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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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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DC 베이트릴, 스풀 11g에 브레이크가 세게 걸려 근거리 캐스팅에 맞는 릴

저가 DC 베이트릴을 사면 멀리 날아가는 릴을 기대하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가 강하게 걸려 비거리가 늘지 않는 점에서 먼저 실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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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라바 베이트릴, 바닥에서만 무는 수심 40m 연안에선 카운터를 뺀 100L

타이라바 릴을 고를 때 카운터가 달려 있는지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닥에서만 입질이 오는 자리에서는 카운터가 거의 쓰일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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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콘퀘스트 1년 사용, 10g 루어와 큰 플러그를 한 대로 소화한 베이트릴

갯지렁이 패턴에는 전용 가벼운 릴이 따로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면 같은 날 이어서 던지는 큰 플러그에서 릴을 바꿔야 하는 불편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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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안타레스 스풀 13.9g, 줄어든 권사량이 베이트 농어에 어울리는 까닭

베이트릴 스풀은 가벼우면 무조건 멀리 간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판단하면 스풀 크기와 권사량이 함께 움직인다는 점을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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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즈 A II와 질리언 비교, 13g 루어는 스풀이 가벼운 쪽이 더 멀리 나갔다

베이트릴은 스펙표가 비슷하면 비거리도 비슷하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티즈(Steez) A II와 질리언(Zillion) TW HD 같은 닮은 릴 사이의 차이를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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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 베이트릴, 빅베이트를 던지려면 스풀 지름 40mm 이상에서 시작한다

농어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풀 지름을 따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 크기가 던질 루어 무게와 맞지 않으면 릴이 제대로 돌지 않거나 줄이 쉽게 엉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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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레벨 와인더 이식, 레보에 알데바란 부품을 달 때 깎아야 하는 자리

레벨 와인더는 파이프 규격만 같으면 끼워도 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달면 높이와 좌우 끝에서 부딪혀서 레벨 와인더가 제대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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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5501CS 풀튜닝, 코그 휠과 레벨 와인더 연마로 달라진 회전과 비거리

앰배서더는 베어링 한두 개만 더 넣으면 회전이 좋아진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순정은 회전이 무거워 가벼운 루어를 던지기 어렵고, 한두 개 보강한 정도로는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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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g대 베이트 릴, 알루미늄 바디에 황동 기어를 조합한 복어 선상 바닥 낚시

바닥 선상 낚시에서 릴 무게를 따지지 않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하루 종일 쥐고 있는 손이 먼저 지치고 입질이 오는 순간을 놓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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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어지깅 베이트 릴, 브레이크를 풀어도 80m에서 멈춘 40g 메탈지그 비거리

한 대로 웜과 메탈지그를 번갈아 던질 때 브레이크를 그대로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백러쉬가 나거나 거리가 제자리걸음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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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5000 하이기어 튜닝, 기어만 바꿔서는 안 맞아 샤프트까지 깎는 작업

앰배서더 5000에 기어비 높은 기어를 옮겨 달 때 기어만 끼우면 끝난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끼우면 드랙이 눌리지 않고 핸들이 돌아가지 않아 릴을 쓸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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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라이트게임 캐스팅, 마지막에 힘이 들어가면 백러쉬가 납니다

베이트릴을 바다에서 바로 던지며 익히려는 것, 이게 입문자가 가장 많이 하는 실수입니다. 백러쉬가 연달아 나면 낚시도 캐스팅도 둘 다 재미가 없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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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네트 5개에서 10개로 늘린 베이트릴, 쇼어지깅 브레이크는 거의 그대로

마그네트를 늘리면 브레이크가 확실히 강해질 것이라 믿는 것, 이게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5개를 10개로 늘려도 브레이크 힘이 거의 달라지지 않는 설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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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어지깅 베이트릴 브레이크, 약하게 풀수록 늘지만 맞바람에선 한계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추면 어느 자리에서나 같은 값을 쓰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이어도 바람과 발판에 따라 쓸 수 있는 브레이크 값은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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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경량 스풀로 바꾸자 20g 메탈지그가 20m 더 날았다

베이트릴 비거리를 로드와 지그 무게로만 따지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릴에서 스풀만 가벼운 것으로 바꿔도 20g 메탈지그가 70m에서 90m까지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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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2500C 클러치가 끌리는 이유, 작은 스프링에 비스듬히 걸리는 부싱

올드 베이트릴의 클러치가 뻑뻑하면 오일부터 칠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일로는 버튼이 걸리는 느낌과 핸들이 끌리는 느낌이 잘 풀리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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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기어비만 보고 고르면 놓치는 스풀 지름과 감긴 라인 양

베이트릴을 기어비 숫자만 보고 고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같은 기어비라도 스풀 지름과 감긴 라인 양에 따라 실제 감기 속도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손에 쥐었을 때의 느낌도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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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베이트릴은 감기가 느려, 계류 베이트 피네스에서 로드가 춤춘다

옛날 베이트릴을 요즘 릴처럼 던져도 된다고 생각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어김없이 백러쉬가 나고, 감을 때는 손이 바빠집니다. 기어비와 브레이크를 기준으로 옛 릴을 어디에 쓰면 좋은지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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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농어 캐스팅, 앞에서 휘두르지 않고 뒤로 보내 되돌린다

베이트릴로 농어를 노리면서 스피닝처럼 앞에서 로드를 휘두르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루어에 힘이 실리지 않아 거리가 안 나오고 백러쉬가 잦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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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S 인피니티는 메카니컬에 기대고 DC는 덜 기대는 베이트릴 브레이크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외부 다이얼 눈금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캐스팅 후반에 브레이크가 모자라 라인이 뜨거나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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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버서더 모델명 숫자, 5500을 5000보다 큰 릴로 읽으면 틀린다

앰버서더 모델명에서 5500이 5000보다 큰 릴이라고 읽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읽으면 릴을 고를 때 크기와 감김 양을 잘못 짐작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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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저가 베이트릴, 25단계 브레이크는 15단 아래부터 백러쉬가 난다

저가 중국산 베이트릴은 감기도 거칠고 던지면 바로 엉킬 것이라고 넘겨짚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단수를 하나씩 내려 가며 확인해 보면 쓸 수 있는 구간이 의외로 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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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어지깅 베이트릴, 원심 브레이크 하나만 켜도 비거리가 크게 줄어드는 세팅

맞바람이 부는 갯바위에서 브레이크를 더 걸면 안정될 것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를 하나 더 켜는 것만으로 비거리가 눈에 띄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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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분해청소, 드라이브 기어와 피니언만 닦고 구리스는 얇게 바른 순서

릴을 열고 나면 눈에 보이는 부품을 전부 풀어 버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뜯으면 부품 순서와 방향을 놓쳐서 조립 단계에서 막히기 쉽습니다. 어디까지 풀고 어디서 멈출지부터 정하는 판단이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