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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

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베이트릴

베이트릴 디지털 브레이크 10단계, 백러쉬를 줄여도 엄지는 남는다

디지털 브레이크가 달린 베이트릴이면 엄지를 쓰지 않아도 된다고 믿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가 도와줘도 스풀 위의 엄지는 여전히 제 몫이 남아 있습니다. 엄지를 놓으면 라인은 여전히 엉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BFS 릴 울트라캐스트, 스풀이 무거워 가벼운 루어가 걱정된다

베이트 피네스 릴을 고를 때 상급기와 같은 몸체라는 이유로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가 같아도 스풀이 무거우면 가벼운 루어가 제대로 날아가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베어링 숫자만 보고 고르면 몇 달 뒤 드랙이 튄다

스피닝릴을 고를 때 상자에서 가장 큰 숫자인 베어링 수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가게 카운터에서는 실크처럼 돌던 릴이 몇 달 뒤에는 갈리는 소리가 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핀캐스트 릴 아부마틱 170, 하우징에 구리스가 없어 직접 채웠다

새로 산 릴은 안쪽에 구리스가 들어 있으려니 하고 그대로 물가에 나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우징을 열어 보면 메탈 기어끼리 맞물리는데도 구리스가 없는 경우가 있습니다.

스피닝릴

카디널 652 스피닝릴 분해, 구리스 세 종류가 섞여 뻑뻑했다

중고 스피닝릴을 사 오면 겉이 깨끗하니 안쪽도 괜찮겠지 하고 넘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열어 보면 오래된 구리스가 굳어 있어 핸들이 뻑뻑하고 베일 동작까지 둔해집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21 울테그라 5000XG, 구형의 핸들 덜컹거림이 사라진 이유

핸들 연결부가 덜컹거리는 것을 중저가 스피닝릴의 당연한 일로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두면 하루 종일 던지고 감는 낚시에서 스트레스가 쌓입니다.

베이트릴

메기 베이트릴 CTS, 베어링 6개 중 4개가 핸들에 들어간 구조

베이트릴을 고를 때 베어링이 6개라는 표기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베어링이 어디에 들어갔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위치에 따라 쓸모가 크게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시서 DC 라운드 프로 디지털 릴, 하이브리드 베어링보다 프로그램이 정한다

디지털 브레이크 릴에 세라믹 베어링만 갈아 끼우면 성능이 오른다고 믿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디지털 릴은 스풀을 잡는 힘을 프로그램이 정해서 베어링을 바꿔도 동작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나일론 몸체 베이트릴 제로 VX, 5.2g 스풀과 대칭 마그네틱 브레이크

나일론 몸체 릴은 약할 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바닷물에 강하고 가볍다는 장점을 놓칩니다. 시서(SeaSir) 제로 VX(Zero-VX)는 133g에 나일론 몸체를 쓴 중형 스풀…

BFS·베이트피네스릴

아나토노 실버 라이노 BFS 릴, 6kg 드랙 표기와 디스크 한 장 구조

BFS 릴을 고를 때 스펙표 숫자를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판매 페이지 안에서도 드랙이 6kg과 5kg으로 따로 적혀 있는 일이 있습니다.

스피닝릴

런클 타이탄 2 스피닝릴, 33파운드 드랙 표기와 메탈 일색 구조

소형 스피닝릴을 고를 때 드랙 최대값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가 33파운드(약 15kg)여도 2000번 크기에서 그 힘이 실제로 나오는지는 따로 봐야 합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125g 경량 BFS 릴 플루마, 원심 브레이크에 얕은 스풀을 얹었다

얕은 스풀 BFS 릴에 라인을 아무거나 감는 분들이 있습니다. 나일론 라인에 눌려 스풀이 찌그러진 사례가 실제로 있습니다. 합사도 세게 당겨 감으면 같은 일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씨나이트 팔콘 4 베이트릴, 황동 기어를 쓰고도 176g에 맞춘 구조

소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무게와 베어링 개수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드랙 구조와 브레이크 방식에서 갈리는 차이를 놓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145g 중국산 저프로파일 릴 광고, 드랙 수치가 서로 다르게 적혀 있다

쇼핑몰 광고의 사양표 숫자를 그대로 믿고 릴을 주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광고 안에서도 드랙과 루어 무게 숫자가 서로 어긋나는 일이 흔합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첫 캐스팅, 장력 노브가 안 먹혀도 브레이크 최대로 시작한다

베이트릴을 처음 던질 때 장력 노브만 믿고 캐스팅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노브가 말을 듣지 않는 릴에서는 첫 캐스트부터 줄이 엉켜 버립니다.

베이트릴

카와나 라이트 베이트릴 드랙, 7.5kg 표기를 못 채운 이유는 클리커 자리

드랙 표기값이 그대로 나올 거라고 믿고 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실제 낚시에서 쓰지도 않을 숫자에 값을 치르고, 정작 드랙이 매끄러운지는 놓치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핀캐스트 릴 열 종 비교, 베어링 수보다 기어비와 소재가 갈린다

스핀캐스트 릴을 고를 때 베어링 개수만 헤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기어비와 소재, 줄 용량처럼 쓰임새를 가르는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5 SX RKT를 SX와 견줘 보니 메인 기어와 사이드 플레이트가 달랐다

겉모습이 닮은 릴은 속도 같은 부품일 거라 짐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계열 안에서도 기어와 사이드 플레이트가 다른 점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분해, 베어링은 기본 7개이고 핸들 쪽은 부싱이었다

베어링 개수가 많은 릴이 좋은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개수에 가려진 베어링의 위치와 품질을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중국산 앰배서더 7000, 튜닝한 스웨덴산 구형보다 멀리 던진 베이트릴

중국산 표시가 붙었다는 이유만으로 베이트릴을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구형보다 나아진 설계까지 함께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레보 비스트 41HS-L 베이트릴, 14kg 드랙에 알루미늄 몸체를 얹은 헤비급

무거운 낚시용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덩치부터 큰 릴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비스트(Revo Beast) 41HS-L은 드랙이 14kg인데도 200 사이즈보다 조금…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 네 대 비교, 컨트롤과 캐스팅은 맥스 프로가 앞섰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값이 비슷하니 어느 것을 사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네 대를 상자에서 꺼내 그대로 던져 보면 점수는 서로 가까워도 컨트롤과 다루기 쉬움에서 차이가 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입문, 텐션 노브로 낙하 속도 맞추고 브레이크는 절반에서 시작한다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만 만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텐션 노브가 풀려 있으면 브레이크를 올려도 스풀이 제멋대로 돌아 라인이 뭉칩니다. 텐션 노브로 낙하 속도를 먼저 맞춥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5600 BCX, 프리스풀 레버가 반만 돌아올 땐 굳은 구리스부터 닦는다

프리스풀 레버가 반만 돌아온다고 부품부터 새로 사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앰버서더(Ambassadeur) 5600 BCX는 레버 길목에 굳은 구리스가 끼어서 그런 경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