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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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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DC MD XG, 버즈베이트와 스피너베이트에서 갈린 브레이크 모드

DC 릴은 브레이크를 한 번 맞춰 놓으면 루어를 바꿔도 그대로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가 달라지면 같은 모드에서도 라인이 뜨거나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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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안타레스 베이트릴, 34mm 스풀로 바뀌자 중거리 캐스팅이 먼저 달라졌다

안타레스라고 하면 큰 스풀로 멀리 던지는 릴이라고만 믿고, 작은 저수지나 강에서는 처음부터 제외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 곳에서 실제로 쓰는 거리는 중거리인데, 이 구간에서 스풀의 반응이 가장 크게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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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도 M, 브레이크를 같게 맞췄더니 구형 K보다 평균 6m 더 날아갔다

구형 큐라도 K에서 쓰던 브레이크 값을 신형 M에 그대로 옮겨 놓는 경우가 있습니다. 같은 값인데도 신형 큐라도 M은 똑같은 힘으로 던져도 더 멀리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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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퀘스트 DC 200, 플로로에선 브레이크 간격이 아쉽고 PE에선 잘 날았다

DC 베이트릴이면 브레이크 눈금을 한 칸 풀어도 라인이 알아서 정리될 거라고 믿는 것이 가장 큰 오해입니다. 플로로 라인에서는 한 칸 푼 순간 라인이 갑자기 뜨는 구간이 나와서 맞바람에 던질 때 부담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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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도 DC 베이트릴, 스풀이 20g 넘게 무거워 10g 아래 루어는 막힌다

라인을 많이 감을 수 있는 와이드 스풀이면 어디서나 편할 거라고 믿고 고르는 것이 흔한 실수입니다. 스풀이 무거워 회전이 둔해지고, 가벼운 루어에서는 브레이크가 과하게 걸려 거리가 막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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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언 TW 150 베이트릴, 가벼운 루어는 어렵고 큰 루어는 브레이크 8이 안정

큰 루어용 베이트릴이라고 하면 권사량부터 따지다가 정작 브레이크 눈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눈금이 한 칸만 어긋나도 맞바람에서 라인이 뜨거나 백러쉬가 나서 하루가 엉키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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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DC 베이트릴, 역풍에도 백러쉬는 없었지만 가벼운 루어는 거리가 막힌다

DC 베이트릴을 사면 바람 속에서도 설정을 건드릴 필요가 없다고 믿기 쉽습니다. 그런데 라인 종류에 맞춘 모드와 브레이크 값이 어긋나면 비거리가 막히고 스풀이 떨리며 소리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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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커타 콘퀘스트 쉘로우 에디션, 5g 아래에서 막히는 피칭과 PE 원투의 쓰임

베이트릴에 라인이 덜 감기면 단점만 있다고 보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같은 바디에 얕은 스풀을 얹은 캘커타 콘퀘스트 쉘로우 에디션은 5g대 루어가 낮은 탄도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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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풀 폭이 넓은데도 7g 루어를 쾌적하게 던진 SLX MGL 70XG 베이트릴

스풀 폭이 넓으면 가벼운 루어는 못 던진다고 단정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막상 지름 32mm에 폭 23mm인 SLX MGL 70XG를 던져 보면 7g 루어도 시원하게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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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X DC 신구 비교, 스풀을 1mm 줄이자 7g 루어까지 내려온 캐스팅

모델이 바뀌면 스풀이 작아져서 비거리가 줄었을 거라고 넘겨짚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런데 스풀 지름이 1mm 줄어든 쪽이 가벼운 루어에서는 오히려 쓰임이 넓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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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호 라인 100m 감기는 스콜피온 MD 베이트릴, 캐스팅 반응은 그대로였다

스풀에 줄이 많이 감기는 릴은 가벼운 루어에 둔하다고 단정하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 단정 때문에 5호 라인이 100m 감기는 릴을 후보에서 빼면, 반응이 거의 줄지 않은 릴을 놓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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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안타레스 DC MD, 38mm 스풀로 던진 헤비 캐롤 브레이크 세팅

DC 브레이크는 숫자를 높일수록 안전하다고 믿는 것이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그러면 브레이크 때문에 비거리를 잃고도 원인을 모른 채 하루를 보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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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피온 MGL 베이트릴, 폭 넓은 스풀로 감김은 일정했지만 피칭은 버거웠다

스풀 폭이 넓으면 모든 캐스트가 나아진다고 생각하는 것이 와이드 스풀 릴에서 가장 먼저 걸리는 오해입니다. 라인이 줄어도 감김이 일정한 대신 가벼운 루어를 가까이 던질 때 손해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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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그대로인 SLX 베이트릴, 32mm 스풀 하나로 달라진 캐스팅 탄도

엔트리급 베이트릴은 바디가 그대로면 달라진 게 없다고 넘기는 것이 가장 많이 틀리는 판단입니다. 그러면 스풀 하나가 캐스팅을 얼마나 바꿔 놓는지 놓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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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메타늄과 16 메타늄 베이트릴, 근거리 캐스팅에서 갈린 스풀 반응

새 베이트릴이 나오면 감기는 느낌부터 비교하다가 던지는 무게의 한계를 놓치기 쉽습니다. 그러면 같은 34mm 스풀인데도 어떤 루어는 편하고 어떤 루어는 계속 밀리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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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데바란 DC 베이트릴, 30mm 스풀인데 가벼운 루어에서 기대와 달랐던 비거리

스풀 지름이 작으면 가벼운 루어도 잘 던진다고 믿는 것이 베이트릴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입니다. 30mm 지름이라도 스풀이 무거우면 마지막 몇 미터에서 힘이 빠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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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콘퀘스트 MD, 대형 루어엔 안심이지만 메탈지그는 브레이크가 세다

대형 베이트릴은 스풀이 큰 만큼 어떤 루어든 마음 놓고 던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릴이라도 56g 빅베이트와 60g 메탈지그에서는 브레이크가 전혀 다르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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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스티즈 A II TW, PE로 바꾸자 플로로 때의 거친 초속이 사라졌다

상급 베이트릴은 브레이크만 세게 걸어 두면 어떤 라인에서도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이 플로로카본에서 PE로 바뀌는 순간 스풀 무게가 달라져 초속도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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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스콜피온 DC MD, 플로로카본이면 H 브레이크로 충분했다

베이트릴 브레이크는 라인이 바뀔 때마다 번호를 크게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바람이 불지 않는 날에는 한 칸만 잘 잡아도 거의 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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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트릴 33mm 스풀, 캐스팅은 되는데 피칭은 6g부터 가능했다

베이트릴 스풀은 크고 묵직할수록 쓰임새가 넓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요즘 배스 낚시는 루어도 작아지고 접근도 섬세해져서 34mm 스풀이 남아도는 날이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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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반탐 XG 브레이크 핀 세팅, 웜부터 56g 빅베이트까지 받는 조건

육지 낚시에서 로드 한 대로 웜부터 빅베이트까지 던지려다 브레이크 때문에 고생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핀을 어디까지 열어야 하는지 몰라 전부 닫아 두면 비거리가 줄고, 너무 열면 백러쉬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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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반탐 35mm 스풀, 구형보다 조금 더 날지만 질리언 HD가 편한 이유

헤비 베이트릴은 스풀 지름이 1mm 커졌다는 숫자만 보고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비거리가 확 늘었을 거라 기대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차이는 후반 뻗음과 근거리 반응이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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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X 신형 스풀 폭 21mm, 14g 이하 루어가 구형보다 멀리 나가는 이유

겉모습이 똑같다는 이유로 구형과 신형 SLX를 같은 릴로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같은 맞바람 속에서 10g 루어를 던져 보면 차이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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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늄 DC 브레이크, 5단에서 3단으로 내리자 달라진 후반 비거리

DC 베이트릴을 처음 잡으면 브레이크를 가장 강한 5단에 두고 다니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가 날다가 뒤에서 잡아끌리는 느낌이 남고, 후반에 뻗어야 할 비거리가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