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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베이트릴

안타레스 19는 스풀이 좁아져 먼 거리 캐스팅 후반에 속도가 떨어집니다

안타레스처럼 상급 베이트릴이면 어떤 루어든 멀리 날려 줄 거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안타레스 19는 스풀 폭이 좁아져 던질수록 줄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타튤라 SV TW 2025년형, 스풀이 가벼워지자 캐스팅 비거리가 달라졌습니다

베이트릴은 줄 감는 양이 줄면 그만큼 손해라고만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줄이 줄어든 만큼 스풀이 가벼워져서 거리가 오히려 늘 수 있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중국산 BFS 베이트릴 DK100, 브레이크를 내려 가며 확인한 캐스팅 한계

BFS 릴은 브레이크를 세게 걸어 두면 안전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강하게 걸면 가벼운 루어는 나가다 맙니다. 브레이크를 어디까지 내릴 수 있는지 알아야 릴의 한계가 보입니다.

스피닝릴

라이트 지깅용 스트라딕 3000번, 1년 반을 써도 라인롤러가 조용했던 이유

중급 스피닝 릴은 상급기보다 한 단계 모자란 릴로만 보기 쉽습니다. 그런데 쓰는 시간이 길어지면 감기보다 드랙과 라인롤러에서 차이가 납니다. 1년 반을 쓴 시점의 감각을 기준으로 그 차이를 가려 보겠습니다.

루어·리그

방파제 라이트 지깅, 센 물살에서는 후방 중심 지그에 입질이 몰립니다

방파제 지깅은 물살이 세면 무거운 지그만 던지면 된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바닥을 못 잡으면 입질 자체가 오지 않습니다. 조류와 바람이 함께 센 날에는 지그 무게보다 무게 중심이 먼저 갈립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DC의 15단계 브레이크, 가벼운 쉐드도 굵은 라인으로 멀리 날아갑니다

DC 릴은 브레이크만 높이면 백러쉬가 사라진다고 여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어디서 시작해 몇 칸씩 풀어야 할지 모르면 거리도 줄고 루어가 가는 길도 무뎌집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오세아 지거 LD 2500, 드랙을 세게 걸어도 핸들이 덜 무거운 레버 드랙 릴

레버 드랙은 드랙을 세게 걸수록 핸들이 무거워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큰 고기와 맞서는 지깅에서도 스타 드랙만 고집하게 됩니다.

낚싯대·로드

루나미스 농어 로드, 에어로코트로 도장을 얇게 해 무도장 같은 가벼움을 냈습니다

농어 로드를 고를 때 스펙표의 숫자만 보고, 쥐었을 때의 무게감과 가이드 세팅을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파워 표기라도 도장과 가이드에 따라 던지는 맛과 입질 전달이 달라집니다.

스피닝릴

밴포드와 루비아스 FC 2500 비교, 드랙은 루비아스 감김은 밴포드가 앞섰다

같은 2500번이라고 해서 다른 회사 릴의 크기와 무게까지 같다고 보는 실수가 잦습니다. 몸체와 스풀 크기, 구동 방식이 달라서 번수만 같을 뿐 사실은 다른 급을 놓고 견주게 됩니다.

루어·리그

언픽스 5피스 농어 로드, 접어 다녀도 2피스 같은 캐스팅 감각이 나왔다

패킹 로드는 접히는 길이만 보고 캐스팅 성능은 포기해야 한다고 단정하는 실수가 잦습니다. 그러면 5피스는 처음부터 빼고 2피스만 찾다가 이동하며 쓰기 편한 로드를 놓치게 됩니다.

베이트릴

캘커타 콘퀘스트 DC 200XG, 루어가 무거울수록 쾌적해진 락피쉬 릴

원형 베이트릴은 가벼운 루어까지 편하게 던질 거라 기대했다가 실망하는 일이 잦습니다. 6.5g짜리 웜을 던지면 거리는 40m쯤에서 멈추고 브레이크 맞추기도 까다롭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카운터 달린 지깅 릴, 핸들은 길어지고 드랙은 2~3kg 더 강해졌다

지깅 릴을 고를 때 드랙 수치와 기어비만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핸들 길이와 몸체 크기, 노브 모양이 파이팅 중 손에 닿는 느낌을 더 크게 바꿉니다.

낚싯대·로드

방파제 가벼운 카고낚시, 카본 함량 높은 로드로 던지자 60m가 넘은 비거리

방파제 가벼운 카고낚시를 시작하면서 릴부터 작고 가벼운 것을 찾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작으면 줄이 스풀 가장자리에 부딪혀서 비거리가 먼저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DC 베이트릴 D 캐스트, 브레이크 10에서도 7g 미노우가 낮게 날아갑니다

DC 브레이크는 세게 걸수록 비거리가 줄어든다고 믿고 약하게 걸어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일수록 이 믿음이 문제가 됩니다.

스피닝릴

다이와와 시마노, 릴은 제조사보다 낚시 장르에서 승부가 갈립니다

다이와(Daiwa)냐 시마노(Shimano)냐를 제조사 이름으로 먼저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같은 돈을 쓰고도 내 낚시에 덜 맞는 릴을 쥐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로드도 마찬가지입니다.

루어·리그

22 반탐 농어 베이트릴, 스풀이 0 포지션에서 안 풀려 비거리가 오락가락합니다

베이트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질 수 있다는 스펙표만 믿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현장에서 스풀이 어떤 날은 시원하게 돌고 어떤 날은 무뎌져서, 비거리가 달라집니다.

루어·리그

하드불 합사, 클러치를 무심코 끊는 순간 백러쉬가 나는 두 장면

빳빳한 합사는 라인이 잘 빠진다고 믿고 착수 때 손가락을 대충 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위로 라인이 들떠 올라오고, 풀어 내는 데만 한참 걸립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BB-X 테크니움 레버브레이크 릴, 2021년형과 스펙은 같은데 달라진 곳

릴을 비교할 때 스펙표가 같으면 다른 점이 없다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일수록 매장에서 릴을 돌려 보는 일이 드뭅니다.

낚싯대·로드

송어터에서 솔리드 팁 로드 한 자루로 스푼과 크랭크까지 다룬 나일론 세팅

송어터에서는 루어마다 로드를 따로 챙겨야 한다고 생각해 장비 가방부터 무거워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로드를 바꾸는 사이 낚시가 끊기고 정작 입질은 놓칩니다.

스피닝릴

스텔라 스피닝릴 한 시즌, 드랙은 뛰어난데 배스 낚시에서 백러쉬가 잦았습니다

스피닝릴은 던지고 베일을 닫아 감으면 끝이라며 줄이 라인롤러에 얹혔는지 확인하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줄이 롤러를 건너뛴 채 스풀 위로 올라타면 백러쉬가 나고 한 번에 20m씩 라인이 사라집니다.

스피닝릴

하구 흐름은 가벼운 릴일수록 손에 옵니다, 제논 2500MSH 스피닝릴 캐스팅

하구에서 가벼운 루어를 던진다고 2500번 릴에 가는 줄만 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20g급 블레이드 지그는 던지기 어려워집니다. 흐름이 센 날 쓸 수 있는 루어도 확 줄어듭니다.

베이트릴

맞바람에도 백러쉬가 거의 없던 시마노 배스원 XT 베이트릴 캐스팅

브레이크는 설명서대로 두면 끝이라 생각하고 맞바람이 부는 날에도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람이 정면에서 불면 스풀이 루어보다 먼저 돌아 줄이 엉키는 백러쉬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스피닝릴

칼디아와 울테그라, 2500번 스피닝릴에서 드랙과 바디 무게가 갈렸다

같은 시마노(Shimano) 릴이라면 이름이 앞선 울테그라가 낫겠지 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2500번 이하에서는 이름보다 바디 무게와 드랙 구조에서 쓰임이 갈립니다.

베이트릴

배스원 XT 브레이크 세팅, 내부 2~3칸에 메카니컬로 맞추면 낮게 날아갑니다

브레이크를 한 번 정해 놓고 어떤 루어에나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 무게가 바뀔 때마다 백러쉬가 나거나, 반대로 거리가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