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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농어·연안루어

농어·연안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481개

베이트릴

시마노 BB-X 테크니움 레버브레이크 릴, 2021년형과 스펙은 같은데 달라진 곳

릴을 비교할 때 스펙표가 같으면 다른 점이 없다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일수록 매장에서 릴을 돌려 보는 일이 드뭅니다.

스피닝릴

하구 흐름은 가벼운 릴일수록 손에 옵니다, 제논 2500MSH 스피닝릴 캐스팅

하구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진다고 2500번 릴에 가는 줄만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20g급 블레이드 지그는 던지기 어려워집니다. 흐름이 센 날 쓸 수 있는 루어도 확 줄어듭니다.

스피닝릴

24 레브로스, 6년 만에 에어 드라이브 로터를 얹고 감김이 가벼워졌다

입문용 스피닝릴이라면 감김은 어차피 다 비슷하겠거니 하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와 핸들 구조가 달라지면 감을 때 손에 오는 느낌도 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172g 라이트 쇼어지깅 로드, 부시리와 정면으로 겨루다 가이드 풋이 갈라졌다

라이트 쇼어지깅 로드는 표기된 캐스트 무게 상한까지 다 쓸 수 있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상한에 가까워지면 던지는 것도, 지그를 움직이는 것도 버거워집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25 트윈파워 XD, 저관성 로터에 메탈 바디를 얹은 스피닝릴의 자리

릴 이름에 XD가 붙었으니 엑스트라 듀티, 곧 튼튼한 릴이겠거니 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릴의 핵심은 튼튼함보다 가벼운 로터가 만드는 감김의 성격입니다.

루어·리그

가벼운 루어 서프 낚시, 전용 로드 대신 138g 농어 로드를 메인으로 쓴 이유

탁 트인 서프에서는 로드까지 서프 전용으로 맞춰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쓰는 루어가 가벼운 편이라면 굵은 서프 로드가 오히려 손목만 피곤하게 만듭니다.

루어·리그

솔티 어드밴스 S96ML, 하구 농어 로드로는 28g 지그까지 알맞았습니다

저렴한 로드는 상한 무게까지 다 쓸 수 있을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얕고 물 흐름이 약한 하구에서는 28~30g을 넘기면 로드가 먼저 둔해집니다. 10g 지그는 감도가 아쉽습니다.

스피닝릴

스페로스 SW 8000HG, 광택 도장은 좋은데 드랙 노브가 아쉽습니다

입문급 SW 릴이면 큰 고기까지 다 받아 줄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현장에 나가면 릴 자체보다 드랙 노브와 스풀 관리에서 먼저 탈이 납니다.

루어·리그

블레이드 지깅 방어와 삼치, 트윈파워 드랙이 6kg급 질주도 받아 냈다

블레이드 지깅 릴을 고를 때 드랙 숫자나 무게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감는 낚시에서는 감기의 가벼움이 체력을 가르고, 그 차이가 방어를 걸었을 때의 여유까지 이어집니다.

루어·리그

갯바위 부시리 캐스팅, 플러깅은 세르테이트 SW 메탈지그는 트윈파워 SW

SW 릴을 고를 때 가장 센 모델부터 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잡는 고기의 평균 크기에 비해 릴이 크면 무게만 늘고 섬세한 루어 조작은 오히려 어려워집니다.

루어·리그

농어 베이트 로드 한 대로 10g 미만 루어부터 빅베이트까지 던진 사례

농어 베이트 로드를 고를 때 가장 가벼운 루어까지 던질 수 있는지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쓰는 루어는 10g 위쪽에 몰려 있습니다. 하한만 보고 약한 로드를 고르면 정작 빅베이트에서 막힙니다.

낚싯대·로드

콜트스나이퍼 LSJ, 4000번 릴을 달아도 하루 종일 던질 만큼 가벼운 로드

라이트 쇼어지깅을 농어 로드로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30g이 넘는 지그를 던지면 로드가 지나치게 휘어서 비거리와 훅셋이 함께 흔들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스트라딕 SW 4000번, 60cm 넘는 삼치를 릴 힘만으로 끌어낸 갯바위 지깅

작은 번수의 릴로 갯바위에 서면서 어디까지 상대할 수 있는지 따져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4000번 릴에는 상대할 수 있는 크기의 선이 있습니다.

스피닝릴

22 스텔라 4000XG, 가벼움은 뱅퀴시가 앞서도 감기 질감과 강성은 다르다

상위 릴을 고를 때 감기가 훨씬 가벼워질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현장에서 달라지는 쪽은 가벼움이 아니라 감기의 질감과 몸체의 버티는 힘입니다.

루어·리그

콜트스나이퍼 XT 100MH, 조류 멈춘 날 소형 방어는 비탈 위에서 물었다

바다가 거울처럼 잔잔한 날에는 반응이 없다고 루어부터 바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류가 움직이지 않는 날은 루어보다 반응이 나오는 자리가 먼저 갈립니다.

루어·리그

신형 엑센스 3기종, 농어만 노린다면 뱅퀴시로도 충분하다

신형 릴이 나오면 기능 목록이 길어진 만큼 내 낚시에도 필요하다고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농어 한 가지만 노리는 낚시에서는 일부 기능이 오히려 손에 오는 정보를 덜어 갑니다.

루어·리그

농어 릴 엑센스, 래피드 파이어 드랙은 1kg에서 2kg까지 노브 한 바퀴입니다

농어를 걸고 나서야 드랙 노브를 만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닥 구조물 옆에서 갑자기 달려드는 순간에는 노브를 두 바퀴 돌릴 여유가 없어서 고기를 놓치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쇼어지깅 겸용 농어 로드 디아루나 S96M, 릴을 얹어도 400g이 안 넘습니다

한 자루로 농어와 쇼어지깅을 함께 하려는 분들이 로드 무게를 숫자만 보고 고르는 일이 많습니다. 무게가 같아도 릴을 얹었을 때 균형이 틀어지면 저킹을 한 시간도 이어 가기 어렵습니다.

루어·리그

농어 릴 엑센스의 풀메탈 바디, 반 수지 몸체와 기어 맞물림에서 갈립니다

농어 릴을 고를 때 몸체 재질은 어차피 비슷하다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큰 농어를 걸어 부하가 크게 걸리는 날에는 이 차이가 기어 소리와 감기는 힘으로 올라옵니다.

루어·리그

넙치농어 털림이 줄어든 문샷 106M, 로드 길이와 찰기에서 갈렸습니다

값싼 로드는 캐스팅이 불안하다고 처음부터 접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던지는 방향을 맞추면 비틀림이 줄어듭니다. 길이와 찰기를 제대로 쓰면 걸어 놓고 털리는 일도 줄어듭니다.

스피닝릴

횡풍 센 갯바위 부시리 캐스팅, 균일 감기 없는 트윈파워 SW가 덜 엉킵니다

갯바위 부시리 캐스팅에는 비거리가 늘어나는 균일 감기 릴이 더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람이 불수록 입질이 좋아지는 갯바위에서 줄이 엉키면 가장 좋은 시간을 통째로 놓칩니다.

스피닝릴

칼디아 3000번, 센 고기를 걸자 감김이 거칠어진 한 대

릴은 가볍고 감김이 좋으면 어디서든 똑같이 쓸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거칠게 쓰는 날에는 수지 바디 릴의 감김이 갑자기 거칠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스피닝릴

밴퀴시 4000번과 C5000번, 힘센 고기 상대로는 맞지 않습니다

스텔라(Stella)는 부담스러워서 한 단계 아래인 밴퀴시(Vanquish)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밴퀴시는 스텔라의 값만 낮춘 릴이 아닙니다.

루어·리그

라테오 96M, 디아루나보다 무거운 루어를 받는 농어 로드

농어 로드를 고를 때 허용 루어 무게의 최대치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96M이라도 던질 수 있는 상한이 38g과 50g으로 갈리면 맞는 루어도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