르면 끝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조립이 느슨하면 낚시터에서 캐스팅 도중 릴이 스스로 다시 걸리는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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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프리미어 베이트릴, STX와 같은 틀인데 스풀은 6g 가벼웠다

같은 계열 릴이라면 값 차이도 별로 없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두 릴을 나란히 들어 보면 무게부터 다릅니다. 스풀 무게가 6g쯤 벌어지는 자리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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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큐 베이트릴, 3.5g 쉐이키헤드를 한 손으로 던져도 백러쉬가 없었다

선착장 밑을 스키핑으로 노리다가 릴이 못 따라와 백러쉬부터 겪는 분들이 많습니다. 백러쉬가 한 번 나면 루어는 입구에서 멈추고, 그늘 안쪽 배스는 루어를 보지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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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맥스와 레보 SX HS 베이트릴, 두꺼운 수초 낚시에서만 쓸모가 갈렸다

베이트릴은 비싼 쪽이 어디서든 더 낫다고 믿고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골랐다가 쓰는 자리에서는 두 릴의 차이가 거의 없어 후회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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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 1과 블랙맥스 콤보, 듀얼 브레이크와 윈 그립에서 갈린 두 배 가격 차이

베이트 콤보는 값이 두 배 차이 나면 성능도 두 배 좋을 것이라고 넘겨짚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는 훅 키퍼 위치와 그립, 브레이크 구성에서 체감이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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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볼틱 X 디지털 브레이크, 가벼운 스풀에 열 칸 다이얼이 네 구간으로 갈렸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은 숫자를 높게 걸어 두면 안전하다고 여기고 시작하는 분이 많습니다. 브레이크가 일찍 걸리는 높은 숫자에서는 캐스팅 거리가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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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전스 베이트 콤보, 갈리는 소리는 났어도 캐스팅에서 백러쉬는 한 번도 없었다

저가 베이트 콤보는 사양표가 허술하면 쓰기도 불편하다고 넘겨짚는 분이 많습니다. 사양표에서 아쉬워도 막상 캐스팅해 보면 결과가 달라지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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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캣피시 스페셜 분해해 보니, 핸들이 헛돈 원인은 과한 구리스였다

7000 사이즈처럼 덩치 큰 베이트릴은 기어도 크고 튼튼할 것이라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막상 열어 보면 몸집에 비해 기어가 작아서 기대가 어긋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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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낚시 베이트릴, 7년 쓴 루이스 SC600은 고장 두 번에 열두 대가 현역

메기낚시 릴은 값이 올라갈수록 좋다고 믿고 고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골랐다가 값만 비싸고 기어가 약해 실망하는 일이 흔합니다. 오래 써 본 기록으로 보면 순위는 값이 아니라 값 대비 성능에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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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블랙맥스 베이트릴, 6~7년 쓰자 핸들 유격은 늘고 토크는 그대로였다

저가 베이트릴은 처음 손맛이 좋으면 오래 갈 것이라 믿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몇 해 쓰고 나면 핸들 유격과 큰 배스 앞에서의 토크에서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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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 베이트릴 두 사이즈, 작은 손에는 200이 맞고 겨울 느린 낚시엔 300

베이트릴은 클수록 힘이 좋다고 보고 큰 쪽부터 집어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손에 맞지 않는 릴을 하루 종일 쥐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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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X 베이트릴, 기름을 친 뒤 감을 때마다 딸깍 소리가 난다

중급 베이트릴은 기름만 조금 쳐 주면 평생 부드럽게 돈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릴에 따라 기름이 맞지 않으면 감을 때마다 소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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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 베이트릴, 스풀 텐션을 맞추자 맞바람 호수에서도 백러쉬가 멎었다

새 베이트릴을 상자에서 꺼내자마자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스풀 텐션이 맞지 않은 채 백러쉬가 연달아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