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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싯대·로드

로드의 길이·파워·액션과 모델별 비교, 실사용 후기를 모았습니다. 총 4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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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레 SS 아징 로드, 2g 채비에서 입질이 블랭크까지 오고 허리 힘도 남는다

초경량 로드는 큰 고기가 걸리면 버티지 못한다고 보고 한 단계 센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2g 안팎의 가벼운 채비가 제대로 날지 않고 입질도 손에 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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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로드와 릴 콤보, 무거워도 밸런스가 맞으면 가볍게 느껴진다

배스 로드와 릴은 가격과 무게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비싼 로드에 어울리지 않는 릴을 달면 실제 무게보다 훨씬 무겁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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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투낚시 로드 표기 범위 한가운데 55g 봉돌, 첫 캐스팅에 보리멸이 물었다

해변 낚시 장비를 고를 때 로드부터 구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기를 노리느냐에 따라 라인 굵기가 먼저 정해지고, 릴과 로드는 그다음에 짝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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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로드 레이드 엔레이브, 미디엄인데 1온스 루어와 20파운드 플로로를 받는다

배스 로드를 고를 때 가격이 비싼 모델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라인업 안에서 내가 서는 자리에 맞는 모델을 고르는 쪽이 성능을 훨씬 잘 뽑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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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프 농어 슬로우 로드에는 4000번 릴이 작고 4500번 릴이 맞았습니다

서프 농어에는 가볍고 작은 릴이 편하다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릴이 작으면 라인이 모자라고, 회수 속도도 루어를 따라가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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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아스 2020과 포이즌 아드레나, 배스 스피닝로드의 가벼움이 갈립니다

배스 스피닝 로드를 고를 때 정격만 맞추고 릴은 아무거나 얹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회사가 짝으로 만든 로드와 릴은 던질 때와 감을 때의 반응이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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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로드 다이와 레블리온과 시마노 조디아스, 가벼움과 그립에서 갈린 차이

로드를 손가락 위에 올려 균형을 맞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릴도 라인도 없는 상태의 균형은 실제 낚시에서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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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글리스틱 카본 7피트 로드, GX2 절반 무게에 난간까지 올린 힘

튼튼한 로드는 무거워야 한다고 보고 가벼운 로드는 약할 거라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캐스팅하는 날 손목과 손가락이 먼저 지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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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즌 울티마 미디엄 라이트, 12g 루어까지 받는 가벼운 스피닝 로드

상급 로드니까 어떤 루어든 던질 수 있다고 보고 표기 범위를 지나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 로드는 3.5g부터 12g까지, 라인은 8파운드(약 3.6kg)까지로 정해진 가벼운 스피닝 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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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스피닝 로드 한 대로 21g 루어까지 던지자 들고 가는 로드가 반으로 줄었다

미디엄 스피닝 로드는 어느 것이나 비슷하다고 보고 루어 무게 범위를 따져 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바위 가장자리와 나무 그늘을 번갈아 노릴 때마다 로드를 바꿔 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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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피트 로드와 6피트 로드, 작은 고기를 걸었을 때 손맛이 갈렸다

처음 로드를 고를 때는 어디서나 쓰려고 가장 긴 대부터 집기 쉽습니다. 막상 들고 나가면 다들 겪는 일입니다. 그런데 13피트(약 3.9m) 로드는 백사장 밖에서는 다루기 어렵고, 6피트(약 1.8m) 로드는 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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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셀러스 배스 로드, 캐스팅은 정확한데 릴시트가 중지를 눌렀다

입문 가격대 로드는 어차피 감도가 모자란다고 보고 마감과 색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쥐고 던져 보면 감도, 캐스팅, 그립에서 만족하는 곳과 아쉬운 곳이 뚜렷하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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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610 미디엄 로드 4종, 같은 규격인데 중간 허리 힘이 달랐다

610 미디엄이면 어느 회사 로드든 비슷하게 던져지고 감길 거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막상 쥐고 저킹을 해 보면 중간 허리 힘과 팁 속도가 달라서 루어 움직임이 다르게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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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뚝 낚시용 스피닝, 미디엄헤비 로드에 3000번 릴을 맞춘 이유

선착장 말뚝이나 물속 장애물 곁에서 가벼운 로드부터 집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자리에서는 걸린 농어가 말뚝 쪽으로 파고들 때 끌어낼 힘이 모자라 라인만 잃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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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즌 글로리어스 배스 로드, 카본 모노코크에 얇은 코르크를 입힌 그립 구조

배스 로드는 길이와 파워만 보고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7피트 로드라도 블랭크를 감는 방식과 손잡이 소재에 따라 손에 오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커버 낚시와 오픈워터에서 나타나는 차이도 그만큼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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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건너편 얕은 물을 16m 장대로 노릴 때, 짧은 톱 킷과 부드러운 엘라스틱

긴 장대는 길이만 길면 섬 건너편까지 다 닿는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길이가 늘수록 장대가 휘고 떨려서 입질을 받아 내기 어려워집니다. 어떤 구성이 길이 값을 하는지가 이 글의 판단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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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드 로드 네 대, 55m에선 다 같다가 110m부터 달라진 피로

스포드 로드를 고를 때 얼마나 멀리 나가느냐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리즈의 네 대를 거리별로 던져 보면 최대 거리는 거의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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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라이트 로드에 5파운드 나일론, 파이팅은 부드러운데 트위칭은 감이 없다

울트라라이트 로드에 감는 라인은 가늘수록 좋다는 말을 흔히 듣습니다. 그런데 5파운드 나일론을 감으면 던질 수 있는 루어부터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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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프라이드 배스 스피닝 로드, 표기는 미디엄 라이트지만 실제 파워는 미디엄

스펙표의 로드 파워 표기만 믿고 배스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마노(Shimano) 엑스프라이드(Expride) B 7피트 2인치 모델은 표기와 실제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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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쉐이킹 낚시, 솔리드 팁 로드는 루어를 끌지 않고 제자리에서 흔듭니다

쉐이킹 낚시에서 가장 먼저 틀리는 곳은 로드를 크게 흔들어 루어를 끌고 오는 동작입니다. 루어가 앞으로 끌려 나오면 물속에서 배스 머리 위에 머물러야 할 루어가 오히려 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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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이식 6마디 로드로 텍사스 리그를 던져 본 결과, 약점은 첫 마디였습니다

접이식 로드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접히는 길이만 보고 쓰임을 정하는 일입니다. 막상 물가에 서 보면 풀숲 속 큰 고기를 상대할 때 첫 마디가 먼저 한계를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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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어 로드 컴프레를 찌낚시부터 스푼까지 써 보니 부드러운 팁이 관건입니다

겨울 송어 로드를 고를 때 길이가 길수록 낫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지가 덮인 하천에서는 긴 로드가 팁을 나무에 걸어 낚시 시간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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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어지깅 로드는 같은 PE 3호여도, 슬로우와 패스트 로드가 갈린 이유

쇼어지깅 로드는 호수만 같으면 어느 쪽이든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PE 3호여도 팁과 허리의 힘이 달라서 슬로우 지그를 던지는 손맛이 완전히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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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으면 40cm인 텔레스코픽 로드, 수로에서 20g 루어까지 던져 보니

접이식 로드는 약해 보여서 루어를 제대로 못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초가 깔린 수로에서 던져 보면 20g 루어까지도 큰 무리 없이 날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