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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농어·연안루어

농어·연안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481개

낚싯대·로드

초고탄성 11피트 로드, 휘지 않는 버트에 캐스팅 힘이 갈린다

초고탄성 로드를 고르면서 던지는 쪽의 힘은 따져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펙표에는 길이와 탄성만 나오고 휘두르는 힘은 적혀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스피닝릴

부시리 지깅 스피닝릴, 줄이 빠질수록 짧아지는 한 바퀴 감김량

지깅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카탈로그의 한 바퀴 감김량만 보고 기어비를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수치는 스풀에 줄이 가득 찼을 때의 숫자입니다. 줄이 빠져나간 만큼 실제 감김량은 짧아집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질리언 베이트릴, 스풀이 무거워 8~9g 위 루어부터 제 몫을 한다

베이트 농어 릴을 고를 때 스풀 지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가 먼저 문제를 일으킵니다. 다이와(Daiwa) 26 질리언(Zillion)이 그 예입니다.

베이트릴

중국산 베이트릴 하이보 아라이즈 프로+, 스풀 9g으로 40g 지그까지 날린다

중국산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감기는 느낌부터 얕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펙에서 달라진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하이보(HAIBO) 아라이즈 프로+(Arise Pro+)가 그 예입니다.

베이트릴

핸들 한 바퀴 112cm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소로 해도 안 나가는 비거리

고속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감기는 속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브레이크가 너무 세서 루어가 제대로 날아가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얕은 스풀 베이트릴 록사니 볼틱, 8g 이하 플립캐스트는 브레이크 1이 편하다

베이트릴에 가는 PE를 감고 평소 감각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백러쉬가 나는 순간 가는 라인이 같이 끊깁니다.

루어·리그

고반발 우럭 루어 로드 7G, 감도는 뛰어나지만 팔이 먼저 지친다

우럭 루어 로드는 반발이 센 것일수록 좋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휨이 필요한 루어와 하루 종일 쓰는 팔의 피로를 놓치게 됩니다.

루어·리그

선상 지깅 방어, 150g 지그에 입질이 없다가 작게 바꾸자 터진 입질

선상 지깅에서 입질이 없으면 장비 탓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배에서 방어가 물고 있는데도 지그 크기 하나로 입질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농어용 베이트릴 권사량, 스풀 지름 30mm와 33mm에서 갈린 쓰임

농어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상위 모델이라는 이름부터 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이름이 높아도 스풀이 작으면 라인이 모자라 농어 낚시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볼틱 SX 다이얼 4번과 3번 사이, 써밍이 필요해지는 갈림길

전자제어 릴이라고 해서 브레이크 번호를 아무 곳에나 두어도 되는 것은 아니라서, 이 점이 흔한 실수입니다. 번호 하나 차이로 써밍 없이 던지던 릴이 써밍 없이는 위험한 릴로 바뀌어 버립니다.

베이트릴

레보5 로켓과 SX 로켓, 스풀은 같고 핸들 소재만 갈리는 베이트릴

한 시리즈에서 제일 위 모델부터 고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위 모델과 아래 모델의 핵심 사양이 같으면 쓰지 않을 부분에 값만 더 치르게 됩니다.

베이트릴

록사니 볼틱에 합사를 130m 감았더니 끊김이 잦았던 농어 낚시

가는 합사로 오픈워터에서 풀캐스트를 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스풀에 라인을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가득 채우면 라인이 스풀 가장자리까지 올라와 서로 걸리고, 그 상태로 던지다가 중간에서 끊어지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전자제어 베이트릴 볼틱, 16g 루어도 낮게 날아간 브레이크 설정

물가가 아닌 마른 땅에서 릴을 던져 볼 때 흔히 놓치는 것이 합사 상태입니다. 합사는 마찰열에 약해서 마른 채로 계속 던지면 릴보다 라인이 먼저 상합니다.

루어·리그

기둥 옆 감성돔 플립 캐스트, PE 2호 전자제어 릴은 브레이크 4번이 편했다

전자제어 릴의 프로 모드를 처음부터 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PE 2호로 가까운 기둥 옆을 플립 캐스트로 칠 때는 라인이 풀리고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

마그네슘 스풀 베이트릴, 4g 지그헤드는 힘껏 휘둘러야 하고 8g부터 편했다

베이트릴 스풀은 계열만 같으면 다 끼워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포장에 호환 사이즈가 따로 적혀 있고, 어긋나면 스풀이 제자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루어·리그

베이트 농어 로드, MMH 표기와 달리 16~30g에서 가장 편하게 휘었다

베이트 농어 로드를 고를 때 파워 표기만 믿는 분이 많습니다. 표기가 MMH여도 막상 휘어 보면 훨씬 부드러운 로드가 있습니다. 이럴 때 루어 무게를 잘못 잡으면 거리가 줄고 백러쉬가 늘어납니다.

베이트릴

맞바람에 오버런 나던 연안 농어용 베이트릴, 브레이크 한 칸 올려 잡았다

연안에서 저크베이트를 던질 때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놓고 바람이 바뀌어도 그대로 두는 실수가 많습니다. 바람이 맞바람으로 돌면 스풀이 루어보다 먼저 달려 오버런이 납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중고 낚시 번들, 라인을 고무줄로 묶어 둔 8베어링 스피닝릴이 관리된 릴이었다

비싼 장비를 아무 자리에나 들고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가에서 빠뜨리거나 부러뜨리면 손해가 한꺼번에 커집니다. 그래서 중고 번들로 싼 장비를 따로 갖춰 두면 자리를 가리지 않고 쓸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펜 배틀 4 LE 스피닝 콤보, 교각 낚시엔 충분해도 캐스팅엔 아쉬운 로드

릴이 좋으면 같이 들어 있는 로드도 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세트 값에서 가장 큰 몫은 릴이 차지합니다. 루어를 멀리 던지는 낚시에서는 로드에서 아쉬움이 먼저 나옵니다.

베이트릴

라인 가이드가 빠진 앰버서더 7000 C3, 웜 기어와 폴 순서로 복구한다

레벨 와인더가 빠진 대형 베이트릴은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합니다. 빠진 가이드를 어떤 순서로 넣는지 모르면 웜 기어와 폴부터 헷갈립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4600C4 베이트릴 분해, 끝자리 숫자로 가르는 핸들 방향과 청소 순서

중고 베이트릴을 살 때 겉이 깨끗하면 속도 괜찮겠지 하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분해해 보면 핸들 방향, 만든 나라, 청소할 자리가 모델마다 따로 있습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40 베이트릴 분해, 드랙 20파운드를 건 뒤 매끈함이 줄었다

대형 베이트릴은 드랙 숫자만 크면 끝까지 매끈할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분해해서 안쪽을 보고 직접 걸어 보면 숫자와 감촉이 따로 움직입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기수역 새우 바닥낚시, 서클 훅에 스스로 걸린 대형 어종이 농어처럼 내달렸다

기수역에서는 무엇이 물지 몰라 장비를 가볍게 챙겨 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큰 놈이 물었을 때 줄이나 바늘이 먼저 버티지 못합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바람 센 날 갯벌 수로, 샛수로 잔잔한 물에 닻을 내리자 9kg급 농어가 물었다

바람이 센 날 정해 둔 자리를 끝까지 고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밀어붙이면 파도에 시달리다 채비를 내려 보지도 못합니다. 새벽부터 먼 길을 달려 나왔어도 자리를 못 잡으면 하루가 그대로 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