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 신제품·실사용 후기

신제품·실사용 후기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350개

BFS·베이트피네스릴

스풀 9g짜리 큐라도 BFS, 가벼운 네드리그를 엄지 없이 굴려 던진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는 무조건 스피닝이라고 정해 놓고 베이트릴은 거들떠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일반 베이트릴은 스풀이 무거워서 2.8g 네드리그 같은 루어를 던지기 어렵습니다.

낚싯대·로드

접으면 40cm인 텔레스코픽 로드, 수로에서 20g 루어까지 던져 보니

접이식 로드는 약해 보여서 루어를 제대로 못 던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초가 깔린 수로에서 던져 보면 20g 루어까지도 큰 무리 없이 날아갑니다.

낚싯대·로드

SLX 로드 7피트 미디엄 헤비는 바닥 재질이 전해지고 5g대 웜도 던진다

파워 표기만 보고 로드를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미디엄 헤비라도 제조사마다 허용 무게가 달라서 캐스팅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표기만 믿고 샀다가 루어 무게가 어긋나는 일도 흔합니다.

베이트릴

신형 안타레스는 스풀 폭이 19mm로 줄고 몸체도 작아졌다

후속 모델이면 기능이 크게 늘었을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시마노(Shimano) 안타레스(Antares) 신형은 그 기대와 달리 크기와 스풀이 달라진 모델입니다.

스피닝릴

칼디아 스피닝릴, 에어 로터 덕에 고속 기어비에서도 감기 시작이 가볍다

스피닝릴은 분해해 보지 않으면 품질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핸들 유격과 로터 흔들림, 베일 암 굵기만 손으로 확인해도 만듦새의 윤곽은 나옵니다.

베이트릴

스풀 무게 6.9g 티타늄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에서 달라지는 점을 따져 봅니다

가벼운 루어가 안 나가면 브레이크부터 풀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문제의 절반은 스풀이 얼마나 쉽게 돌기 시작하고 얼마나 빨리 멈추느냐에 있습니다.

루어·리그

안타레스로 한여름 배스를 던져 보니 체터베이트 뒤엔 텍사스 리그에 입질이 붙었다

한여름 얕은 수초 자리에서 루어만 바꾸면 반응이 돌아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해가 높아지고 바람이 멎으면 배스는 바닥 쪽으로 내려가고, 루어 크기에 따라 릴 세팅도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뱅퀴시 1000번은 저항이 낮아도 핸들이 짧아 2000번과 감기가 비슷합니다

소형 스피닝릴은 번수가 작을수록 감기도 그만큼 가볍게 느껴질 것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1000번은 저항이 낮아도 핸들이 35mm로 짧습니다. 지렛대 힘이 줄어 결국 2000번과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루어·리그

농어 루어 릴은 감기 시작이 가벼울수록 입질 알아채는 속도가 달라집니다

바다 루어 릴을 고를 때 기어비와 무게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감다 보면 손목에 남는 것은 핸들을 돌리기 시작할 때의 무게입니다. 이 첫 회전의 가벼움이 입질을 알아채는 속도까지 바꿉니다.

베이트릴

알데바란 DC31 베이트릴은 가벼운 스풀로 작은 루어에 맞춥니다

DC 베이트릴은 몸통이 넓고 무겁다는 생각에 처음부터 제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몸통 폭이 2mm밖에 늘지 않았고 무게가 150.8g인 DC 릴이 있습니다.

스피닝릴

펜 배틀 4 2500번 스피닝릴은 무게를 내주고 내구성을 챙겼습니다

연안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물보라와 파도를 맞는 자리에서는 현장 사정이 먼저 드러납니다. 씰 구조와 몸통 재질, 라인 감는 양 같은 부분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릴에 줄 감는 법, 합사는 밑줄을 깔아야 스풀에서 미끄러지지 않습니다

새 줄을 감을 때 스풀을 가득 채워야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에서 줄이 스풀 밖으로 튀어나와 엉키고, 합사는 스풀 위에서 헛돌며 미끄러집니다.

낚싯대·로드

포이즌 아드레나 로드, 신형은 구형보다 8g 가볍고 바닥 감각이 살아났다

만능 로드는 어디에나 쓸 수 있으니 바닥 감각은 조금 약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시리즈가 바뀌면 같은 M 등급이라도 쓸 수 있는 루어 무게가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에 줄을 혼자 감다가 로드 팁에 줄이 말리면 라인 스풀을 뒤집습니다

스피닝릴에 줄을 감을 때 아무 방향으로나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감는 내내 꼬임이 줄에 함께 감겨 들어갑니다. 그 꼬임이 쌓이면 낚시터에서 바람매듭이 생기기 쉽습니다.

낚싯대·로드

접으면 55cm인 텔레스코픽 로드, 배스 루어까지 던져지는 이유

접이식 로드는 어차피 잘 안 닫히고 흔들린다고 생각해 고르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오래 쓰다 보면 맨 끝 팁이 닫히지 않아 못 쓰게 되는 로드가 실제로 있습니다.

스피닝릴

울트라라이트 스피닝릴 트윈파워 2000S, 호환 스풀과 45mm 핸들로 맞춘 무게

울트라라이트용 릴은 카탈로그 무게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릴이라도 스풀과 핸들, 너트를 바꿔 몇 g을 더 덜어 낼 수 있다는 점을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스피닝릴 메인 기어가 32mm에서 34mm로 커지며 무게가 줄지 않았다

스피닝릴은 세대가 바뀌면 무게도 줄었으리라 보고 저울부터 올려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기어를 키운 릴은 무게가 줄지 않고, 대신 힘이 달라집니다. 무게 대신 어디에 힘을 쓴 구성인지 기준을 잡아 봅니다.

스피닝릴

카본 몸체 대형 스피닝릴 640g, 메탈 클래식과 달라진 건 무게와 핸들

무게를 줄인 대형 릴은 그만큼 약해졌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벼운 모델 대신 묵직한 클래식을 고집하는 낚시인도 적지 않습니다.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달라졌는지 짚어서 그 판단의 기준을 잡아 봅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스피닝릴, 새것일 땐 뻑뻑하다 대여섯 번 출조 뒤 풀린 감기

초경량 루어용 스피닝릴을 무게만 보고 고르는 일이 흔합니다. 그러면 스풀이 작아서 라인이 빠져나가는 저항이 커지고 비거리에서 손해를 봅니다.

스피닝릴

새 스피닝릴인데 핸들이 제 무게로 안 돌 때, 서스테인 메인 기어 틈 맞추기

새 릴은 공장에서 가장 알맞게 조립되어 나온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핸들을 돌려 보면 메인 기어가 지나치게 빡빡하게 물려 있는 경우가 흔합니다.

스피닝릴

트윈파워 2024년형 스피닝릴, 메인 기어가 커져도 늘어난 건 힘이 아닌 매끄러움

메인 기어가 커졌으니 그만큼 힘도 세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맞물리는 피니언 기어가 그대로이면 힘은 그대로이고, 달라지는 것은 감김의 매끄러움뿐입니다.

스피닝릴

소아레 XR 2025년형, 소형 릴인데 메인 기어는 30mm인 라이트게임 릴

2000번 소형 릴은 가벼운 루어만 던지는 릴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인 기어가 얼마나 큰지는 아예 확인하지 않고 지나갑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300, 상위 모델 뼈대에 기어 커버만 플라스틱으로 바뀐 대형 루어 릴

큰 루어용 베이트릴을 고르면서 가로 폭과 무게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에 올려 던져 보면 폭과 무게가 같아도 높이가 다르면 손에 닿는 느낌이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2021년형 몸체 그대로, 베일만 일체형으로 바뀐 시마노 나스키 2025년형

신형 릴이 나오면 겉모습이 바뀐 만큼 속까지 달라졌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열어 놓고도 어디를 손봐야 할지 몰라 한참 헤매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