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태클GOGO TACKLE 검색
Home / 주제 ›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세팅·브레이크·드랙·캐스팅 주제의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15개

스피닝릴

시마노 뱅퀴시 4000, 200g 스피닝릴인데 핸들과 베일에 유격이 없다

경량 스피닝릴을 고를 때 무게 숫자 하나만 보고 정하는 실수가 잦습니다. 몸체가 물렁한 릴은 부하가 걸리는 순간 핸들이 흔들리고 감는 느낌이 거칠어집니다. 무게 숫자에는 드러나지 않는 부분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먼바다 트롤링 릴 고를 때, 합사는 엉킨 줄을 칼처럼 잘라 버립니다

먼바다 선상 낚시용 릴을 고를 때 내만에서 쓰던 방식 그대로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대형 방어와 부시리류가 물었을 때 릴이 먼저 한계에 닿고, 줄이 끊기거나 엉켜서 고기를 놓치게 됩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레갈리스 2023, 2021 모델과 달라진 핸들 유격과 드랙 소리

보급형 스피닝릴은 모델이 해마다 바뀌어도 크게 다르지 않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나란히 놓고 돌려 보면 핸들 유격과 드랙 소리, 베일 잡는 힘처럼 손끝에서 갈리는 차이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맞바람 캐스팅에서 백러쉬가 스스로 풀렸습니다

바람 부는 날에는 브레이크를 한 번에 잔뜩 걸어 놓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리가 줄고, 다시 풀면 백러쉬가 나서 줄 푸는 데 시간을 쓰게 됩니다.

베이트릴

연안 루어에 베이트릴을 써도 7g 루어가 스피닝만큼 날아갑니다

연안 루어를 하면서 베이트릴은 멀리 안 나가고, 힘도 약하고, 백러쉬가 난다고 미리 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스피닝으로는 어려운 정밀한 캐스팅과 감는 힘을 쓸 기회가 사라집니다.

베이트릴

안타레스 DC 베이트릴, 텐션 노브가 느슨하면 착수 때 줄이 엉킵니다

DC 베이트릴을 사면 브레이크만 맞추면 백러쉬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이 엉키는 순간은 던질 때만이 아니라 루어가 물에 닿을 때도 생깁니다.

베이트릴

원심 브레이크 6핀 보급형 베이트릴 시마노 SLX, 맞바람에선 엄지가 브레이크다

보급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브레이크 방식의 차이를 모른 채 집는 실수를 합니다. 원심 브레이크만 달린 릴은 맞바람에서 루어가 멈추면 브레이크가 일을 하지 못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시마노 에어로 XR 4000, 261g에 드랙이 매끄러운 가까운 거리 찌낚시 릴

릴 카탈로그에 적힌 기능 이름만 보고 고르다가 정작 현장 감각을 놓치는 실수를 합니다. 이름이 화려해도 낚시터에서 필요한 것은 따로 있습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슬로우 지깅 레버 드랙 릴, 오세아 지거 LD와 발리언트가 쥐었을 때 갈린 차이

슬로우 지깅 릴을 스펙표의 드랙 수치와 감기는 길이만 보고 고르는 실수를 합니다. 수치가 높아도 스풀이 얼마나 찼는지에 따라 감기는 길이가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트랜엑스 300B 신형, 드랙을 돌릴 때 조여지는 폭이 구형과 달라졌다

신형 베이트릴의 무게와 기어비만 보고 구형과 같다고 판단하는 실수를 합니다. 정작 현장에서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드랙 구조와 브레이크 핀 수가 가장 크게 다르게 느껴집니다.

베이트릴

시마노 엑센스 DC, 강풍에 써밍 없이 던져도 백러쉬가 안 난 F 모드 설정

DC 릴이라고 해서 엄지를 아예 놓아도 된다고 믿는 실수를 흔히 합니다. 전자 브레이크가 있어도 엄지를 떼면 백러쉬가 날 수 있습니다. 라인에 맞지 않는 모드를 쓰면 거리도 줄어들고 원하는 자리에 못 붙입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DC 101MG, 브레이크를 거의 안 바꾸고 27g까지 던진 노멀기어 릴

DC 릴은 어떤 루어든 같은 브레이크로 던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7g과 27g은 단계가 달라지고, PE를 감으면 라인이 뜨는 지점도 달라집니다.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MD 200XG, 전작의 라인 걸림을 메가폰 레벨와인드로 풀었다

새 베이트릴을 들이면 브레이크부터 최강으로 올려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단계마다 어디서 거리가 달라지는지는 모른 채 라인이 프레임에 닿는 문제도 놓치게 됩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주말 근해 지깅에는 스펙이 남는 릴, 오세아지거 LD 2500HG의 장단점

주말 근해 지깅 릴을 고를 때 최대 드랙 수치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kg이라는 숫자는 핸들이 돌아가는 무게와 함께 봐야 합니다. 수치만 믿고 고르면 막상 현장에서 못 쓰는 릴을 사게 됩니다.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MD XG, 버즈베이트와 스피너베이트에서 갈린 브레이크 모드

DC 릴은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놓으면 루어를 바꿔도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가 달라지면 같은 모드에서도 라인이 뜨거나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

19 안타레스 베이트릴, 34mm 스풀로 바뀌자 중거리 캐스팅이 먼저 달라졌다

안타레스라고 하면 큰 스풀로 멀리 던지는 릴이라고만 믿고, 작은 저수지나 강에서는 처음부터 제외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실제로 쓰는 거리는 중거리인데, 이 구간에서 스풀의 반응이 가장 크게 갈립니다.

베이트릴

큐라도 M, 브레이크를 같게 맞췄더니 구형 K보다 평균 6m 더 날아갔다

구형 큐라도 K에서 쓰던 브레이크 값을 신형 M에 그대로 옮겨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값인데도 신형 큐라도 M은 똑같은 힘으로 던져도 더 멀리 날아갑니다.

베이트릴

콘퀘스트 DC 200, 플로로에선 브레이크 간격이 아쉽고 PE에선 잘 날았다

DC 베이트릴이면 브레이크 눈금을 한 칸 풀어도 라인이 알아서 정리될 거라고 믿는 것이 가장 큰 오해입니다. 플로로 라인에서는 한 칸 푼 순간 라인이 갑자기 뜨는 구간이 나와서 맞바람에 던질 때 부담이 됩니다.

베이트릴

쿠라도 DC 베이트릴, 스풀이 20g 넘게 무거워 10g 아래 루어는 막힌다

라인을 많이 감을 수 있는 와이드 스풀이면 어디서나 편할 거라고 믿고 고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스풀이 무거워 회전이 둔해지고, 가벼운 루어에서는 브레이크가 과하게 걸려 거리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TW 150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는 어렵고 큰 루어는 브레이크 8이 안정

큰 루어용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권사량부터 따지다가 정작 브레이크 눈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금이 한 칸만 어긋나도 맞바람에서 라인이 뜨거나 백러쉬가 나서 하루가 엉키기 때문입니다.

루어·리그

5피스 농어 로드 언픽스, 이음매는 2피스와 비슷한데 기존 로드보다 크게 휜다

5피스 로드를 고를 때 이음매가 약할 거라는 걱정에만 매달리면 정작 휨새를 놓칩니다. 이음매는 2피스와 거의 차이가 없는데, 휘는 성향이 기존 농어 로드와 달라서 손에 안 맞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베이트릴

스콜피온 DC 베이트릴, 역풍에도 백러쉬는 없었지만 가벼운 루어는 거리가 막힌다

DC 베이트릴을 사면 바람 속에서도 설정을 건드릴 필요가 없다고 믿기 쉽습니다. 그런데 라인 종류에 맞춘 모드와 브레이크 값이 어긋나면 비거리가 막히고 스풀이 떨리며 소리를 냅니다.

베이트릴

SLX DC 신구 비교, 스풀을 1mm 줄이자 7g 루어까지 내려온 캐스팅

모델이 바뀌면 스풀이 작아져서 비거리가 줄었을 거라고 넘겨짚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스풀 지름이 1mm 줄어든 쪽이 가벼운 루어에서는 오히려 쓰임이 넓어졌습니다.

베이트릴

5호 라인 100m 감기는 스콜피온 MD 베이트릴, 캐스팅 반응은 그대로였다

스풀에 줄이 많이 감기는 릴은 가벼운 루어에 둔하다고 단정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 단정 때문에 5호 라인이 100m 감기는 릴을 후보에서 빼면, 반응이 거의 줄지 않은 릴을 놓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