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SLX DC XT 베이트릴, 2g대 루어도 백러쉬 한 번 없이 나갔다
가벼운 루어는 베이트릴로 던지면 백러쉬가 난다고 생각하고 처음부터 포기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그런데 DC 브레이크를 쓰면 바람이 부는 날에도 2g대 루어까지 던질 수 있습니다.
다이와 질리언 SV TW 100 신구 비교, 숫자는 그대로인데 바뀐 건 속 구조
신형 베이트릴이 나오면 스펙표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질리언 SV TW 100은 신구 숫자가 거의 그대로입니다. 숫자만 보면 바뀐 게 없다고 결론 내리기 쉽습니다.
카디프 401 대형 베이트릴은 일체형 프레임이 강점이고 드랙과 클리커가 약점입니다
릴을 기어 소재와 베어링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처음 대형 릴을 장만할 때 많이 겪는 일입니다. 그런데 대형 베이트릴은 드랙과 핸들, 클리커가 약하면 쓰는 내내 불편합니다.
큐라도 MGL과 질리언 SV TW는 기어비와 브레이크 느낌에서 쓰임이 갈립니다
베이트릴을 기어비 하나로만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배스 낚시라도 스피너베이트와 프리리그는 필요한 감는 속도가 다릅니다. 기어비와 브레이크 방식이 용도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소형 베이트릴 정비는 15분이면 끝나고 윤활 순서에 따라 감기는 맛이 갈립니다
릴이 고장 난 다음에야 열어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오래 쓴 릴을 열어 보면 구리스가 거의 남아 있지 않은 경우가 흔합니다. 구리스는 부품 수명을 늘리고 움직임을 부드럽게 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베이트릴 분해 정비에서 오일을 바르는 곳과 구리스를 바르는 곳이 다릅니다
릴이 둔하면 기름부터 듬뿍 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부위마다 오일이 맞는 곳과 구리스가 맞는 곳이 따로 있습니다. 마른 채로 두어야 하는 부품도 있습니다.
베이트릴 프리스풀이 둔할 때 세라믹 베어링과 카본 와셔로 바꾼 부품
베이트릴 프리스풀이 둔하면 분해해서 닦는 것부터 시작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이미 한 번 정비해서 안쪽이 깨끗한 릴이라면 때가 문제가 아닙니다. 이럴 때는 베어링과 드랙 와셔를 바꿔야 스풀이 다시 돕니다.
10년 정비 안 한 베이트릴 분해, 메인 기어는 샤프트 턱에 드라이버를 넣어 뺀다
오래 정비하지 않은 베이트릴이 열리지 않으면 힘으로 젖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샤프트에 걸린 턱을 모르고 젖히면 기어나 사이드 플레이트가 먼저 휘거나 부러집니다.
녹슨 베이트릴을 열어 보니 안티 리버스 베어링과 드랙 와셔가 말썽이었다
베이트릴이 훅셋 때 미끄러진다고 하면 드랙부터 분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에 줄을 제대로 고정했는지 먼저 확인하지 않으면 멀쩡한 드랙을 괜히 열게 됩니다.
늦가을 맑은 날 저수지 배스, 곶 끝 전환 구간에서 글라이드베이트가 먹혔다
맑은 날 바람이 부는 코너부터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수온이 내려가는 늦가을 저수지에서는 배스가 얕은 안쪽을 비웁니다. 깊은 물과 만나는 곳으로 빠져 있을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DC 베이트릴 초보는 브레이크 4에 스풀 텐션을 조여 두고 엄지부터 익힌다
DC 베이트릴이 브레이크를 알아서 걸어 주니 엄지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초보 낚시인이 많습니다. 하지만 엄지를 쓰지 않고 익히면 다른 릴을 잡는 순간 백러쉬가 터집니다.
조류 빠른 슈퍼라이트 지깅, 폴 속도를 낮추자 떨어지는 중에 온 입질
조류가 센 자리의 슈퍼라이트 지깅에서 지그를 곧장 바닥으로 떨어뜨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배가 앵커를 내려도 지그는 조류에 밀려 멀어지고, 바닥을 몇 번 찍기도 전에 회수할 때가 옵니다.
입문용 배스 콤보는 릴시트와 브레이크 방식이 손에 맞는지부터 봅니다
입문용 콤보를 스펙표의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하루 종일 던져 보면 릴시트 너트에 손가락이 걸려 아픈 일이 생깁니다. 브레이크를 맞추기 어려워 장비를 놓기도 합니다.
큐라도 M 원심 브레이크 날개를 하나씩 풀자 34m가 60m로 늘어난 캐스팅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많이 켜 둘수록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날개를 전부 세워 둔 채로만 던지면 릴이 낼 수 있는 거리를 상당히 버리게 됩니다.
루스 액셀 RX 베이트릴, 마그네틱을 고르게 놓은 브레이크로 백러쉬를 줄였다
베어링이 많이 들어간 베이트릴이 감기도 좋고 오래 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열다섯 개를 넣고도 거친 릴이 있고, 제자리에 놓인 여섯 개로 부드럽게 도는 릴이 있습니다.
소형 바다용 베이트릴 코스탈 TW 80H, 베어링 4개로 줄여 오래 가게 만들었다
바다에서 쓸 릴이라면 베어링이 많을수록 오래 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베어링이 하나 늘면 고장 날 자리도 하나 늘어납니다.
큐라도 DC 150, 라인 종류별 세팅 대신 네 단계로 줄인 DC 브레이크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라인 종류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정작 루어 무게와 바람은 뒷전이 되고 던질 때마다 설정만 만지게 됩니다. 라인을 갈 때마다 브레이크를 다시 맞추는 일도 번거롭습니다.
아부가르시아 볼트 iQ, 맞바람에도 백러쉬가 없었지만 따질 약점은 셋
바람이 센 날이면 브레이크 다이얼부터 만지작거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전자식 브레이크 릴은 4단에 놓은 채 스피너베이트와 채터베이트, 스퀘어빌이 맞바람에서도 백러쉬 없이 나갑니다.
시마노 SLX DC, 맞바람 캐스팅은 됐는데 드랙이 느슨해 놓친 배스
DC 브레이크 릴은 설정이 알아서 된다고 믿고 드랙 점검을 건너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면 멀리 던지는 데는 성공하고도 정작 챔질하는 순간 줄이 미끄러져 고기를 놓칩니다.
큐라도 K, MGL 스풀이 없어도 거리가 아쉽지 않았던 배스 베이트릴
베이트릴은 MGL 스풀이 있느냐부터 따지다가 정작 크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크기가 안 맞으면 루어를 하루 종일 다루는 날 팔이 먼저 지치고 던지는 리듬도 무너집니다.
알데바란 DC는 베이트 피네스 릴이 아니라 5g 이상에서 편한 릴입니다
새 DC 베이트릴이 나오면 가벼운 루어도 베이트 피네스 릴처럼 던질 것이라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가 5g 위인지 아래인지에 따라 결과가 갈립니다.
해수용 베이트릴 스콜피온 301 MD 분해, 바꿀 곳은 베어링과 웜샤프트
해수용 베이트릴을 정비할 때 베어링부터 무작정 다 바꾸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꿔서 효과가 있는 곳과 바꿀 수 없는 곳이 갈리고, 잘못 열면 나사부터 망가집니다.
베이트릴 스펙표와 이름값 사이, 티타늄 스풀 신흥 브랜드가 3년 뒤에 보여 줄 것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의 무게와 소재 숫자만 믿고 결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숫자가 비슷해 보여도 3년 쓴 뒤의 기어와 드랙 느낌까지 같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DC 베이트릴을 분해해 보니 노브 베어링과 드랙 디스크부터 손볼 곳이었다
새 DC 베이트릴을 사면 캐스팅 베어링부터 비싼 것으로 바꾸려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DC는 던지는 순간 스스로 브레이크를 걸어서 베어링에 투자해도 거리 이득이 작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