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릴

릴

베이트릴·스피닝릴·BFS·기타 릴의 구조와 세팅, 비교와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2,377개

BFS·베이트피네스릴

25 SLX BFS 베이트 피네스 릴, 전작과 스펙이 같아도 가벼운 싱커를 던진다

베이트 피네스 릴은 스펙표가 같으면 던지는 느낌도 같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풀 하나가 바꿔 놓는 캐스팅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트라딕과 렉사 LT 스피닝릴, 손맛은 비슷해 방수 구조에서 갈린다

중급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격표만 보고 상위 모델처럼 느껴질 거라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감기는 질감에서는 차이가 없는 곳에 돈을 더 쓰게 됩니다.

스피닝릴

신형 릴 사양표, 방수와 신기술 표기는 제조사 주장인지부터 가려 읽는다

신형 릴의 방수 표기와 신기술 이름을 사양표 그대로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방수든 무게든 기대와 다른 곳에서 값을 치르게 됩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24 배스 X 베이트릴, 던지는 맛은 좋은데 감기는 느린 입문기

입문용 베이트릴은 싼 만큼 던지기부터 어렵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고 고르면 감기는 속도나 부품 질감 같은 진짜 약점을 쓰고 나서야 알게 됩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5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절반쯤 걸면 10g급 하드루어도 써밍 없이 난다

입문용 베이트릴은 써밍 없이는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를 절반쯤만 걸어도 스피너베이트가 낮게 날아가 써밍 없이 착수합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4 베이트릴 감김이 뻑뻑한 이유는 베어링 수보다 백업 래칫 장력이다

저가 베이트릴이 뻑뻑하면 베어링 개수가 적어서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 수가 같아도 감김이 확 달라지는 릴이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아부가르시아 라운드형 릴 모델명, 5500과 5600은 클러치 방식이 다르다

라운드형 릴 이름의 숫자를 전부 크기로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크기를 뜻하는 것은 앞자리 숫자 하나입니다. 뒤의 두 자리와 알파벳은 따로 뜻이 있어서 5500과 5600을 같은 릴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분해 세척, 베어링 오일은 한 번만 뿌려야 더 잘 돌아간다

릴이 뻑뻑해지면 오일부터 듬뿍 넣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에 오일을 지나치게 뿌리면 오히려 덜 돕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 시리즈로 집에서 하는 간단한 관리 순서를 짚어 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릴, 라인을 50m보다 적게 감으면 줄이 스풀 가운데로 몰린다

베이트릴 스풀을 가볍게 만들겠다며 라인을 적게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남은 줄이 줄어드는 즈음부터 라인이 스풀 가운데로 몰리는 현상이 생깁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4000번대 릴, 1978년 파밍컵 채택은 로우프로 릴에 대한 대응이었다

앰버서더 4000번대를 그냥 오래된 둥근 릴로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모델마다 연식과 부품이 다른 데에는 시장 사정이 얽혀 있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3세대, 스풀을 3g 무겁게 하면 비거리가 확 늘어난다

오래된 베이트릴은 신형에 밀린다며 접어 두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만 손봐도 비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접어 두면 살릴 수 있는 릴까지 같이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앰버서더 2500C 중고 릴, 같은 모델이어도 클러치 감이 릴마다 다르다

올드 앰버서더는 같은 모델이면 다 같은 물건이라고 보고 중고를 사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체에 새겨진 번호가 일련번호가 아니고, 클러치 감도 릴마다 다릅니다.

베이트릴

씨사이어 라운드 DC 릴, 5g 이상 캐스팅은 안정적인데 클러치가 불안하다

스펙이 좋은 소형 DC 릴은 캐스팅만 좋으면 합격이라고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쓰는 시간은 감고, 클러치를 누르고, 다시 던지는 동작이 대부분입니다. 캐스팅이 좋아도 이 동작이 불안하면 쓰기 어렵습니다.

베이트릴

프로맥스 DC 키트, 브레이크는 약해도 비거리는 늘어난다

DC 브레이크를 달면 알아서 안전해질 거라 믿고 다이얼을 쉽게 풀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키트는 브레이크가 약한 편이어서 풀수록 비거리만 늘고 안전 여유는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비순정 스풀은 가벼워서 좋지만 브레이크 설정이 까다롭다

스풀을 바꾼 뒤에도 브레이크를 순정 때의 감각 그대로 맞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에서 큰 백러쉬가 나기 쉽습니다. 가벼운 스풀은 브레이크가 걸리는 방식부터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블랙맥스4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세게 걸어도 작은 루어까지 날아간다

값이 낮은 입문용 베이트릴은 던질 때 거칠 거라고 단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접어 두면 브레이크 구조와 스풀 크기를 볼 기회까지 같이 사라집니다.

스피닝릴

19 스트라딕 스피닝릴, 15 트윈파워와 나란히 놓으면 베어링 수에서 갈린다

중급 스피닝릴은 상위 기종보다 한참 아래 장비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9 스트라딕은 상위 기종에만 들어가던 기어와 방수 구조를 이어받았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입문 릴, 브레이크 설정 하나로 비거리가 두 배쯤 갈렸다

베이트 피네스를 시작하면서 처음부터 훅 달린 루어를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캐스팅이 어긋나면 나무와 수초에 걸려 루어부터 잃고 맙니다. 그러면 연습할 의욕부터 꺾이고 베이트릴은 어렵다는 인상만 남습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경량 튜닝, 261g이 175g이 되자 브레이크가 더 잘 먹는다

릴 무게는 스펙표의 숫자일 뿐이라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앰버서더 2500C라도 261g 순정과 175g으로 줄인 커스텀은 브레이크 반응부터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DC, 스풀이 1mm 커졌는데도 낮게 뻗는 캐스팅

DC 릴은 브레이크를 알아서 맞춰 준다며 기본값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내부 3단과 외부 5단을 나눠 맞춰 보면 같은 릴이 라인 종류와 자리에 따라 전혀 다르게 날아갑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SV TW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올릴수록 감김이 무거워진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던질 때만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질리언(Zillion) SV TW는 브레이크를 20단까지 올리면 핸들이 무거워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저가 베이트 피네스 릴, 스풀 5g이라 가벼운 펜슬도 백러쉬 없이 난다

가벼운 루어는 스피닝으로만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5g 남짓인 베이트 피네스 릴은 브레이크를 알맞게 맞추면 작은 펜슬도 백러쉬 없이 날아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한 바퀴 65cm와 112cm, 감는 속도에서 갈린 쓰임새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를 빠르다, 느리다 정도로만 보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아부가르시아(Abu Garcia)의 릴이어도 한 바퀴 감김량은 65cm와 112cm로 벌어지고 그만큼 어울리는 자리도…

스피닝릴

부시리 지깅 스피닝릴, 줄이 빠질수록 짧아지는 한 바퀴 감김량

지깅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카탈로그의 한 바퀴 감김량만 보고 기어비를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수치는 스풀에 줄이 가득 찼을 때의 숫자입니다. 줄이 빠져나간 만큼 실제 감김량은 짧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