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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베이트릴

카스트킹 스파르타쿠스 II 베이트릴, 스풀 텐션 풀자 11m가 22m로 늘었다

베이트릴 비거리가 안 나온다고 스풀 텐션을 끝까지 조여 던지는 것이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스풀 텐션을 꽉 조이고 던지면 14g짜리 루어가 11m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저가 DC 릴 베이트 피네스, 브레이크 반 칸 올려 1.8g 루어를 던졌다

가벼운 루어가 안 날아가면 릴 값부터 탓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비거리는 스풀 무게와 브레이크를 어디까지 풀 수 있느냐에서 갈립니다.

베이트릴

10단 전자 브레이크가 달린 베이트릴, 맞바람 립 미노우도 엉킴이 없었다

베이트릴로 던지다 보면 가끔 줄이 엉켜 낚시가 끊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엄지로 막는 습관이 있어도 맞바람이나 공기 저항이 큰 루어 앞에서는 놓치기 쉽습니다.

낚싯대·로드

패스트로 적힌 2.13m 베이트 로드, 휘는 곳은 블랭크 중간을 넘어섰다

로드를 고를 때 몸통에 적힌 액션 표기를 그대로 믿고 사는 분들이 많습니다. 표기는 패스트인데 실제로는 조금 더 안쪽에서 휘면 던지는 감각도 챔질도 달라지게 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콤보, 56g 가벼운 원심 브레이크도 마그네틱과 비겼다

베이트릴 콤보를 고를 때 사양표의 베어링 개수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쓰는 날 차이가 나는 쪽은 무게와 브레이크 방식입니다. 베어링은 4개만 되어도 릴은 충분히 돌아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백러쉬, 난 위치에 따라 올려야 할 브레이크가 다르다

새 베이트릴을 잡으면 첫 캐스트부터 두 손으로 있는 힘껏 머리 위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스풀이 루어보다 먼저 달려 나가 줄이 엉킵니다. 던지는 방식 하나만 바꿔도 엉킴은 크게 줄어들게 됩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은 스피닝릴과 달리 스풀을 양쪽에서 받쳐 무거운 미끼에 튼튼하다

베이트릴을 처음 사서 브레이크를 아무렇게나 돌리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첫 캐스팅부터 줄이 엉켜 새 둥지처럼 뭉칩니다. 줄이 뭉치는 원인은 대부분 처음 세팅에 있습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프로 맥스 베이트릴, 블랙 맥스에 없는 드랙·스풀 브레이크 클릭

입문용 베이트릴은 기어비 숫자부터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쓰다 보면 숫자보다 손에 오는 신호가 더 자주 필요해집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첫 캐스팅, 스피닝처럼 휘두르지 않고 로드를 싣는 동작부터

스피닝 던지듯 힘껏 휘두르면 베이트릴도 멀리 나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루어가 날아가지 않고 스풀만 먼저 돌아 라인이 엉킵니다. 로드에 힘을 싣는 순서가 빠졌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베이트릴 입문, 멀리 던지려 마그넷 브레이크를 풀면 맞바람에 백러쉬가 난다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멀리 던지고 싶어서 브레이크부터 푸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몇 번 못 가서 라인이 엉키고 루어까지 끊어 먹습니다. 브레이크를 푼다고 해서 루어가 더 멀리 가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SLX 151 HG, 추 하나로 6g을 던지고 스키핑도 해낸 베이트릴

베이트릴을 고를 때 외부 브레이크 조절이 없으면 일단 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조절 다이얼이 없어도 던지는 데 문제가 없는 릴이 있습니다.

베이트릴

록사니 파워슈터와 큐라도, 드랙 7kg과 5kg에서 갈린 저크베이트 베이트릴

무거운 저크베이트를 던지는 분들이 릴의 드랙 수치를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일이 많습니다. 드랙이 5kg밖에 안 되면 굵은 합사의 힘을 반의 반도 쓰지 못합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비스트 X 41L, 50번쯤 쓴 뒤에도 감김이 그대로인 베이트릴

큰 웜을 던진다고 해서 릴까지 크고 무거운 모델을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던지는 무게가 100g 아래라면 그만한 힘은 쓸 데가 없고 몸체만 무거워집니다.

베이트릴

아부가르시아 레보 윈치 4세대, 3세대에서 나던 유격이 사라진 베이트릴

무거운 지그를 베이트릴로 던지면서 릴의 유격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몇 시즌을 쓰면 소리가 생기고 핸들에 오는 느낌도 처음과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레보 엘리트 베이트릴, 라인 가이드가 스풀 가까이 낮게 붙어 비거리를 깎는다

베이트릴 비거리가 짧으면 낚시인 손이나 브레이크 설정부터 의심하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릴 안쪽 구조 때문에 비거리가 정해지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베이트릴

스킵 캐스팅 백러쉬 없이 익히는 연습법, 낮게 던지고 도착 지점을 보는 요령

스킵 캐스팅을 몇 번 해 보다 릴이 터져서 포기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접으면 남들이 닿지 못하는 자리에 루어를 넣을 기회를 잃습니다. 문제는 릴 설정보다 던지는 동작과 시선에 있습니다.

루어·리그

트리플 미노우 리그, 라인이 꺾일까 걱정하는 분이 알아둘 세팅과 쓰는 법

트리플 미노우 리그를 우산 채비의 친척쯤으로 여기는 분이 많습니다. 막상 써 보면 우산 채비와 달라서 쓰는 폭이 훨씬 넓습니다.

바늘·미끼·보트·기타 장비

배스 선박 뒷자리 동승 낚시 예절, 출발 전 대화와 캐스팅 순서와 던질 방향

배스 선박 뒷자리에 타면 앞자리 낚시인이 노리는 자리에 같이 던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선박 주인의 기분이 상하고 하루 동안 배울 기회까지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백러쉬 막는 베이트릴 8종, 마그네틱과 원심 브레이크로 나눠 본 스펙

백러쉬를 막아 준다는 문구만 보고 베이트릴을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마그네틱이냐 원심이냐, 기어비가 얼마냐에 따라 맞는 낚시가 완전히 갈립니다.

루어·리그

농어 캐스팅 합사를 8년 만에 바꾼 이유, 16가닥이 가장 조용했다

합사를 고를 때 가격과 강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던질 때의 비거리와 라인이 내는 소리를 놓칩니다. 눈으로 라인을 보며 하는 입질 확인도 따로 놓치게 됩니다.

루어·리그

라운드 베이트릴 몬스터 데이브레이크, 60g 스윔베이트는 27m에서 멈췄다

스윔베이트용 라운드 릴을 고를 때 감는 힘과 권사량만 보는 분이 많습니다. 막상 던져 보면 힘은 남는데 비거리와 백러쉬 수습에서 한계가 먼저 드러납니다.

베이트릴

스비블로 드라켄 1 베이트릴, 엄지 안 대도 백러쉬 없지만 비거리는 27m 안팎

첫 베이트릴은 백러쉬만 없으면 된다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 엉킴을 막아 주는 브레이크는 대개 비거리를 대신 가져갑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스풀이 깊은 베이트릴로 1.8g 웜까지 던질 때 브레이크를 내린 이유

가벼운 루어가 안 나가면 브레이크부터 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깊은 릴에서는 이 방법이 거리와 정확도를 같이 깎아 먹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아부가르시아 록사니 BF8 릴, 3g 지그헤드는 수로에서 충분히 던집니다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려면 값비싼 고급 릴부터 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5~3g 이상의 지그헤드를 쓴다면 입문용 릴로도 수로 폭만큼은 충분히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