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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장르 공통

장르 공통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930개

베이트릴

엔트리 베이트릴에 베어링 5개를 더하자 핸들 노브부터 가벼워진 감기

베어링 튜닝은 비싼 릴에 해야 효과가 크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보급형에서 중급 초입까지의 릴일수록 베어링을 더했을 때 변화가 크게 느껴집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하이퍼포스 예비 스풀, 큰 바디용은 컴팩트 바디에 안 들어간다

예비 스풀은 번수만 맞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주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시마노 릴도 바디가 다르면 스풀 규격이 다릅니다. 번수가 비슷해도 끼워지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낚싯대·로드

릴과 로드 중 어디에 먼저 돈을 쓸지, 초보는 릴 차이부터 체감한다

처음 장비를 살 때 로드와 릴 중 어디에서 아낄지 몰라 싼 세트부터 집어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싸게 시작하면 릴이 멀리 안 나가고 줄이 엉켜서 낚시가 재미없어지는 일이 먼저 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제품 소개가 앞서는 낚시 정보, 자리 이유와 실패 장면이 빠지는 지점

제품 이름이 자주 나오는 낚시 정보를 보고 장비부터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 장비를 쓴 자리와 수심이 빠져 있으면 내 낚시터에서는 장비가 겉돌기 쉽습니다. 반응이 없을 때 무엇을 바꿨는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스피닝릴

23 스트라딕 분해 비교, 드랙은 펠트로 바뀌고 몸체 체결은 전부 나사가 됐습니다

스피닝릴은 카탈로그의 자중과 스펙만 보고 새 모델이 무엇이 달라졌는지 판단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몸체를 열어 보면 드랙 부품과 나사, 부시 같은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차이가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수심 100m 안팎 타이라바에 엑스트라 하이기어를 고른 발케타 프리미엄

카운터 릴은 화면이 나가도 릴 자체는 쓸 수 있다며 방수 문제를 가볍게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액정에 물이 한 번 들어가면 수심을 읽을 수 없어 타이라바가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낚싯대·로드

그라파이트 로드는 받은 손상을 기억합니다, 가이드 면봉 점검과 소재별 약점

로드는 한 번에 부러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멀쩡해 보이는 로드를 점검 없이 다음 출조에 들고 나갑니다.

베이트릴

맞바람에도 백러쉬가 거의 없던 시마노 배스원 XT 베이트릴 캐스팅

브레이크는 설명서대로 두면 끝이라 생각하고 맞바람이 부는 날에도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람이 정면에서 불면 스풀이 루어보다 먼저 돌아 줄이 엉키는 백러쉬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17 아르테그라, 퀵 리스폰스를 버리고 코어 솔리드가 된 스피닝릴

입문용 스피닝릴은 가격과 번호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시마노(Shimano) 릴이라도 감기는 성격이 전혀 다른 두 계열을 구분하지 못하고 사게 됩니다.

스피닝릴

울테그라 2500S 스피닝릴, 알루미늄 몸체 스트라딕과 갈린 감김과 내구성

입문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스펙표에 들어간 기능 개수부터 세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감김이 오래 가는지는 몸체 소재와 구조에서 갈립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고민, SLX DC XT는 브레이크와 스풀이 기존 SLX DC와 달랐다

베이트릴로 가벼운 리그를 던질 때 브레이크 단수만 올리고 스풀은 따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세대와 브레이크 등급이 달라지면 같은 루어도 던지는 맛이 달라집니다.

라인·채비

피트불8 PE라인, 세 번쯤 쓰면 하얗게 일어서는 코팅이 가장 큰 약점

PE라인은 값이 싸면 결국 이득이라고 생각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코팅이 일찍 벗겨지는 라인은 강도가 떨어져서, 라인 브레이크로 루어를 잃을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스피닝릴

25 울테그라, 스트라딕과 스펙은 비슷한데 스풀 흔들림이 걸리는 릴

스펙표 숫자가 같으면 릴도 같다고 보고 하위 기종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숫자에 나오지 않는 스풀 쪽 흔들림 때문에 큰 고기가 갑자기 날뛸 때 드랙이 한 박자 늦게 반응합니다.

스피닝릴

트윈파워 2024년형 스피닝릴, 감기는 단단해졌어도 느슨한 줄은 엉킨다

릴을 바꿀 때 외관과 감기만 보고 줄 느슨해지는 낚시와의 궁합은 따지지 않는 실수가 잦습니다. 감기가 아무리 좋아도 줄이 느슨한 채 감기면 캐스팅 한 번에 줄이 엉켜 버립니다.

스피닝릴

스트라딕 2023년형, 감기 시작은 묵직한데 느리게 감으면 속도가 일정하다

모델이 바뀐 릴은 처음 돌릴 때부터 가벼울 거라 기대하는 실수가 흔합니다. 시마노(Shimano) 2023년형 스트라딕(Stradic)은 감기 시작이 오히려 살짝 묵직합니다.

스피닝릴

나스키 2026년형 스피닝릴, 2021년형보다 흔들림이 줄고 감기만 좋아졌다

스피닝릴은 모델이 바뀌었다는 말만 듣고 갈아타는 실수가 잦습니다. 보급형 릴은 쓰는 루어에 따라 돈만 쓰고 달라진 점을 거의 못 느끼기도 합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SX 5세대는 핸들 손잡이가 길어 플리핑에 편합니다

베이트릴은 가벼울수록 좋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 끝이 무거운 조합에서는 가벼운 릴이 균형을 깨기도 합니다. 수초 사이에서 하루 종일 쥐면 핸들과 프레임이 손에 맞는지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스피닝릴

2500번 스피닝릴 3종 비교, 스트라딕은 감기 시작하면 가장 매끄럽습니다

같은 값대 스피닝릴이 여러 대 있을 때 제원표만 놓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표에 나오지 않는 차이, 곧 감기 시작할 때의 무게와 돌아가는 중의 매끄러움이 쓸 때마다 손에 남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레갈리스 2023, 2021 모델과 달라진 핸들 유격과 드랙 소리

보급형 스피닝릴은 모델이 해마다 바뀌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란히 놓고 돌려 보면 핸들 유격과 드랙 소리, 베일 잡는 힘처럼 손끝에서 갈리는 차이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입문용 베이트릴은 베어링 수와 브레이크 방식부터 다릅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값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와 베어링 같은 속 부품 차이를 쉽게 놓칩니다. 값이 낮은 급일수록 한 단계 차이가 분명하게 갈립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 신기술은 시마노가 플래그십에, 다이와가 중급기에 먼저 넣습니다

새 릴이 나오면 어느 브랜드가 더 좋은지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두 브랜드는 신기술을 어느 등급에 먼저 넣는지가 다르고, 이 차이가 내구성에 이어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콘퀘스트 BFS를 닮은 BFS 릴, 부품은 닮았어도 감촉은 갈립니다

겉모습이 닮은 BFS 릴은 성능도 같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부품이 닮은 것과 만졌을 때 느낌이 닮은 것은 다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시마노 SLX DC XT 베이트릴로 1.5g 루어까지 던진 BFS 한계 테스트

스풀이 무거운 릴은 가벼운 루어를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약 17g인 DC 릴로 1.5g 루어까지 던져 보면 결과가 꽤 다르게 나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상급 릴 교체 주기, 스텔라 4년 간격과 메타늄 기어 소재가 갈린 지점

신형이 곧 나온다는 말만 믿고 릴 구입을 무작정 미루는 실수를 하곤 합니다. 교체 주기를 모르면 1년을 기다리고도 결국 구형을 사게 됩니다. 반대로 값이 내려간 구형을 놓치는 경우도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