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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 장르: 배스·민물루어

배스·민물루어 낚시와 관련된 장비 글을 모았습니다. 총 1,174개

베이트릴

베이트릴 CR80 드랙은 느슨하면 훅이 안 박히고 세면 가는 줄이 끊어지는 세팅

같은 베이트릴을 쓰는데도 드랙을 느슨하게 둔 낚시인과 단단히 조인 낚시인의 결과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훅셋 순간에 드랙이 미끄러지느냐입니다.

베이트릴

질리언 SV TW 베이트릴은 비거리보다 기어 소재와 내구성을 먼저 봐야 하는 릴

베이트릴을 고를 때 비거리 숫자부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몇 걸음 더 나가는 릴을 샀다가 무게와 브레이크, 내구성은 뒷전이 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비거리 말고 어디를 봐야 하는지 짚어 봅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로드 타튤라 코르크, 베이트 모델은 값 이상이고 스피닝은 더 투자할 쪽

배스 로드는 같은 값을 들여도 베이트 쪽은 만족스럽고 스피닝 쪽은 아쉬운 때가 있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로드 설계의 섬세함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료가 150으로 선착장 밑 배스를 노릴 때 입질은 손이 아니라 줄이 알려 줍니다

선착장 밑으로 큰 소프트 베이트를 던져 놓고 가라앉히다 보면 입질이 왔는데도 손에 아무 느낌이 없을 때가 있습니다. 나중에 줄을 보면 이미 3m쯤 선착장 안쪽으로 끌려 들어가 있습니다.

베이트릴

타툴라 200은 100과 같은 얼굴에 스풀과 핸들이 한 치수 큰 베이트릴입니다

최대 140g짜리 큰 스위밍베이트를 던지려고 릴을 고르다 보면 스풀 크기와 줄 굵기에서 먼저 막힙니다. 굵은 줄을 감으면 용량이 모자라고, 매듭이 가이드와 릴 입구에 걸리기도 합니다.

베이트릴

저가 베이트릴 PR100은 5g 이하 가벼운 루어에서 줄이 엉키기 시작합니다

입문용 베이트릴을 고를 때는 감는 부드러움부터 보는 분이 많습니다. 그런데 막상 가벼운 루어를 던져 보면 5g 이하에서는 스풀이 먼저 도망가 줄이 엉킵니다.

베이트릴

스티즈 SV TW 100은 웨이트리스 웜부터 크랭크베이트까지 던지는 베이트릴입니다

맞바람이 부는 날 가벼운 웜을 던지다 보면 루어가 힘을 잃은 뒤에도 스풀만 계속 도는 때가 있습니다. 브레이크를 세게 걸면 거리가 줄고, 약하게 걸면 줄이 엉킵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베이트 피네스 릴 알파스 BF TW는 정확도는 좋고 비거리는 짧습니다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브레이크가 강한 릴과 약한 릴은 같은 힘으로 던져도 거리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던지는 힘에 따라 브레이크가 얼마나 걸리느냐입니다.

BFS·베이트피네스릴

BFS 라이트 로드는 웨키 리그엔 잘 맞고 가벼운 지그헤드엔 약합니다

계류나 작은 하천에서 가벼운 웜을 던지려고 베이트 피네스 로드를 찾다 보면 막히는 곳이 있습니다. 라이트로 갈지 울트라 라이트로 갈지입니다.

스피닝릴

보급형 스피닝릴은 드랙을 한 눈금 풀어 줘야 큰 배스가 안 터진다

새 스피닝릴 드랙을 손끝으로 돌려 보고 그대로 조여 둔 채 출조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하면 큰 배스가 발밑으로 파고드는 순간 드랙이 서 버려 줄이 터질 수 있습니다.

베이트릴

멀리 던지는 개구리 루어용 베이트릴, 브레이크를 가장 세게 두고 시작하는 이유

대형 루어를 던지는 베이트릴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건 브레이크를 약하게 두고 시작하는 일입니다. 그러면 첫 캐스팅부터 스풀이 루어보다 앞서 돌아 줄이 엉킵니다.

스피닝릴

구형 LT보다 30% 가벼워졌는데 줄은 더 감기는 2500번 스피닝릴

같은 2500번 스피닝릴로 드롭샷을 던지는 낚시인과 작은 스윔베이트까지 던지는 낚시인이 있습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릴 무게와 스풀에 감기는 줄의 양입니다.

기타 릴(투스피드·전동·폐쇄형·피더)

핸들 돌리기 전에 챔질하면 줄만 풀려 나가는 베이트러너 릴

프리스풀 레버를 당겨 둔 릴에서 입질이 오면 곧바로 챔질부터 하는 낚시인이 많습니다. 그런데 핸들을 돌리기 전에 챔질하면 바늘이 걸리지 않고 줄만 풀려 나갑니다.

베이트릴

타툴라 100 대신 SV로 올라선 배스 베이트릴, 바람 부는 날 달라진 정확도

배스 낚시라도 개구리를 멀리 던지는 날과 좁은 틈에 스키핑으로 넣는 날은 필요한 릴이 다릅니다. 릴 하나로 모두 해결하려다 보면 거리와 정확도 중 하나를 놓칩니다.

베이트릴

손이 작아도 한 손에 꽉 차는 베이트릴, 타툴라 80의 크기와 10lb 라인 조합

손이 작은 낚시인이 큼직한 베이트릴로 하루 종일 플리핑과 피칭을 하다 보면 손바닥부터 먼저 지칩니다. 많이 겪는 상황입니다. 릴이 커서 검지가 어색하게 말리는 일도 흔합니다.

스피닝릴

배스 다운샷용 타툴라 MQ LT 1000번, 마그 실이 없는 민물 전용 릴

같은 가격대 스피닝릴이라도 섬세한 채비만 쓰는 낚시인과 이것저것 다 쓰는 낚시인의 선택은 갈립니다. 차이를 만드는 변수는 방수 처리가 되어 있느냐 하는 점입니다.

낚싯대·로드

배스 쉐이키헤드 로드로 좋은 7피트 미디엄헤비, 릴은 핸들 유격이 문제였다

수초가 빽빽한 자리에서 쉐이키헤드를 무른 로드로 쓰는 건 흔한 실수입니다. 훅셋이 약하면 바늘이 박히지 않고, 걸어도 수초를 안고 올라오는 배스를 놓칩니다.

베이트릴

다이와 CC80 베이트릴, 그라파이트 프레임이 버티는 채비와 못 버티는 채비

입문용 베이트릴로 두꺼운 수초 속을 뚫는 건 배스 낚시에서 정말 흔한 실수입니다. 프레임이 비틀리면 기어가 어긋나서 핸들을 돌릴 때 갈리는 듯한 소리가 올라옵니다.

낚싯대·로드

스티즈 트러블 로드는 5피스인데도 이음매 없이 휘는 배스 로드

접어서 들고 다니는 로드는 이음매마다 뻣뻣한 구간이 생겨 휨이 끊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이음매를 맞물리는 방식입니다. 이 방식을 기준으로 네 모델을 용도별로 가려 봅니다.

베이트릴

스풀 장력을 맞추자 연못 건너편까지 날아간 베이트릴 텍사스 리그

새 베이트릴을 받은 날 첫 캐스팅에서 스풀이 날뛰며 라인이 엉키는 일을 다들 한 번쯤 겪습니다. 스풀 장력과 브레이크를 어떤 순서로 맞추느냐에 따라 같은 릴이 전혀 다르게 던져집니다.

베이트릴

가벼운 웜이 눈금 6에선 백러쉬, 9에선 멀리 나간 타툴라 베이트릴

맞바람 속에서 가벼운 웜을 던질 때 브레이크를 너무 풀어 두는 분들이 많습니다. 눈금 몇 칸 차이로 멀리 나가던 캐스팅이 한순간에 백러쉬로 바뀌는 일이 흔합니다.

낚싯대·로드

타툴라 XT보다 입질이 또렷하게 읽히는 배스 로드의 블랭크 구조

튼튼한 로드는 입질이 둔하게 오고, 입질이 선명한 로드는 쉽게 약해지는 일이 많습니다. 차이를 만드는 건 블랭크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드롭샷처럼 섬세한 낚시일수록 이 차이가 손에 먼저 옵니다.

스피닝릴

다이와 리갈 LT는 한 해 매일 써도 거칠어지지 않은 스피닝릴

하루 종일 가벼운 루어를 던지다 보면 릴이 얼마나 부드럽게 도는지가 손에 먼저 옵니다. 문제는 이름에 붙은 숫자와 알파벳을 못 읽고 맞지 않는 크기를 집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낚싯대·로드

입질이 손끝에 또렷이 오는 스티즈 AGS 스피닝 로드, 카본 가이드가 약점이었다

선착장 밑으로 소형 지그를 스키핑으로 밀어 넣고 줄을 늘어뜨린 채 기다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이때 고기가 물어도 손끝에 아무것도 오지 않으면 챔질 타이밍은 이미 늦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