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라도 MGL 베이트릴, 가벼운 립리스가 이전 릴보다 14m 더 날아갔다
가벼운 루어를 베이트릴로 던지면 거리가 안 나온다고 스피닝 로드로 바꿔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벼운 루어에 맞게 돌아가 주면 한 손으로 던져도 거리와 정확도가 같이 나옵니다.
SLX DC와 큐라도 DC 베이트릴, 캐스팅은 같고 감기는 느낌이 달랐다
DC 베이트릴은 초보용 릴이라며 처음부터 거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브레이크 걱정을 덜면 루어를 던지는 일 자체가 즐거워지고 조작에 신경 쓸 여유도 생깁니다.
배스 로드 고르기, 이름값보다 블랭크 제작 방식과 보증을 먼저 본다
배스 로드를 고를 때 브랜드 이름값만 믿고 사는 실수를 자주 합니다. 그러면 손에 쥐었을 때의 감도와 무게, 같은 모델을 샀을 때의 품질이 기대와 다른 일을 겪게 됩니다.
배스 미드 스트롤링 로드, 드랙을 조이면 점프 때 바늘이 빠진다
미드 스트롤링 로드를 고르면서 길이와 팁의 부드러움은 보지 않고 파워만 따지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면 루어를 한 자리에 세워 둘 수 없어서, 배스 눈앞에서 루어가 끌려 올라와 버립니다.
연못 구조물 다운샷에 쓴 180g 밴포드 C3000XG, 스펙과 합사 리더 구성
다운샷용 스피닝릴을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무게를 따지지 않고 드랙과 용량부터 보는 것입니다. 하루 종일 웜을 흔들다 보면 릴 무게가 손목에 쌓입니다. 릴이 가벼우면 같은 시간을 던져도 덜 지칩니다.
배스 플랫 공략에서 로드와 릴 중 어디에 돈을 쓸지, 시마노·다이와로 본 기준
배스 장비를 고를 때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로드와 릴에 예산을 똑같이 나눠 쓰는 것입니다. 쓰는 루어가 다르면 돈이 효과를 내는 곳도 달라지는데, 이 차이를 모르면 값을 치르고도 체감이 별로 없습니다.
바람 센 날 BFS 입문용 릴, 싼 릴과 조금 나은 릴의 체감 차이
BFS 입문에서 가장 많이 틀리는 지점은 값이 싼 릴부터 사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1.8g짜리 지그헤드만 던져도 릴이 부실하면 백러쉬와 라인 엉킴이 연이어 나옵니다.
배스 로드를 루어마다 나눠 쓰는 이유, 파워와 길이가 달랐다
배스 로드 한 대로 개구리부터 드롭샷까지 다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루어마다 필요한 휨과 파워가 달라서 크랭크베이트의 트레블 훅은 빠지고 가벼운 채비는 날아가지 않습니다.
스콜피온 DC 2021 브레이크 4단계와 바람 모드, 던지며 가른 설정 차이
DC 릴이니 아무 단계로 던져도 백러쉬는 안 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DC도 단계마다 제동 성격이 달라서 처음부터 낮은 단계로 던지면 백러쉬가 날 수 있습니다.
큐라도 MGL 150 스풀을 저울에 올려 보니 가볍고 손에 작았다
릴 크기를 스펙표의 무게와 프레임 크기로만 가늠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프레임이 같아도 사이드 플레이트가 크고 아래로 처지면 손바닥에 쥐었을 때는 훨씬 크게 느껴집니다.
안타레스와 스티즈를 분해해 보니 비싼 릴이 가벼운 루어에선 뒤처졌다
비싼 플래그십 릴이면 비거리도 제일 멀리 나갈 거라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무겁고 장식 부품이 많은 릴은 가벼운 루어를 던질 때 오히려 가벼운 릴에 밀립니다.
큐라도 MGL 150과 SLX DC XT, 무거운 루어에선 권사량이 갈랐다
베이트릴을 비교할 때 무게와 베어링 숫자만 맞춰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급 릴도 던지는 루어가 무거워지면 권사량 차이에서 비거리가 벌어집니다.
배스 로드 고를 때 릴시트와 트리거 감촉을 먼저 만져 봐야 하는 이유
배스 로드를 고를 때 스펙표의 액션과 허용 무게만 보고 결정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쥐고 있으면 성능보다 먼저 손가락이 로드의 흠을 알려 줍니다.
깊은 수초에 21g 지그를 던지는 NRX 894C, 흠은 팁이 무거운 점
깊은 수초에 지그를 던질 로드를 고를 때 감도와 가벼움만 따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하루 종일 쥐고 있으면 팁이 무거운 로드는 손목에서 먼저 티가 납니다.
대형 크랭크베이트를 감을 때 핸들이 가벼워지는 릴, 인피니티 드라이브
큰 딥 크랭크베이트를 7점대 기어비 릴로 빠르게 감다 보면 팔이 먼저 나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기어비를 낮추면 속도가 죽고, 속도를 지키면 핸들이 무겁습니다.
메타늄 2020년형 베이트릴, 가벼운 섀키헤드가 스피닝보다 멀리 나갔다
가벼운 웜 채비는 스피닝으로 던져야 멀리 나간다고 여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스풀이 가볍고 브레이크가 제대로 맞는 베이트릴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시마노 스콜피온 DC 2021년형, 스풀은 구형과 무게가 사실상 같다
새 릴이 나오면 스펙표의 숫자가 달라졌으니 성능도 달라졌을 거라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2021년형 스콜피온(Scorpion) DC는 스풀 무게가 구형과 거의 같습니다.
배스 베이트릴 3종, 가벼운 웜부터 큰 스윔베이트까지 스풀 깊이로 나눕니다
배스 베이트릴 한 대로 모든 루어를 던지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면 가벼운 웜 채비는 날리기 어렵고, 큰 스윔베이트는 릴이 버텨 주지 못합니다.
연못 배스 루어 5종, 웜은 쉽게 물었고 움직이는 루어는 어려웠습니다
작은 연못에서 루어를 종류별로 다 던져 보려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연못에서는 루어마다 먹히는 속도가 크게 달라서 한 곳에서 다섯 종류를 모두 먹이기가 쉽지 않습니다.
메타늄 2020년형 베이트릴, 스풀은 3mm 얇아졌는데 무게는 그대로
새 베이트릴은 몸체가 작아진 만큼 더 멀리 던질 거라고 기대하기 쉽습니다. 그런데 2020년에 나온 시마노(Shimano) 메타늄(Metanium)은 스풀 폭이 3mm 줄었는데도 스풀 무게는 그대로입니다.
2024년형 메타늄 DC, 나일론 모드는 4번 아래로 내리면 백러쉬가 났다
DC 릴은 어떤 라인에 어떤 모드를 놓아도 브레이크가 알아서 잡아 줄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2024년형 메타늄 DC는 나일론 모드에서 레버를 4번 아래로 내리자 스풀이 흔들렸습니다.
저크베이트 로드, 가는 라인 110급과 굵은 라인 대형은 휨새가 다르다
저크베이트를 크랭크베이트 로드나 지그 로드에 얹어 던지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면 열 번쯤 던졌을 때부터 팔이 지치고, 걸린 고기도 자주 놓칩니다.
배스원 XT 분해 정비, 구리스를 많이 바르면 피니언 뒤에 덩어리로 쌓인다
구리스를 듬뿍 바를수록 릴이 부드러워진다고 믿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바르면 피니언 기어 뒤쪽에 덩어리로 쌓입니다. 그 덩어리는 쓸모없이 검게 변하면서 릴 무게만 늘립니다.
큐라도 MGL 150, 탑워터 비거리는 200K와 비슷한데 가벼운 루어는 달랐다
베이트릴이 가벼워지면 탑워터도 더 멀리 날아갈 거라고 보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같은 로드와 라인으로 13g 탑워터를 던져 보면 비거리 차이는 좋은 캐스팅에서 3m 안팎이었습니다.