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입문·구매·가성비

주제: 입문·구매·가성비

입문·구매·가성비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4개

낚싯대·로드

선상 첫 로드는 30파운드급 7피트대 후반이 뱃전에서 편합니다

처음 선상 로드를 고를 때 가볍고 긴 로드부터 집어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뱃전에서는 길이와 휨새가 몸에 맞지 않으면 줄이 엉키고 팔이 먼저 지칩니다.

낚싯대·로드

저가 플라이 로드, 18m 안쪽은 정확해도 바람 속 큰 스트리머에선 힘이 빠졌다

저가 플라이 로드는 길이와 번수만 맞추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값싼 로드는 같은 번수라도 힘이 빠지는 지점이 따로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울트라라이트 낚시 입문, 2파운드 모노와 6피트 로드를 먼저 맞춥니다

울트라라이트 낚시를 시작하면서 평소 쓰던 라이트 파워 로드를 그대로 가져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가는 줄과 가벼운 루어를 쓰는 낚시에서는 루어가 제대로 나가지 않아 시작부터 막힙니다.

스피닝릴

레가리스 같은 저가 스피닝 릴은 겉만 좋아지고 속은 그대로입니다

저가 스피닝 릴의 겉모양이 좋아졌다고 속까지 좋아졌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3년에 나온 다이와 레가리스(Legalis)가 그렇습니다.

낚싯대·로드

저가 배스 로드와 릴 콤보, 몇 시즌을 버티는지부터 가려야 합니다

저가 콤보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건 가격표에 맞춰 로드와 릴을 한 세트로 사는 일입니다. 그렇게 사면 한두 시즌 만에 가이드가 꺾이거나 핸들이 덜렁거려서 결국 장비를 다시 사게 됩니다.

스피닝릴

서스테인 FJ 스피닝릴은 합금 몸체 덕에 앞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고급 릴로 올라서는 첫 모델은 스펙만 보고 사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모양이 같은 릴도 몸체 소재가 다르면 로드 위에서 앞으로 쏠리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시에나 스피닝릴, 바다 말고 민물에서 쓰면 좋은 입문용 릴

저렴한 스피닝릴은 크기만 맞으면 바다든 민물이든 다 쓸 수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소금물이 닿는 순간 내부 부품부터 상해서 얼마 쓰지 못하고 망가지고 맙니다.

낚싯대·로드

솔티 어드밴스 96M 쇼어지깅 로드, 30g까지 편하고 그립 끝이 약합니다

입문용 로드는 성능도 그 정도겠거니 하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쇼어지깅은 던지는 횟수가 곧 조과인 낚시입니다. 그래서 첫 로드가 캐스팅을 얼마나 도와주느냐가 중요합니다.

낚싯대·로드

루어매틱 베이트로드, 15g 바이브레이션은 여유롭고 가벼운 미노우는 릴이 갈립니다

입문용 베이트로드는 표기된 루어 무게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도 어떤 릴을 얹느냐에 따라 가벼운 루어가 나가는 모습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낚싯대·로드

세피아 BB와 에기조스트 1G, 같은 M 파워 에깅 로드인데 수축 속도가 다릅니다

에깅 로드는 가볍기만 하면 무엇이든 편하다고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막상 샤크리를 시작한 뒤에야 팁이 오래 떨리는 것을 알게 되고,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스피닝릴

24 레브로스, 6년 만에 에어 드라이브 로터를 얹고 감김이 가벼워졌다

입문용 스피닝릴이라면 감김은 어차피 다 비슷하겠거니 하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와 핸들 구조가 달라지면 감을 때 손에 오는 느낌도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스풀 폭 25mm 표기와 달랐던 저가 베이트릴, 배스 근중거리용으로는 쓸 만합니다

저가 베이트릴은 스펙표 숫자만 맞으면 고급 릴과 비슷하게 쓸 수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표기와 실제가 어긋나면 던져 보기도 전에 쓰임새부터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19 FX 스피닝릴, 쥐는 법에 따라 중지가 바디에 닿는 입문용 릴

입문용이라는 표기만 보고 스피닝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쥐는 방법에 따라 손가락이 바디에 닿는 릴이 있어서 낚시를 이어 가기 어려워집니다.

스피닝릴

나스키 C3000HG, 40g 무거워도 바닥 근처에서 힘을 쓰는 스피닝릴

릴은 가벼울수록 좋다고 보고 입문급 스피닝릴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닥 근처에서 우럭류를 끌어낼 때는 무게보다 바디의 단단함이 낚시를 편하게 만듭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미라벨, 나스키보다 40g 가볍고 에깅 입질 파악이 쉬운 릴

에깅용 릴을 고를 때 소재와 등급표만 보고 한 단계 위 모델로 올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쓰지도 않을 기능을 얻는 대신 종일 쥐고 있는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스피닝릴

사하라 스피닝릴, 나스키와 거의 같은데 저항 없는 루어에서 로터가 둔하다

입문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쓸 루어의 저항은 따지지 않고 고르는 실수가 잦습니다. 저항이 거의 없는 루어를 감을 때는 로터가 둔한 릴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FX와 시에나 배스 스피닝릴, 장갑 끼면 역회전 스위치부터 걸린다

값이 싸다는 이유로 스펙을 따져 보지 않고 스피닝릴을 집는 실수가 잦습니다. 그러면 장갑 낀 손으로 역회전 방지 스위치를 못 누르게 됩니다. 릴 시트에 손이 걸려 라인을 못 잡는 일도 겪습니다.

라인·채비

저가 콤보로 나선 방파제 낚시, 자리를 옮기자 말뚝 곁에서 이어진 입질

방파제 낚시를 준비할 때 로드와 릴 가격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작 현장에서 발목을 잡는 건 난간 위로 고기를 올릴 때의 로드 강도와 릴에 감겨 있는 줄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