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트릴
릴 중 베이트릴 관련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30개
12 안타레스 SVS 베이트릴, 지금 릴에 견줘도 밀리지 않는 감기와 캐스팅 감각
오래된 베이트릴은 스펙이 낮으니 지금 릴보다 못할 거라고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시마노(Shimano) 릴의 뿌리가 된 기능이 들어 있는 모델이라 쓰면 감각이 다릅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200 HG, DC로는 감기 싫어질 만큼 달라진 감기 느낌
같은 캘커타 콘퀘스트니 번호만 다르고 속은 비슷할 거라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100번과 200번은 스풀이 달라서 쓰는 낚시가 갈립니다. 스풀을 잘못 고르면 던지는 자리부터 어긋납니다.
24 메타늄 DC, 라인 줄어 브레이크 막힐 때 겉에서 나일론 모드로 바꾼 결과
브레이크가 막힌다 싶으면 일단 DC 탓부터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라인이 줄어든 스풀에서 모드를 그대로 쓰면 브레이크가 막히는 느낌이 먼저 옵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100, 캐스팅은 DC가 앞서도 감는 느낌은 단차에서 갈렸다
릴을 고를 때 제원표의 스풀 지름과 기어비만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종일 쥐고 감는 릴은 바디 모양에서 피로가 갈립니다. 엄지가 닿는 자리에 단차가 있으면 던지는 힘이 좋아도 손이 먼저 불편해집니다.
엑센스 DC와 안타레스 DC, 스풀은 같은데 X 모드에서 갈린 브레이크 터치
시마노(Shimano) 엑센스(Exsence) DC를 안타레스(Antares) DC와 같은 릴로 넘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스풀과 본체는 같은 게 맞습니다.
베이트릴 정비, 장력 노브 쪽 베어링에 묻은 구리스부터 닦아 낸 순서
베이트릴을 열면 구석구석 구리스부터 바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베어링에 구리스가 묻으면 스풀이 느리게 돌아 캐스팅이 무뎌집니다. 드랙 와셔에 너무 많이 바르면 이번에는 드랙이 미끄러집니다.
큐라도 DC 베이트릴, 본체는 몇 g 차이인데 스풀 무게는 더 벌어졌다
DC 릴은 무겁고 다루기 까다롭다고 짐작해서 처음부터 제쳐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재 보면 본체 무게는 일반형과 몇 g 차이에 그칩니다. 오히려 스풀이 얕아져 감을 수 있는 줄이 줄어듭니다.
레보 볼틱 X, 브레이크를 줄 카운터로 재 보니 거리 차는 5m 남짓
브레이크 번호를 낮출수록 거리가 크게 늘어난다고 믿고 번호부터 내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줄 카운터로 재 보면 10번과 4번의 차이는 5m 남짓이었습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DC 2026년형, 작고 부드럽지만 2020년형과 거리 차는 미미
신형이 나오면 구형보다 훨씬 멀리 날아갈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6년형과 2020년형을 나란히 던져 보면 달라진 것은 크기와 부드러움이고, 손에 쥐는 순간 가장 먼저 느껴집니다.
DMK 치타 DC릴 브레이크, 큰 점 단위로 내려 보니 사이드 캐스팅만 버텼다
DC릴은 브레이크를 낮출수록 거리가 쭉 늘어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다이얼을 내려 보면 거리는 생각만큼 늘지 않고 오버런이 먼저 나오기 시작합니다.
시마노 메타늄 DC와 SLX DC XT, 4g 루어 거리와 브레이크 차이
DC 브레이크 베이트릴은 단계를 높이면 백러쉬만 줄고 거리는 비슷하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4g 루어에 같은 i-DC5 브레이크를 써도 단계에 따라 거리가 5m 가까이 벌어지는 릴이 있습니다.
시마노 스콜피온 MD200은 큐라도 200M와 같은 프레임에 베어링 하나 더
대형 어종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 스풀 크기와 겉모양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같은 프레임을 쓰는 릴이라도 스풀 규격과 베어링 수가 다르면 캐스팅 느낌과 다룰 수 있는 루어 범위가 크게 달라집니다.
기어비 8 대 1 저가 베이트릴, 백러쉬는 텐션 노브 세팅에서 갈린다
백러쉬가 없다는 광고만 믿고 텐션 노브를 맞추지 않은 채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던지면 첫 캐스팅부터 줄이 엉켜서 릴이 불량이라고 오해하기 쉽습니다.
캘커타 콘퀘스트 MD와 트랭스 400, 드랙은 같은데 기어 감촉에서 갈렸다
값이 거의 두 배 차이 나면 드랙 같은 힘 성능도 그만큼 달라질 거라고 기대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는 두 릴의 최대 드랙이 같고, 갈리는 곳은 기어 감촉과 브레이크 조절입니다.
반탐 2022 베이트릴, 가벼움 대신 한 덩어리 메탈 몸통을 택한 릴
베이트릴은 가벼울수록 좋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시마노(Shimano) 반탐(Bantam) 2022는 가벼운 릴이 아닙니다. 가장 가벼운 6.2 기어비도 약 210g입니다.
스콜피온 DC 브레이크 3단에서 1단까지, 연못 캐스팅에 백러쉬가 없었다
DC 릴은 브레이크를 알아서 걸어 주니 설정은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라인 종류 설정과 브레이크 모드를 맞추지 않으면 이 릴의 장점을 다 쓰지 못합니다.
보급형 DC 릴 SLX DC 70, 칩은 그대로인데 빠진 건 드랙 클리커
베이트릴의 DC 기능은 값이 높은 고급 모델에만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때문에 백러쉬가 걱정되는 입문자가 DC를 일찍 후보에서 빼 버립니다. 보급형에도 같은 기능이 들어 있는데도 그렇습니다.
트랭스 150과 큐라도 DC, 같은 로드와 합사로 던져 갈린 맞바람 캐스팅
베이트릴이 처음인데 멀리 던지기 쉬운 릴부터 고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맞바람에서 백러쉬가 한 번 나면 그날 낚시는 엉킨 줄을 푸는 일로 끝납니다.
티아그라 80W 권사량, 표기 숫자와 실제로 감기는 양이 달랐다
대물용 릴을 고를 때 최대 드랙 숫자부터 비교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드랙이 40파운드(약 18kg)를 넘으면 사람이 버틸 수 있는 힘을 넘어섭니다. 그 숫자로는 릴을 가를 수 없습니다.
스위밍 베이트 릴 캘커타 콘퀘스트 300MD, 브레이크 8개는 짝을 맞춰 켠다
큰 스위밍 베이트를 던지면서 평소 쓰던 배스 릴을 그대로 쓰는 분들이 많습니다. 던질 수는 있어도 기어가 먼저 닳고, 하루 종일 던지면 릴이 버티지 못합니다.
DC 베이트릴 초보자 브레이크 3단, 가벼운 포퍼도 던졌지만 1단은 바로 백러쉬
첫 베이트릴을 사서 브레이크를 가장 약하게 풀어 놓고 멀리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줄이 엉켜 베이트릴을 접게 됩니다.
배스 베이트릴 맥포스 Z 브레이크, 바람이 불어도 다이얼 8 근처에서 맞았다
배스 베이트릴을 고를 때 프레임 소재와 브레이크 방식은 따지지 않고 겉모양만 보고 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쓰는 루어와 릴이 맞지 않아 캐스팅이 들쭉날쭉해지고, 몇 번 쓰다 손에서 놓게 되는 일이 생깁니다.
큐라도 DC 신형, 브레이크 4번에서도 구형보다 한참 멀리 날아갑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 DC 베이트릴의 브레이크를 어느 번호에 두느냐에 따라 캐스팅 거리가 크게 달라집니다. 번호마다 거리가 얼마나 벌어지는지 모르면 늘 같은 설정만 쓰게 됩니다.
시마노 SLX A 베이트릴, 소음 줄이는 스프링 대신 고무 링이 나왔습니다
새 릴의 홍보 문구를 그대로 읽고 구형과 다른 릴이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문구에 적힌 기능 이름만으로는 안쪽에 어떤 부품이 들어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