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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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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BB-X 테크니움 레버브레이크 릴, 2021년형과 스펙은 같은데 달라진 곳

릴을 비교할 때 스펙표가 같으면 다른 점이 없다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일수록 매장에서 릴을 돌려 보는 일이 드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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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X DC 베이트릴에 나일론을 감으면 가벼운 루어가 7g에서 5g까지 내려갑니다

베이트릴에 나일론을 감아도 플로로와 똑같이 던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대로 던지면 라인에 맞지 않는 브레이크가 걸리고 나일론이 만들어 주는 가벼운 루어 쪽 여유도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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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바람에도 백러쉬가 거의 없던 시마노 배스원 XT 베이트릴 캐스팅

브레이크는 설명서대로 두면 끝이라 생각하고 맞바람이 부는 날에도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바람이 정면에서 불면 스풀이 루어보다 먼저 돌아 줄이 엉키는 백러쉬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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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원 XT 브레이크 세팅, 내부 2~3칸에 메카니컬로 맞추면 낮게 날아갑니다

브레이크를 한 번 정해 놓고 어떤 루어에나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 무게가 바뀔 때마다 백러쉬가 나거나, 반대로 거리가 나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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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고민, SLX DC XT는 브레이크와 스풀이 기존 SLX DC와 달랐다

베이트릴로 가벼운 리그를 던질 때 브레이크 단수만 올리고 스풀은 따지지 않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스풀 세대와 브레이크 등급이 달라지면 같은 루어도 던지는 맛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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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 베이트릴 스티즈 SV TW와 메타늄 DC, 비거리와 안정감이 갈렸다

배스 베이트릴을 고를 때 어느 쪽이 더 멀리 나가는지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바람이 부는 날에는 최대 비거리보다 던질 때의 안정감에서 선택이 갈리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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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폭 25mm 표기와 달랐던 저가 베이트릴, 배스 근중거리용으로는 쓸 만합니다

저가 베이트릴은 스펙표 숫자만 맞으면 고급 릴과 비슷하게 쓸 수 있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표기와 실제가 어긋나면 던져 보기도 전에 쓰임새부터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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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안타레스, 스피너베이트는 쭉 나가는데 가벼운 스푼은 못 던진 릴

DC가 없는 상위 베이트릴은 비거리가 떨어질 거라고 보고 처음부터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저항이 큰 루어를 편하게 던지는 릴을 놓치고 맞바람 날의 선택지도 좁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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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100 베이트릴, 맞바람에서도 멀리 날지만 클러치가 약지를 찌르는 릴

저렴한 베이트릴은 멀리 안 나갈 거라고 보고 처음부터 비거리를 의심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작 걸리는 곳은 비거리가 아니라 클러치와 바디여서, 사고 나서야 손가락이 아픈 일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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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MD 300 베이트릴, 가벼워진 감김과 번거로운 브레이크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펙표 숫자만 보다가 브레이크 구조를 놓치는 분들이 많습니다. 빅베이트에 맞춰 둔 브레이크를 미노우로 바꿔 던질 때마다 뚜껑을 열어야 하면 낚시 흐름이 끊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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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X DC XT, DC 브레이크보다 스풀 설정이 가벼운 루어 캐스팅을 가른다

DC 릴이면 어떤 루어든 문제없이 던져진다고 믿고 큰 스풀 모델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사면 가까운 커버 앞에서 가벼운 루어를 살짝 던질 때 오히려 스풀이 무거워 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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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가르시아 레보 SX 5세대는 핸들 손잡이가 길어 플리핑에 편합니다

베이트릴은 가벼울수록 좋다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로드 끝이 무거운 조합에서는 가벼운 릴이 균형을 깨기도 합니다. 수초 사이에서 하루 종일 쥐면 핸들과 프레임이 손에 맞는지가 더 크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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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 브레이크 베이트릴, 맞바람 캐스팅에서 백러쉬가 스스로 풀렸습니다

바람 부는 날에는 브레이크를 한 번에 잔뜩 걸어 놓고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리가 줄고, 다시 풀면 백러쉬가 나서 줄 푸는 데 시간을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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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 루어에 베이트릴을 써도 7g 루어가 스피닝만큼 날아갑니다

연안 루어를 하면서 베이트릴은 멀리 안 나가고, 힘도 약하고, 백러쉬가 난다고 미리 접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스피닝으로는 어려운 정밀한 캐스팅과 감는 힘을 쓸 기회가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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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용 베이트릴은 베어링 수와 브레이크 방식부터 다릅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값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브레이크와 베어링 같은 속 부품 차이를 쉽게 놓칩니다. 값이 낮은 급일수록 한 단계 차이가 분명하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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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메타늄 100, 스풀 39mm에 황동 기어를 단 중간 모델

이름이 비슷한 릴은 성능도 비슷하다고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메타늄(Metanium) 계열이라도 스풀 지름과 기어 소재가 다르면 어울리는 루어 무게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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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보다 가벼워진 반탐 베이트릴, 두꺼운 수초대에서도 힘은 그대로

두꺼운 수초대에서 쓰는 릴은 가벼워지면 힘도 줄어든다고 걱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약 28g 가벼워진 2022년형으로 가장 두꺼운 수초 위를 감아 보면 그 걱정이 크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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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레스 DC 베이트릴, 텐션 노브가 느슨하면 착수 때 줄이 엉킵니다

DC 베이트릴을 사면 브레이크만 맞추면 백러쉬가 사라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이 엉키는 순간은 던질 때만이 아니라 루어가 물에 닿을 때도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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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심 브레이크 6핀 보급형 베이트릴 시마노 SLX, 맞바람에선 엄지가 브레이크다

보급형 베이트릴을 고를 때 브레이크 방식의 차이를 모른 채 집는 실수를 합니다. 원심 브레이크만 달린 릴은 맞바람에서 루어가 멈추면 브레이크가 일을 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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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트랜엑스 300B 신형, 드랙을 돌릴 때 조여지는 폭이 구형과 달라졌다

신형 베이트릴의 무게와 기어비만 보고 구형과 같다고 판단하는 실수를 합니다. 정작 현장에서는 겉으로 보이지 않는 드랙 구조와 브레이크 핀 수가 가장 크게 다르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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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마노 엑센스 DC, 강풍에 써밍 없이 던져도 백러쉬가 안 난 F 모드 설정

DC 릴이라고 해서 엄지를 아예 놓아도 된다고 믿는 실수를 흔히 합니다. 전자 브레이크가 있어도 엄지를 떼면 백러쉬가 날 수 있습니다. 라인에 맞지 않는 모드를 쓰면 거리도 줄어들고 원하는 자리에 못 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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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콘퀘스트 SE, BFS 릴보다 25g 무겁지만 큰 스윔베이트도 던진 릴

배스용 베이트릴을 가벼운 BFS 전용이나 묵직한 범용 중 하나로만 고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게 정하면 작은 루어와 큰 스윔베이트 가운데 한쪽은 꼭 어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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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퀘스트 DC 101MG, 브레이크를 거의 안 바꾸고 27g까지 던진 노멀기어 릴

DC 릴은 어떤 루어든 같은 브레이크로 던지면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7g과 27g은 단계가 달라지고, PE를 감으면 라인이 뜨는 지점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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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DC MD 200XG, 전작의 라인 걸림을 메가폰 레벨와인드로 풀었다

새 베이트릴을 들이면 브레이크부터 최강으로 올려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단계마다 어디서 거리가 달라지는지는 모른 채 라인이 프레임에 닿는 문제도 놓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