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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스피닝릴

카디널 652 스피닝릴 분해, 구리스 세 종류가 섞여 뻑뻑했다

중고 스피닝릴을 사 오면 겉이 깨끗하니 안쪽도 괜찮겠지 하고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오래된 구리스가 굳어 있어 핸들이 뻑뻑하고 베일 동작까지 둔해집니다.

베이트릴

시서 DC 라운드 프로 디지털 릴, 하이브리드 베어링보다 프로그램이 정한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에 세라믹 베어링만 갈아 끼우면 성능이 오른다고 믿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디지털 릴은 스풀을 잡는 힘을 프로그램이 정해서 베어링을 바꿔도 동작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아나토노 실버 라이노 BFS 릴, 6kg 드랙 표기와 디스크 한 장 구조

BFS 릴을 고를 때 스펙표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판매 페이지 안에서도 드랙이 6kg과 5kg으로 따로 적혀 있는 일이 있습니다.

라인·채비

버클리 스풀링 스테이션으로 스피닝릴과 베이트릴 라인 교체하기

새 라인을 릴에 감을 때 텐션 없이 손으로만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감으면 라인이 꼬이고, 감긴 모양까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처음 라인을 교체할 때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베이트릴

씨나이트 팔콘 4 베이트릴, 황동 기어를 쓰고도 176g에 맞춘 구조

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와 베어링 개수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드랙 구조와 브레이크 방식에서 갈리는 차이를 놓칩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첫 캐스팅, 장력 노브가 안 먹혀도 브레이크 최대로 시작한다

베이트릴을 처음 던질 때 장력 노브만 믿고 캐스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노브가 말을 듣지 않는 릴에서는 첫 캐스트부터 줄이 엉켜 버립니다.

라인·채비

스피닝릴 라인 감기, 스풀링 스테이션 회전부를 살짝 풀어야 꼬임이 줄었다

스피닝릴 라인을 감을 때 손가락으로 줄만 눌러 주면 된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라인이 스풀에 고르게 쌓이지 않고 꼬임이 남아 나중에 엉킴으로 돌아옵니다.

베이트릴

카와나 라이트 베이트릴 드랙, 7.5kg 표기를 못 채운 이유는 클리커 자리

드랙 표기값이 그대로 나올 거라고 믿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제 낚시에서 쓰지도 않을 숫자에 값을 치르고, 정작 드랙이 매끄러운지는 놓치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핀캐스트 릴 열 종 비교, 베어링 수보다 기어비와 소재가 갈린다

스핀캐스트 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만 헤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어비와 소재, 줄 용량처럼 쓰임새를 가르는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5 SX RKT를 SX와 견줘 보니 메인 기어와 사이드 플레이트가 달랐다

겉모습이 닮은 릴은 속도 같은 부품일 거라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계열 안에서도 기어와 사이드 플레이트가 다른 점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분해, 베어링은 기본 7개이고 핸들 쪽은 부싱이었다

베어링 개수가 많은 릴이 좋은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개수에 가려진 베어링의 위치와 품질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41HS-L 베이트릴, 14kg 드랙에 알루미늄 몸체를 얹은 헤비급

무거운 낚시용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덩치부터 큰 릴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비스트(Revo Beast) 41HS-L은 드랙이 14kg인데도 200 사이즈보다 조금…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네 대 비교, 컨트롤과 캐스팅은 맥스 프로가 앞섰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값이 비슷하니 어느 것을 사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네 대를 상자에서 꺼내 그대로 던져 보면 점수는 서로 가까워도 컨트롤과 다루기 쉬움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입문, 텐션 노브로 낙하 속도 맞추고 브레이크는 절반에서 시작한다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만 만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텐션 노브가 풀려 있으면 브레이크를 올려도 스풀이 제멋대로 돌아 라인이 뭉칩니다. 텐션 노브로 낙하 속도를 먼저 맞춥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600 BCX, 프리스풀 레버가 반만 돌아올 땐 굳은 구리스부터 닦는다

프리스풀 레버가 반만 돌아온다고 부품부터 새로 사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앰버서더(Ambassadeur) 5600 BCX는 레버 길목에 굳은 구리스가 끼어서 그런 경우가…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맥스 베이트릴, 베어링 두 개와 드랙만 바꿔도 던짐이 달라진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사서 그대로 쓰는 수밖에 없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맥스(Max) 계열은 몸체가 튼튼합니다. 베어링과 드랙을 바꿔 주면 던짐도 제동력도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레보 5X 베이트릴, 204g 중 무게는 몸체보다 기어와 핸들에서 나온다

가벼운 베이트릴은 몸체 소재가 무게를 정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5X(Revo 5X)는 몸체가 아주 가벼운데도 릴 전체는 204g입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빅슈터 컴팩트, 베어링 없는 피니언을 강철 핀이 받친다

소형 베이트릴은 몸집이 작으니 속도 가볍게 만들었으리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빅슈터 컴팩트는 알루미늄 몸체에 황동 메인 기어를 씁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이 싸졌다면 단종 여부는 이전 세대 표기와 베어링 문구로 가른다

릴 값이 크게 내리면 단종 모델이라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 매장이 값을 낮추는 것과 제조사가 한 세대를 끝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둘을 가르는 확인 순서와 사양표에서 읽을 부분을 제시합니다.

낚싯대·로드

라이트솔트 로드 한 대로 가벼운 지그헤드부터 15g 블레이드까지 던진다

라이트솔트 로드는 루어 무게가 가벼울수록 길이도 짧아야 한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4m 로드도 팁이 부드러우면 1.2g 지그헤드까지 던지고, 15g 블레이드도 받아 냅니다.

스피닝릴

아부가르시아 블랙 맥스 SX 3000, 열어 보면 보급형 스펙이 그대로 드러납니다

브랜드가 같으면 속 부품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같은 이름의 릴도 베어링 배치와 소재에서 한 단계씩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오래된 아부마틱 120은 낡은 구리스만 긁어내도 다시 돌아갑니다

오래된 릴은 분해하면 버려야 할 만큼 상했을 것이라고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열어 보면 안쪽은 멀쩡하고 굳은 구리스만 문제인 경우가 있습니다.

스피닝릴

값 낮은 스피닝릴 열 대를 견주면 나사식 핸들과 마감에서 쓰는 맛이 갈립니다

값이 낮은 스피닝릴은 다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핸들 방식과 마감, 제품마다 다른 품질 편차에서 쓰는 맛이 크게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대형 몰에서 릴을 살 때 가격보다 판매자 줄을 먼저 읽어야 하는 이유

대형 온라인 몰에서 릴을 고를 때 몰 이름이 붙은 상품이 가장 싸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믿음 때문에 같은 릴을 76%나 비싸게 사는 일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