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스피닝릴

농어 균일 감기는 스트라딕, 가벼운 지그는 루비아스가 손에 더 남았습니다

릴 값이 오르면 조과도 따라 오를 거라고 기대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하지만 입문급에서 중급으로 올려도 고기를 걸고 끌어내는 힘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스피닝릴

신형 스트라딕과 사라고사, 사양은 비슷해도 기어가 맞물리는 느낌이 다릅니다

해수용 스피닝릴은 사양표가 비슷하면 어느 쪽을 골라도 같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사양이 거의 같아도 손에 닿는 기어의 느낌은 다르게 올 수 있습니다.

스피닝릴

밴포드 2024년형, 소금에 절은 구형이 5년 버틴 가벼운 스피닝 릴

가벼운 스피닝 릴은 수지 몸체라서 오래 못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생각 때문에 알루미늄 몸체만 찾다가 방파제에서 하루 종일 쥐고 있기엔 묵직한 릴을 고르게 됩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알데바란 DC 실측 무게, 공식 150g 목표에는 못 미쳤다

베이트릴은 스펙표에 적힌 공식 무게만 보고 고르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런데 공식 150g으로 알려진 알데바란 DC는 저울 위에서 153.85g이 나왔습니다.

라인·채비

스피닝릴 합사 혼자 감기, 물티슈로 장력을 잡고 스풀 가장자리에서 멈춘다

새 라인을 교체할 때 헌 줄을 풀자마자 바로 감기부터 시작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존 줄이 스풀 어디에 몰려 있는지 보지 않고 감으면 한쪽만 두껍게 쌓여 캐스팅 때 엉킵니다.

루어·리그

계류 송어 스피너 낚시, 여울은 위로 던져 내려 감고 소에서만 아래로 던진다

계류에서 스피너를 던질 때 어디서든 같은 방향으로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여울에서 아래로 던져 감아 올리면 물살에 밀려 루어가 너무 빨리 지나가 버립니다. 송어가 따라붙을 틈이 없으니 입질도 줄어듭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합사 감기, 나일론 밑줄을 깔고 장력을 걸어야 꼬임이 줄어든다

합사를 감을 때 스풀에 곧바로 감으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고무 패킹이 없는 스풀 축에서는 합사가 겉돌기 시작해 라인을 쓸 수 없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라이트 콤보는 루어 무게 범위와 로드 소재부터 맞춰야 합니다

라이트 콤보를 짜면서 로드와 릴을 따로따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마음에 드는 모델부터 집어 드는 경우가 특히 그렇습니다.

라인·채비

서프 낚시, 60년 된 구형 릴과 최상급 릴이 같은 채비로 고기를 냈습니다

서프 낚시에서 조과는 릴 값에서 갈린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자리에서 같은 채비와 미끼를 쓰면 60년 된 구형 릴과 최상급 릴의 조과는 비슷했습니다.

스피닝릴

신형 엑센스, 2500번이 3000번보다 스풀이 깊게 나온 스피닝릴

스피닝릴은 번호만 보고 사이즈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번호라도 스풀 깊이와 핸들 한 바퀴에 감기는 줄 길이가 다릅니다. 그러면 권사량이 예상과 어긋나기 일쑤입니다.

낚싯대·로드

시마노 클라루스 8파운드 로드, 12파운드급 루어 무게까지 받아 냅니다

배스 로드는 라인 파운드 숫자가 낮으면 가벼운 루어만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던져 보면 숫자보다 액션과 캐스팅 무게가 실제 쓰임을 가릅니다.

루어·리그

스윔베이트 배스 낚시, 입질이 와도 감아서 무게를 느낀 뒤 챔질합니다

큰 스윔베이트는 입질이 오면 바로 챔질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미끼가 크면 고기가 입에 넣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일찍 당기면 이빨 끝만 스치고 바늘이 박히지 못합니다.

스피닝릴

시마노 미라벨 A, 가벼운 로터와 안티트위스트 핀으로 달라진 스피닝릴 감기

같은 급의 스피닝릴이면 감기는 느낌도 비슷할 거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로터가 가벼운지 단단한지에 따라 감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느낌이 갈립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SLX BFS 신형, 스풀에 구멍을 더 뚫었는데도 무게는 8.9g 그대로였다

시마노(Shimano) SLX BFS 신형이라면 스풀도 가벼워졌을 거라고 기대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구멍 수가 늘어도 무게가 그대로면 가벼운 루어를 던지는 한계도 그대로 남습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SW 신형, 스풀이 오를 땐 빠르고 내릴 땐 느리게 도는 이유

비싼 스피닝릴이라고 해서 큰 고기와 맞설 때 줄이 안 상한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윗부분에 줄이 한 바퀴 파고들면 드랙이 울리는 와중에 순식간에 끊어집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료가 2026년형, 가는 톱니 기어를 접고 강도를 되찾은 변화

릴이 부서지는 일은 힘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부하가 몰린 곳에서 일어납니다. 깊은 물에서 조류와 센 바람을 맞으며 큰 딥 크랭크베이트를 감으면 기어 소리부터 달라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라이트 쇼어지깅 릴 스트라딕 SW 4000, 감기는 부드럽고 로터는 아쉽습니다

스피닝릴은 겉모습이 단단해 보이면 성능도 단단할 거라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이트 쇼어지깅에서는 겉모양보다 베일과 감기, 로터 강성이 낚시를 가릅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베이트릴 모델별 쓰임새, BFS에서 300번대까지 루어 무게로 갈립니다

같은 계열 베이트릴이면 어느 모델이든 비슷하게 던질 수 있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계열 안에서도 던질 수 있는 루어 무게와 맞는 로드 길이가 모델마다 다릅니다.

낚싯대·로드

조디아스 2026년형 저크베이트 로드, 레진을 걷어내자 감도가 달라졌습니다

로드는 길이와 파워만 맞으면 감도도 비슷할 거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길이, 같은 파워라도 팁 쪽 코팅에 따라 손에 오는 진동이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스트라딕 4000MHG와 트윈파워, 부하가 걸린 감기는 스트라딕이 앞섭니다

새로 나온 중급 릴이 상급 릴을 따라잡았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감기 성능, 무게, 드랙은 따로 갈리는 항목이라 한 줄로 우열을 가리면 현장에서 엇나갑니다.

루어·리그

배스 컬리테일 웜, 큰 신형 대신 작은 구형에 25cm 배스가 나왔습니다

새로 나온 웜이 더 잘 먹힐 거라 믿고 오래된 웜은 가방 바닥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눈앞의 배스 크기에 맞는 웜을 놓치기 쉽습니다.

낚싯대·로드

포이즌 울티마 1610M은 가벼운 4g대 루어부터 스윔베이트까지 던져집니다

스펙표의 루어 무게 상한과 하한만 보고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던져 보면 하한보다 가벼운 루어도, 상한을 넘는 루어도 던져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낚싯대·로드

만능 팩 로드 솔티 필드, 루어 무게 5~7g에서 가장 편합니다

한 자루로 모든 루어 낚시를 해 보겠다고 만능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만능 로드는 가벼운 루어와 무거운 루어 사이 어딘가에서 힘을 내도록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어느 한쪽 끝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스피닝릴

22 스텔라 4000MHG, 멀리 던져 바닥을 끌수록 촘촘 감기 스풀이 빛납니다

고급 스피닝릴은 감김이 매끄러우면 제 몫을 다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시마노(Shimano) 2022년형 스텔라(Stella) 4000MHG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