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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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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한 바퀴 65cm와 112cm, 감는 속도에서 갈린 쓰임새

베이트릴을 고를 때 기어비를 빠르다, 느리다 정도로만 보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아부가르시아(Abu Garcia)의 릴이어도 한 바퀴 감김량은 65cm와 112cm로 벌어지고 그만큼 어울리는 자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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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와 질리언 베이트릴, 스풀이 무거워 8~9g 위 루어부터 제 몫을 한다

베이트 농어 릴을 고를 때 스풀 지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가 먼저 문제를 일으킵니다. 다이와(Daiwa) 26 질리언(Zillion)이 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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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 베이트릴 하이보 아라이즈 프로+, 스풀 9g으로 40g 지그까지 날린다

중국산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감기는 느낌부터 얕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보면 스펙에서 달라진 부분을 놓치기 쉽습니다. 하이보(HAIBO) 아라이즈 프로+(Arise Pro+)가 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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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베이트릴, 던지는 건 되는데 본격 낚시에는 모자란 연습용 릴

싼 베이트릴 하나로 본격 낚시까지 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시작하면 기어비와 클러치에서 한계가 먼저 드러납니다. 다이소(Daiso) 베이트릴이 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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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SLX MGL 베이트릴, 스풀이 가벼운 대신 풀로로 14파운드가 한계

보급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풀이 가볍다는 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낚시 도중 라인이 모자라는 일이 생기고 맙니다. 시마노(Shimano) SLX MGL이 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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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베이트릴 한 대로 다 던지면 놓치는 스풀과 기어비 나눠 쓰는 법

베이트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깊이와 기어비가 루어와 어긋나서 비거리와 감기가 함께 흐트러집니다. 아부가르시아(Abu Garcia) 레보(Revo) 시리즈가 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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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 한 바퀴 112cm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최소로 해도 안 나가는 비거리

고속 베이트릴을 고를 때 감기는 속도 숫자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고르면 브레이크가 너무 세서 루어가 제대로 날아가지 않는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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얕은 스풀 베이트릴 록사니 볼틱, 8g 이하 플립캐스트는 브레이크 1이 편하다

베이트릴에 가는 PE를 감고 평소 감각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백러쉬가 나는 순간 가는 라인이 같이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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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어비 10.1 베이트릴 레보 로켓, 감기만 해도 훅셋이 이어지는 속도

하이기어 베이트릴은 빨리 감기만 하면 된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지름과 권사량이 던질 수 있는 루어의 무게를 정한다는 점을 놓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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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맥스보다 후반이 안정적인 맥스 5 SX 베이트릴, 베어링 7개의 감김

보급형 베이트릴은 한 단계 아래 모델로도 충분하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베어링 수가 만드는 감김 차이와 캐스팅 후반의 안정감을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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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베이트릴 5SX 볼틱, 5X와 이름만 비슷하고 쓰임은 헤비 쪽

이름이 비슷한 DC 릴이면 쓰임도 비슷하겠거니 하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스풀 지름과 권사량이 달라서 가벼운 루어 중심의 낚시에 무거운 릴을 들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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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레보 베이트릴, 10g 루어부터 편하고 7g은 막히는 캐스팅

첫 베이트릴을 값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사양표만으로는 던질 수 있는 무게의 한계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루어가 막혀 던지기 힘든 릴이 손에 들어오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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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어지깅 베이트릴, 원심 브레이크를 끄고 마그만 쓰자 편해진 초속

쇼어지깅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비거리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던지고 감는 낚시에서는 핸들과 클러치 높이가 먼저 손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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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루어에 브레이크 3은 초속이 뜨는 록사니 볼틱 베이트릴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추고 모든 루어에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초속에 라인이 떠올라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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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용 베이트릴 권사량, 스풀 지름 30mm와 33mm에서 갈린 쓰임

농어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상위 모델이라는 이름부터 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이름이 높아도 스풀이 작으면 라인이 모자라 농어 낚시에서 쓰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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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튤라 TW와 록사니 베이트릴, 손볼 곳 없는 쪽과 만져서 맞추는 쪽

같은 가격대의 베이트릴 두 대가 있으면 사양표만 놓고 고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사양표가 비슷해도 던져 보면 성격이 정반대로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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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틱 SX 다이얼 4번과 3번 사이, 써밍이 필요해지는 갈림길

전자제어 릴이라고 해서 브레이크 번호를 아무 곳에나 두어도 되는 것은 아니라서, 이 점이 흔한 실수입니다. 번호 하나 차이로 써밍 없이 던지던 릴이 써밍 없이는 위험한 릴로 바뀌어 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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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5 로켓과 SX 로켓, 스풀은 같고 핸들 소재만 갈리는 베이트릴

한 시리즈에서 제일 위 모델부터 고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위 모델과 아래 모델의 핵심 사양이 같으면 쓰지 않을 부분에 값만 더 치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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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사니 볼틱에 합사를 130m 감았더니 끊김이 잦았던 농어 낚시

가는 합사로 오픈워터에서 풀캐스트를 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스풀에 라인을 가득 채우는 것입니다. 가득 채우면 라인이 스풀 가장자리까지 올라와 서로 걸리고, 그 상태로 던지다가 중간에서 끊어지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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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어 베이트릴 볼틱, 16g 루어도 낮게 날아간 브레이크 설정

물가가 아닌 마른 땅에서 릴을 던져 볼 때 흔히 놓치는 것이 합사 상태입니다. 합사는 마찰열에 약해서 마른 채로 계속 던지면 릴보다 라인이 먼저 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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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mm 큰 스풀 베이트릴, 사이드 플레이트가 수지여도 강성은 그대로다

베이트릴의 사이드 플레이트가 수지라고 하면 강성부터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원터치로 끼우는 구조에서는 이 플레이트가 고정되지 않은 커버입니다. 알루미늄이든 수지든 몸체 강성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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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보 비스트 메탈지그 원투, 원심 브레이크 하나를 켜야 백러쉬가 줄었다

PE 라인으로 메탈지그를 멀리 던지는 낚시인은 원심 브레이크를 전부 꺼 두고 쓰는 일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무거운 베이트릴에서 그렇게 하면 백러쉬가 쉽게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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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4번에서 3번으로 내리면 갑자기 풀렸다

DC 릴의 브레이크 번호는 한 칸씩 고르게 약해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4번에서 3번으로 내리는 순간 브레이크가 갑자기 풀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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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 속 DC 베이트릴, 브레이크 3번이면 낮게 깔려 스피너베이트도 뻗었다

DC 릴은 브레이크 번호를 내릴수록 멀리 나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번호를 너무 낮추면 라인이 뜨고 탄도도 애매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